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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대표 외신기자회견 통역한 분 누군지 아시는 분?

휴... 조회수 : 5,468
작성일 : 2024-03-28 09:11:42

운동하면서 들어서 화면을 못봤는데요

여자분이 하시던에 그 통역분 누군지 아시나요?

의도적인지 실수인지 조국대표가 한말의 통역을 다 제대로 안하고 두리둥실 둘러가면서 해서

어라..? 이러면서 들었는데 

일본기자가 한 질문에 조국대표가 딸이 학위와 의사면허 스스로 반납했다고 

하는걸 revoke로 통역하셔서 옆에서 듣고계시던 조국대표가 revoke가 아니고

volunterily return했다고 고쳐 주셨어요

(조국대표 영어도 잘하시더라구요 통역이 말하는동안 자신의 다음말을 생각하고 계신게 아니라

그 통역 하는걸 듣고 계셨어요)

 

뭐 통역하다보면 실수도 할수있지만 근데 이건 그냥 실수라고 보긴엔 좀 단어선택이 이상하다했더니

그 직후 조국대표가 말하고나서 통역이 나와야하는데 그 부분이 편집되어있었고

그 이후에도 조국대표가 한동훈 딸에 대해  자세히 세부사항들을 설명하셨는데 그냥

통역이 자기맘대로 생략하고 통역 안하더라구요.

제 느낌인지 조국대표 표정도 그후 많이 굳어지셨구요...

제가 그러다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와서 다 듣지는 못했는데 다른분들 들으신분들 계세요?

그리고 그 여자통역분 너무 이상하게 통역하던데

혹시 그 여자분 누군지 아는분 있으세요?

 

 

IP : 99.241.xxx.71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8 9:13 A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외신기자회견 내용을
    문서화 해서 외신 기자단에게
    보내야 할듯

  • 2. 잘 하는 통역사
    '24.3.28 9:14 AM (180.65.xxx.19)

    선택하시지... 들으면서 발음이 별로라고 느끼긴 했는데 ....

  • 3. whiteee
    '24.3.28 9:15 AM (210.96.xxx.254)

    그러니요. 저도 왜 저런사람을... 했습니다. 두리뭉실 정확하게 느낌을 전달못하더라구요

  • 4.
    '24.3.28 9:16 AM (210.117.xxx.5)

    그랬나요?
    누군지는 모르지만 국회쪽에 속해 있는 사람중에 한명이지 않을까요?

  • 5. 세상에
    '24.3.28 9:16 AM (58.239.xxx.59)

    얼마나 중요한 자리인데 통역을 그따구로 말만들어도 너무 화나요

  • 6. 조국교수가 선택
    '24.3.28 9:18 AM (99.241.xxx.71)

    한게 아닌거 같더라구요 느낌이.
    제가 그쪽 일을 해봐서 아는데 보통 이런 단체들은 담당하는 전담 통역사가 있거든요
    제가 느끼기에 특정 언론사가 선호하는 통역사가 아닐까..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실력이 모자라서 실수한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안하는것 같다고 느꼈어요
    참 세상이 요상하니 별개 다 의심스럽습니다

  • 7. 조국대표가
    '24.3.28 9:23 AM (99.241.xxx.71)

    외교에 대한 질문에 그건 다음에 다시 자리 마련해 설명하고 지금
    간단히만 설명하자면 한국정부가 미국 일본만 위주로만 외교하고 다른 나라는 너무 등한시한다고 하셨는데
    ( 운동하면서 들어서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안나요)
    그 통역은 특정국가들 위주로만 외교한다고 하면서 나라 이름을 쏙뺴고 통역하더라구요
    이것도 너무 이상했어요

  • 8. ㄱㄴ
    '24.3.28 9:24 AM (124.216.xxx.136)

    중요한 단어를 오역하는게 수상하죠

  • 9. 아,..
    '24.3.28 9:25 AM (180.65.xxx.19)

    그럼 어떤 주최측이 의도적으로 외신기자회견 자리를 만들었고 신생정당 대표에게 연락.. 꺼릴거 없는 조국대표 수락.. 통역사 섭외 주최측 ... 통역 이상하게 하게 해서 제대로 못 들은 외신기자들의 기사로 조국 대표 이미지 추락 시키려는것 그게 목적이었을까요

  • 10. 180님 그런건
    '24.3.28 9:28 AM (99.241.xxx.71)

    아닌것같고 저도 잘 모르지만 그냥 별생각없이 통역을 그 단체에서 일하는 통역을 쓰신것같은데
    그 통역사가 의도적이라고 의심되는 이상한 실수가 많은 통역을 한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중요한 곳에서 너무 의도적인것으로 보일수 있는 실수들이 있었고
    한동한 딸의 비리에 대해서 한 설명을 어떻게 하나도 제대로 통역하지 않을수 있는지
    정말 이상했거든요

  • 11. ㅇ.ㅇ
    '24.3.28 9:32 AM (223.62.xxx.19) - 삭제된댓글

    미스터션샤인에서 유진이 고종 처음 만났을 때
    유진이 우리말 못하는 줄 알고 일본에 유리하게
    통역하던 친일통역관 생각나네요. 헐...
    https://youtu.be/B7cg37AS_u4?si=OD518QgWVP5DMap0

  • 12. 아..
    '24.3.28 9:35 AM (180.65.xxx.19)

    단순 통역사의 문제였을지... 조국대표님 인이어 안끼고 인터뷰 하시던데 통역사의 한영 오역도 꼬집어 내시면서 통역사가 움찔 했을거 같아요 다 알아 듣는거 알고 그 뒤부터는 제대로 통역도 못한듯 싶네요

  • 13. 아..
    '24.3.28 9:38 AM (180.65.xxx.19)

    우리 구한말 영화 보면 통역사들의 힘이 막강했지요.. 미스터션샤인이었나요 통역사가 왕과 외국사절단과의 대화를 엉터리로 전달하잖아요 한동훈 딸 얘기도 엉터리로 통역하려다가 조국대표님이 영어 아시는거 같으니까 아예 통역을 제대로 안해버린거 같네요

  • 14. ..
    '24.3.28 9:40 AM (118.221.xxx.98)

    그 통역사는 다시 고용하면 절대 안됨
    revoke 의미도 정확히 모르고 있음.
    조국 대표가 집어내지 않았음 큰일날 뻔 했어요.

  • 15. 와..
    '24.3.28 9:40 AM (125.130.xxx.125)

    원글님 같은 능력자분들이 계시니
    의문점을 제시하기도 하고 멋지네요.
    전 영어 할줄도 들을줄도 모르는 사람인데도
    기자회견 장면 보면서 뭔가 통역이 좀 부족한가보다 했어요
    조국님이 중간에 단어 수정해 주시는 부분도 그렇고
    좀 만족스럽지 못하구나..

  • 16. 확인해봐야할듯요
    '24.3.28 9:41 AM (112.133.xxx.101)

    첫 외신기자 회견인데, 누가 왜 저 자리를 만들었고 저 통역사는 누가 섭외했는지.

  • 17. 의도적이면
    '24.3.28 9:44 AM (223.62.xxx.9)

    통역사일을 하면 안되겠네요.
    말 그대로 통역해야지 아주
    큰일 낼 사람이네요.

  • 18. ㅇㅇ
    '24.3.28 9:52 AM (118.235.xxx.132)

    우리 구한말 영화 보면 통역사들의 힘이 막강했지요.. 미스터션샤인이었나요 통역사가 왕과 외국사절단과의 대화를 엉터리로 전달하잖아요222222

    이완용도 워싱턴디씨에 생긴 조선의 공관(대사관)에 초대 공사(대사)로 가서 영어를 잘했잖아요.

    예나지금이나 통역사가 맘만 먹으면 외교 망쳐버릴수도 있죠

  • 19. ㄱㄴ
    '24.3.28 9:53 AM (124.216.xxx.136)

    보다못해 통역관 지적한것으로 보여요

  • 20. 통역
    '24.3.28 9:57 AM (121.143.xxx.68)

    어제 누가 올려준 동영상 보다가 완전 짜증났어여. 조국 대표가 말 어렵게 하는 것도 아닌데 통역사 계속 말이 분명하지 않아서 듣다가 껐어요.
    통역사 엄청 유명하다고 하던데 완전 자질 부족 같았어요.
    상업용 행사 통역은 잘하는지 모르겠지만 잘하는 통역사들은 그렇게 더듬지 않던데요.

  • 21. 진짜
    '24.3.28 9:57 AM (121.157.xxx.38)

    조국대표는 모든게 다 갖춰진
    역대급 대통령감이예요
    인품까지 진중하고 겸손하면서
    대쪽같고 최고예요

  • 22. 에혀
    '24.3.28 9:58 AM (218.238.xxx.47)

    사방에 적인가요.
    통역사까지....

  • 23. 인품
    '24.3.28 10:00 AM (175.192.xxx.113)

    통역이 말하는거 다 체크하고 단어 정정해주고..
    영어도 잘하나봐요~대단…

  • 24. 180님...
    '24.3.28 10:02 AM (99.241.xxx.71)

    단순 통역사의 문제였을지... 조국대표님 인이어 안끼고 인터뷰 하시던데 통역사의 한영 오역도 꼬집어 내시면서 통역사가 움찔 했을거 같아요 다 알아 듣는거 알고 그 뒤부터는 제대로 통역도 못한듯 싶네요
    ..............
    저도 일때문에 갑자기 준비없이 통역한일 꽤 되서 그러다 실수도 하고 그래서 마음은 이해가 가고 그렇습니다만
    이 통역사분이 실수 하거나 생략하는 부분들이 묘하게 다 조국대표가 하는 말을 제대로 이해하기위해서는
    알아야 하는 상황인데서 실수를 하고 생략을 하시더라구요
    한두군데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그런 부분이 쫙 있었어요
    revoke같은 경우 말도 안되게 오역했으니 조국대표가 잡았지
    다른 부분 틀리고 생략한 부분 많은거 그냥 다 넘어가 주셨어요

  • 25. 그 통역사가
    '24.3.28 10:04 AM (99.241.xxx.71) - 삭제된댓글

    누군지 아시는분 없으신가요?

  • 26. ...
    '24.3.28 10:07 AM (221.140.xxx.68)

    조국대표는 영어도 능통하네요~~~

  • 27. 통역사움찔
    '24.3.28 10:11 AM (210.117.xxx.5)

    느꼈어요.
    지적하고나니 약간 버벅대는 느낌

  • 28. 인터뷰 뒷부분
    '24.3.28 10:15 AM (99.241.xxx.71)

    듣고왔는데요
    조국대표의 논리적인 말을 제대로 통역못하고 그냥 결론만 통역하네요
    통역말을 듣고있으니 조국대표가 논리없이 그냥 우기는 사람같아서 들으면서 화나네요

  • 29. ..
    '24.3.28 10:16 AM (92.186.xxx.227)

    유투브 댓글중에 누가 이름올린게 있던데, 관심없이 지나가서 누군지 이름은 기억이 않나요. 지금은 댓글도 많아지고 시간도 많이지나서 찾을수있기가 쉽지않을거에요. 아마도 오마이뉴스 로 본것같은데...

  • 30. 227님
    '24.3.28 10:18 AM (99.241.xxx.71) - 삭제된댓글

    입학취소한거 상위법원으로 가서 항소할려고 했는데
    조민씨가 법정에서 시간을 보내며 애태우면서 인생을 보내고 싶지않다고
    포기하겠다고 해서 반납한겁니다
    주변 법조인들 있으면 물어보세요
    이게 얼마나 웃긴 판결이였고 상위법원같으면 승소할 가능성이 많은 사건이였어요

  • 31. 227님
    '24.3.28 10:19 AM (99.241.xxx.71)

    입학취소한거 상위법원으로 가서 항소할려고 했는데
    조민씨가 법정에서 시간을 보내며 애태우면서 인생을 보내고 싶지않다고
    포기하겠다고 해서 반납한겁니다
    주변 법조인들 있으면 물어보세요
    이게 얼마나 웃긴 판결이였고 상위법원 갔으면 승소할 가능성이 많은 사건이였어요

  • 32. ㅌㅇㄴ
    '24.3.28 10:21 AM (61.101.xxx.67)

    아마 조주연 통역사일듯..맨날까는 이범수부인 토니모리 통역사랑 항상 대비해서 영상으로 나오는 분...이윤진과 비교시에는 너무 잘한다는 댓글 많더니 어제 조국 통역에서는 이렇게 비판하는 글이 많으니..사람들 너무 지조 없음..저정도면 잘하는거임. 어마어마한 정신적 압박과 스트레스가운데 나오는거임. 아무리 외국서 오래살다와도 저런 자리에서 긴장감을 못이겨서 한마디도 못나오는 사람 수두룩함.조국 대표는 아마 딸이 스스로 자진반납했는데 그걸 강조하고 싶으셨던 모양...

  • 33. 그러게요
    '24.3.28 10:24 AM (39.114.xxx.245)

    조국 대표의 말 내용을 그대로 잘 전달하고 있는걸까 하면서 봤는데 역시나 이상한 사람이었군요
    군더더기로 아 아 아음 이런 소리를 말 시작전에 어찌나 내던지 도통 믿응 이 가지않더군요

  • 34. 61님
    '24.3.28 10:25 AM (99.241.xxx.71)

    전 저분이 누구였는지 몰라서 이름을 물었는데
    무슨 칭찬을 했다고 지조없다고 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저도 직업상 한때는 통역을 했던적이 있어서 그 어려움을 모르지 않습니다만
    저 통역사 제대로 통역 안하고 놓친 부분 아주 많아요
    의심하지 않고 그냥 실수했다는 관점에서만 말하자면 저 통역사분
    조국 교수가 말하는 포인트가 뭔지를 몰라 뭘 통역 하고 뭘 통역 안하고 gist전달해야 하는지
    판단을 못해 실수를 계속 하신 겁니다.
    미리 script 받아 읽는 통역 아니면 그 사람및 관련 주제에 대해 최대한 많이 읽고 와야
    그 사람이 말하는 취지를 최대한 받아내서 통역할수 있는 건 통역사의 기본 의무입니다

  • 35. 61님
    '24.3.28 10:26 AM (99.241.xxx.71) - 삭제된댓글

    전 저분이 누구였는지 몰라서 이름을 물었는데
    무슨 칭찬을 했다고 지조없다고 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저도 직업상 한때는 통역을 했던적이 있어서 그 어려움을 모르지 않습니다만
    저 통역사 제대로 통역 안하고 놓친 부분 아주 많아요
    의심하지 않고 그냥 실수했다는 관점에서만 말하자면 저 통역사분
    조국 교수가 말하는 포인트가 뭔지를 몰라 뭘 통역 하고 뭘 통역 안하고 gist전달해야 하는지
    판단을 못해 실수를 계속 하신 겁니다.

  • 36.
    '24.3.28 10:27 AM (39.114.xxx.245)

    다른 사이트에서 봤는데 조주연 이라고

  • 37. 61님
    '24.3.28 10:29 AM (99.241.xxx.71)

    특히 스피커가 조국대표처럼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이면 왠만해서는 그 말들을 생략해서 하면 안됩니다
    그럼 말하는 논리전개가 다 무너지고 그냥 우기기식으로 말하는 것처럼 들리니까요

  • 38. ㄱᆢ
    '24.3.28 10:47 AM (122.36.xxx.160)

    안타깝네요. 외신들이 관심도 많았을텐데
    제대로 전달되야 했을텐데...

  • 39.
    '24.3.28 12:02 PM (175.213.xxx.18)

    통역 쓰지 말았어야해요…
    조국 관련 부정에 관련된일들은 본인자신이나 본인가족보다
    다 잘하는 사람이 이세상에 어딨어요

  • 40. 윗님은
    '24.3.28 12:55 PM (99.241.xxx.71)

    무슨 얘길 하는거예요?
    통역을 할때 어떤 준비를 하고해야 하는지 모르면 그냥 가만 계시죠
    영어 잘한다고 그냥 아무 상황에서나 들어가서 통역을 할수있는게 아니예요

    그리고 통역사도 자기전문 분야가있어서 그게 아닌 분야나 상황에 들어가면 사긴잔에 준비
    엄청하고 가야합니다

  • 41. ...
    '24.3.28 2:04 PM (221.151.xxx.109)

    voluntarily 스펠링 틀리셨어요

  • 42. 우와
    '24.3.28 3:56 PM (58.231.xxx.145)

    원글님 넘 멋지세요(엄지척~)
    부럽네요
    계속 성장하셔서 앞날 많은 중요한일들에 쓰임 있으시기를 바래요(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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