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칠순잔치 하나요??

... 조회수 : 5,393
작성일 : 2024-03-28 10:22:12

어떤식으로 하는지 궁금해요

엄마가 곧 칠순인데 신경쓰이네요

 

IP : 211.234.xxx.19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28 10:22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직계끼리만 모여서 좋은데서 밥 먹어요.

    칠순잔치가 조금씩 사그라들때쯤 마침 코로나도 터져서
    그떄 하는 분들 대부분 그렇게 했어요.

  • 2. ㅎㅎ
    '24.3.28 10:24 AM (1.229.xxx.243)

    잔치라뇨
    가족끼리 식사하고
    부부나 칠순당사자 친구끼리 여행가죠
    이젠 칠순도 큰 의미가 없는듯요
    그냥 생일이죠

  • 3. 직계모여
    '24.3.28 10:24 AM (175.120.xxx.173)

    식사하고 여행 정도죠.

    여쭈어보세요.

  • 4. ㅎㅎ
    '24.3.28 10:24 AM (58.237.xxx.5)

    저흰 작년 여름이었는데 대가족 해외여행 다녀왔어요
    당사자인 아빠가 매우 좋아하셨어요~

  • 5. ㅇㅇ
    '24.3.28 10:24 AM (117.111.xxx.208)

    4월 남편 칠순인데
    좋은 곳에서 직계들 밥 먹고
    아이들이 준 돈 보태서 유럽 여행갑니다.

  • 6.
    '24.3.28 10:26 AM (106.101.xxx.111)

    요새 대세는 여행 보내드리거나 현금이요
    70대 지나면 해외여행 너무 힘들어지니까요

  • 7. ...
    '24.3.28 10:28 A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

    저희는 원가족만 같이 여행가기로 했어요 국내요

  • 8. ..
    '24.3.28 10:34 AM (39.118.xxx.199)

    환갑에 럭세리 해외여행 보내 드리고
    아버지 칠순때는 암투병 중이셔서 가족 친인척 고급식당에서 식사 하고 용돈 두둑히 드리고..78세때 돌아 가셨고
    지난 주말, 친정 엄마 팔순 잔치를 규모있게 제대로 해 드렸어요.
    오신 손님들, 즐거워 하시고 부러워하시더라고요.
    참고로 시댁 어른들, 일찍 돌아 가셨어요. 시어머니 환갑 때
    가족 2박 3일 여행 갔어요. 용돈도 드리고

  • 9. ....
    '24.3.28 10:36 AM (118.221.xxx.80)

    직계보통하는데 친인척 부르시면 엄청 좋아하심요. 주변 말다들어봐도 공통

  • 10. 형제분들
    '24.3.28 10:38 AM (218.48.xxx.143)

    어머니 형제분들 초대하셔서 식사하자고 해보세요.
    어른들은 이런걸 제일 좋아하시긴 합니다.
    됐다~ 하시면 가족끼리 밥먹고 여행가는거 추천이요.
    환갑은 안해도 칠순은 다들 합니다.

  • 11. 큰아버지칠순에
    '24.3.28 10:42 AM (113.199.xxx.22) - 삭제된댓글

    자식들하고 밥먹었다 소리도 없으니 울아버지가 매우 서운해 하시더라고요
    자식들 있는데~~이러면서

    식사든 여행이든 가족회의하셔서 챙겨드리세요

  • 12. 형제분들
    '24.3.28 10:43 AM (218.48.xxx.143)

    아~ 그리고 칠순때가 그나마 아직 젊고 건강하시고 자녀들도 사회생활 전성기이고 , 20년뒤즘 어머니 칠순 사진과 동영상 돌려보시면 깜짝 놀라실겁니다.
    어머니와 좋은 추억 남기세요,
    저희 아빠 올해 90이신데, 아빠가 70세이던 시절이 너무 그립습니다.

  • 13. 옛날에
    '24.3.28 10:44 AM (118.218.xxx.85)

    일찍 죽고 그럴때나 잔치지 이젠 칠순이고 팔순이고 늙은사람들 생일 따지는것조차 싫던데요.
    해마다 생일조차 제발 그냥 넘어가주길 바라는 늙은이올시다.

  • 14. ...
    '24.3.28 10:47 A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부모님 환갑때 가족여행 다녀왔고
    칠순에는 부모님 형제분들만 모시고 좋은데서 식사하고 용돈드렸어요.
    그날 좋은옷 입고 영정사진도 찍어드렸네요.

  • 15.
    '24.3.28 10:49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영정사진??요즘누가 찍나요.
    가장 좋아했던 사진 하나가져가면
    이쁘게 바로 확대해서 만들어주는데
    무슨 촬영을해요

  • 16.
    '24.3.28 10:52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60에 영정사진이라니..
    언제 얘기인가요?
    설마 최근은아니죠?
    옛날얘기죠?

  • 17. 헐2
    '24.3.28 10:52 AM (218.48.xxx.143)

    연세드신분들은 영정사진 미리 찍길 원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이런날 이쁘게 찍어놨다 영정사진으로 사용하는겁니다.

  • 18.
    '24.3.28 10:59 AM (119.70.xxx.90)

    엄마형제분들내외와
    우리형제들 내외 아이들 모여 밥먹었어요
    칠순때도 엄마는 아버지와 여앵가시고
    얼마전 팔순에는 그 멤버들 똑같이 밥먹었고
    80 84세이신 엄마아부지 지금 베트남 여행가셨음요ㅎㅎ
    모두들 건강하셔서 참 감사하더이다
    사진은 그냥 폰카로 단체사진 ㅋ

  • 19. 헐님?
    '24.3.28 11:09 A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글을 대충 읽으셨나봐요.
    칠순때 식사하고 영정사진 찍었다고 했는데요.
    굳이 영정사진이다 한건 아니고
    가족사진 촬영하고 부모님 각각 독사진도 찍었어요.
    독사진 예쁘게 나왔고 이걸로 실제 영정 사진으로 사용했어요.
    뭐가 잘못 된건가요?

  • 20. ..
    '24.3.28 11:17 AM (58.79.xxx.33) - 삭제된댓글

    요즘 잔치는 안해요. 70도 엄청 젊은 느낌이죠. 사실. 직계 가족끼리 여행가거나 식사하고 좀 크게한다고해도 생일당사자 형제정도 모시고 식사정도 합니다. 팔순도 그렇게 해요. 우리나라 평균수명이 여자가 90세 남자가 86세에요 ㅜㅜ 그전에 돌아가실분들도 있으니 살아계신분들은 100살까지 사시는 거구요.

  • 21. 진순이
    '24.3.28 11:36 AM (118.235.xxx.92)

    회갑때 여행보내드리구
    칠순때는 국내 가족여행가서 하룻방 좋은곳에서 주무시구
    맛난것 드세요
    팔순때는 건강보증못하구요
    60대엔 70세 건강을 보증 못해서예요
    60세 지나면 왤케 확 나이드는지 무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9084 귀여운 부부네요 ㅋㅋㅋㅋ (영상추가 ㅋㅋ) 13 하뜨 2024/05/14 4,911
1569083 사전 청약 제도 폐지한대요. 13 헐… 2024/05/14 5,457
1569082 공항에서 그냥 기억나는 풍경.... 5 ... 2024/05/14 2,305
1569081 어떤 여자가 남자한테 구애? 하는걸 실시간 보는데 13 ... 2024/05/14 4,689
1569080 옆사무실 부부 참 용하네요 7 ........ 2024/05/14 3,605
1569079 유아들 급식 남은 잔반 싸달라는 행정실장 16 ㅇ ㅇ 2024/05/14 4,134
1569078 자녀문제 좋은 댓글 발견 공유해요 17 ... 2024/05/14 2,627
1569077 오랜만에 가슴이 말랑해지는 드라마를 봤어요  2 드라마 2024/05/14 3,416
1569076 뉴질랜드전공의파업,봉급인상요구 10 의사파업 2024/05/14 1,228
1569075 최재영 목사님 작심발언 속시원하네요 10 와.. 2024/05/14 3,775
1569074 제주도 갈치조림과 고등어회 추천부탁드려요. 1 제주 2024/05/14 1,001
1569073 카페앞지나가는데 알바생이 18 ㅡㅡ 2024/05/14 5,411
1569072 더불어민주당 초선 당선인 채해병 특검 관철 선포식 7 !!!!! 2024/05/14 1,084
1569071 중딩 롯**드로 체험학습 갔어요... 8 날씨좋다 2024/05/14 1,538
1569070 돌잔치 가려는데 선물 6 아기 이뻐 2024/05/14 1,499
1569069 아침에 생활용 이엠을 착각해서 반잔 마셨어요ㅜ 2 잇 ㅠㅠ 2024/05/14 1,520
1569068 띠는 입춘, 태양력 기준으로 따져요. 14 .. 2024/05/14 1,667
1569067 중년 남자들의 셰~한 숨냄새, 이게 체취로 변함, 없애는 법 있.. 11 중년 2024/05/14 6,199
1569066 오늘밤 ebs다큐 2부 방송 - 집에서 죽겠습니다 9 추천 2024/05/14 4,547
1569065 5/14(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5/14 777
1569064 자식이 결혼 안하길 바라는 부모가 있을까요? 43 ? 2024/05/14 5,540
1569063 진짜 10년쯤뒤엔 기대수명 100세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지도 모.. 16 AI 2024/05/14 2,565
1569062 발을씻자로 누런 때 빼려면 13 뿌려요 2024/05/14 3,860
1569061 우리나라가 OECD국가중에서 동질혼이 가장 낮다네요 32 ........ 2024/05/14 3,408
1569060 "나도 좀 챙겨줘" 이런 메세지를 표현하고 싶.. 5 시도 2024/05/14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