버스 안 다녀~
택시도 안와
두시간 반이면 갔다 올 병원을
걸어갔다 오느라 4시간 반에 걸쳐 갔다왔네요
당뇨 정맥혈검사라서 12시간 금식하고
40분 걸어갔더니,
허기가 지고 어지럽더라구요
밥 먹고 차 마시고 당충전하고 걸어오느라
4시간 반~
집에 도착하니 집앞으로 버스가 쌩~하니 달려오네요
저는 하루 병원였지만,
출근들 하면서 고생들 했을텐데,
사람들 퇴근 전에 파업이 끝나서 다행예요
버스 안 다녀~
택시도 안와
두시간 반이면 갔다 올 병원을
걸어갔다 오느라 4시간 반에 걸쳐 갔다왔네요
당뇨 정맥혈검사라서 12시간 금식하고
40분 걸어갔더니,
허기가 지고 어지럽더라구요
밥 먹고 차 마시고 당충전하고 걸어오느라
4시간 반~
집에 도착하니 집앞으로 버스가 쌩~하니 달려오네요
저는 하루 병원였지만,
출근들 하면서 고생들 했을텐데,
사람들 퇴근 전에 파업이 끝나서 다행예요
근데 왜 파업한건가요?
아직도 몰러...
버스도 없고,
택시도 안잡혀서 지각할뻔 했어요.
파업이 빨리 끝나서 너무 다행이예요.
파업전에 협상했어야죠
파업들어가니 부랴 부랴
시민만 불편격고 ㅜㅜ
이번 버스파업은 노조원들에 대한 인격적 무시발언을 사측에서 했답니다 돈 몇만원에 빌빌기는...네들이 파업을 할수있겠어?뭐 이런식으로 ...노조측을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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