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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가 떠날 날이 이제 1주일도 안 남았어요

ㅇㅇ 조회수 : 2,047
작성일 : 2024-03-28 16:10:18

4월 3일로 확정이 되었고

10시 40분, 시간까지 나왔더라고요

판다월드에서 장미원까지 20분 정도 돌면서 작별인사를 할 거라는데

물론 차에 타고 있는 푸바오를 볼 수는 없고

장미원에서 사육사들이 인삿말을 할 거라고 그래요

진짜 떠나나봐요 ㅠ

작년에 푸바오에게 처음 관심을 갖게 되었고

떠난다는 것도 알았을 때

아이바오 러바오 사위판다 한 마리 데려오면 안 되나 하는 생각도 한 적이 있는데

에버랜드에 그럴만한 공간도 없고

지금껏 해외에서 태어난 판다를 데려가는 것에는 예외가 없었다네요 ㅠ

IP : 162.210.xxx.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반인들
    '24.3.28 4:12 PM (112.152.xxx.66)

    볼수없다고 방금 뉴스봤어요ㅠ
    우리 용인 푸씨
    푸바오 먼여행 잘 가서 건강하길 바랄뿐입니다

  • 2. 다음주면
    '24.3.28 4:16 PM (112.152.xxx.66)

    푸바오는 없어요ㅠ

  • 3. 일제불매운동
    '24.3.28 4:16 PM (86.139.xxx.173) - 삭제된댓글

    푸바로 ㅠㅠ 중국가서도 한국에서 잘 산 것처럼 즐겁게 살길 ㅠㅠ 푸바오 보내기 싫네요

  • 4. 부산임오
    '24.3.28 4:16 PM (125.177.xxx.100)

    저는 그날 씨유어겐 하러 갑니다
    도저히 ..마음이 그래요
    우리뚠빵이 응원하려고요

  • 5. 일제불매운동
    '24.3.28 4:16 PM (86.139.xxx.173)

    푸바오 ㅠㅠ 중국가서도 한국에서 잘 산 것처럼 즐겁게 살길 ㅠㅠ 푸바오 보내기 싫네요

  • 6. 파란별
    '24.3.28 4:18 PM (218.147.xxx.214)

    부산임오님 최고

  • 7. ....
    '24.3.28 4:20 PM (61.39.xxx.1)

    요즘 푸바오가 유난히 사육사님 두분 엄청 찾는다는데 걱정되네요.
    버려졌다 생각할까봐.ㅠㅠ
    그냥 먼여행갔다가 다시 신랑이랑 돌아오길 바래요.
    꼭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길 ..

  • 8. ...........
    '24.3.28 4:21 PM (59.13.xxx.51)

    드디어 가네요...
    제발...좋은 사육사 만나서
    적응 잘하기만을 바래요.
    환경이 여기보단 좋아보여서 그나마 위안을 받아요.

  • 9. 우리의 영원한
    '24.3.28 4:38 PM (118.222.xxx.165)

    아기 판다 푸푸가,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는
    첫 번째 판다가 되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 10. 글쎄
    '24.3.28 4:52 PM (1.237.xxx.181)

    첨에는 슬펐는데
    푸바오 가는 곳은 아주 넓어서 푸바오가 재밌게
    놀 거 같아요

    에버랜드가 그닥 좋은 환경은 아닌 거 같고
    중국가서 잘 살기바래요

  • 11. 항상
    '24.3.28 5:00 PM (61.101.xxx.163)

    웃는 얼굴 푸바오..
    중국에서도 여기서만큼 사랑받길...
    아프지말고..꼭 다시보자 푸야.

  • 12. ...
    '24.3.28 7:32 PM (175.116.xxx.96)

    중국이 환경야 여기보다 좋겠지만 , 푸바오가 워낙 사육사님들을 많이 의지하고 관계가 좋아서 가서 그곳 사육사들과 잘 지낼지가 걱정이네요.
    강바오님도 푸바오 두고 올떄 참 허전하실것 같고, 송바오님도 푸바오 떠날때 힘드실것 같아요.

  • 13. ..
    '24.3.28 8:03 PM (211.221.xxx.212)

    푸바오 제발 좋은 사육사 만나 웃으며 판생 잘 살길 바랍니다.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푸바오를 계속 관심 가지고 지켜볼래요.

  • 14. 몬스터
    '24.3.28 11:50 PM (125.176.xxx.131)

    뚠빵이...
    푸공주...
    보내고싶지 않네요.

    낯선 사육사들과 낯선 환경. 다른 팬더들 보고
    의기소침하고 기죽을까봐 걱정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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