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 세 사람의 비교 연설보는데
한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어디서 줏어 들은 말이 좋은 줄은 알아서
마구 지껄이네요
불의를 보면 못 참는다
ㅇㅇ지방을 발전시키겠다
지금 출발한다
걍 잘하겠다는거고
내용도 없고 구호만 외쳐대는데
초딩들 선거 연설도 저것 보다는 나을듯
조국처럼 생각이라도 해서 연설문이라도 만들어와서 읽던지
자다가 나와서 되는대로 지껄이는 듯
한심한 한이네요
잠이 안와 세 사람의 비교 연설보는데
한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어디서 줏어 들은 말이 좋은 줄은 알아서
마구 지껄이네요
불의를 보면 못 참는다
ㅇㅇ지방을 발전시키겠다
지금 출발한다
걍 잘하겠다는거고
내용도 없고 구호만 외쳐대는데
초딩들 선거 연설도 저것 보다는 나을듯
조국처럼 생각이라도 해서 연설문이라도 만들어와서 읽던지
자다가 나와서 되는대로 지껄이는 듯
한심한 한이네요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국민을 발바닥 아래로 보는 것들이죠.
본인이 얼마나 멍청한지는 모르면서...
이기고 싶어서 이기는게 아니라
이길 수 있습니다.
이건 대체 무슨 의미인가요?
저희는. 저희는.
제가. 제가.
정말. 정말.
이길 수 있습니다.
이기고 싶어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길 수 있습니다.
--------
이건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가요?
도통 알 수가 없네요.
오늘 수원 이수정 지원 유세가서 한말 가관..
뽑아주는게 개돼지일정도
-------------------------------
한동훈 "여러분 이수정은 여기서 이러지 않아도 얼마든 잘먹고 잘사는 사람입니다. 이수정이 여러분위해서 나왔습니다"
한동훈위원장님 온힘을 다하여 선거활동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국민의 힘 화이팅~!!
윗님.
연설문의 뜻 좀 해석해 주세요.
저는 도대체 주제가 뭔지를 모르겠어요.
님만 좋다고 생각하지 말고,
다같이 좋아야 국힘당에 표도 주고 할거 아입니까.
좋은데요님.
한동훈이 본인 걱정하는 글은 올리지 말고
가서 댓글이나 더 쓰라 했다고 실천하러 오셨네요?
여기저기 혼자 애쓰는게 다 티가 나는데..
연설 보기나 한거유??
그래도
'24.3.28 1:48 AM (175.213.xxx.18)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습니다 한동훈위원장님, 이수정후보님~
좋은데요
'24.3.28 3:12 AM (175.213.xxx.18)
한동훈위원장님 온힘을 다하여 선거활동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국민의 힘 화이팅~!!
외국인 아닌가오???
한은 군대는 다녀왔어요???
애국심이라고는 있을까요??
저런 사람을 뽑아주는 게 아이러니.
참 구차하게 산다 싶은 인생도 있네요.
참 구차하게 산다 싶은 인생도 있네요. 2222222222
윤석열 안철수 한동훈
모두 공감능력 없고 대화할 줄 모름
그러니 연설도 다 저따위 수준
뭔 생각인들 있겠어요!
정치인을
그저 아이돌 보듯
했을텐데
뭐라 지껄이든
그저 면상 보는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잖아요..ㅋㅋㅋ ㅋㅋㅋ
175.213
한동훈 말투를 들어보고도 좋은데요 소리가 나오나요
좋은데요?그말투도 딱 동훈이 말투네
보수진영들 조차 한동훈연설 지적하는데
그냥 가만히나 있지 무식하게 편들걸 편들으세요
삼척동자도 다아는사실을 좋은데요 하면
좋은겁니까?
국짐당 표까깍아 먹는줄도 모르고
175.213같은 사람들이 나라를 이지경까지 나락으로 보낸 범인들임
윤한건희같은 무능, 무지 탐욕대마왕들이
순식간에 나라를 이토록 처참하게
구석구석 망가뜨리게 만들어 주고있으니
분노가 치밀 지경...
175.213같은 사람들이 나라를 이지경까지 나락으로 보낸 범인들임
윤한건희같은 무능, 무지 탐욕대마왕들이
순식간에 나라를 이토록 처참하게
구석구석 망가뜨리게 만들어 주고있으니
분노가 치밀 지경...
"나는 한동훈 강남 8학군 출신인데 거리감 느끼지 마"
스타벅스발언
"여러분 이수정은 여기서 이러지 않아도 얼마든 잘먹고 잘사는 사람입니다"
-이게 바로 국민들을 멍멍피그로 여기는 한의 정체성을 여실히 보여줌
강남에 태어나 수재소리 듣고 어란나이에 출세 삶에 대한 고민. 없음. 인생에 대한 철학적 고민 없음. 사회 계층. 갈등과 타협에 대한 고민 없음. 돈에 대한 고민 없음. 읽은 책 없음. 그래서 제가 다 해결했습니다-라는 워딩 가능. 제가. 제가. 제가. 세상의 중심은 나=유아적사고. 유아는 연설을못함. 내가-내가만하지...이거 아닐까요?
딱 한마디로
덜 떨어져 보이는 넘
그 케네디가 한 단어 그대로 베껴다 쓰면서 쪽팔린줄도 모르고...
그단어 볼때마다 오글거려 죽음
영혼1도 없고 겉멋만 든..
안녕 나 한동훈이야 나 8학군 출신이라고 거리감 가지지마
라고 친구들한테 말했단 전설이 있죠
친구들이 그뒤로 거리감 가졌다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59561 | 키 크신 분들 언제까지 컸나요 30 | ㆍㄹㅌㄹ | 2024/03/28 | 2,424 |
| 1559560 | 저같은 경우 전세보증보험 가입해야할까요? 4 | 전세 | 2024/03/28 | 997 |
| 1559559 | 버스 전혀 운행 안하나요? 6 | 아이사랑 | 2024/03/28 | 1,911 |
| 1559558 | 성인 사시는 어느 병원으로 가면 좋을까요? 2 | .. | 2024/03/28 | 1,064 |
| 1559557 | 바른는 탈모약 바르시는 분들.. 5 | 혹시 | 2024/03/28 | 1,196 |
| 1559556 | 옷 후크가 자꾸 벌어져요 4 | 훜훜 | 2024/03/28 | 1,163 |
| 1559555 | 증산역에서 명지대 걸어갈수있나요 6 | 버스파업 | 2024/03/28 | 1,179 |
| 1559554 | 전 사랑의불시착 엔딩 너무 좋았거든요 | 음 | 2024/03/28 | 1,727 |
| 1559553 | 텐트밖 이탈리아편에서 티본스테이크요 12 | 궁금 | 2024/03/28 | 2,435 |
| 1559552 | 아이유, 대혐오의 시대를 그린 뮤직비디오. 1 | ........ | 2024/03/28 | 1,486 |
| 1559551 | 제주도 여행 가기 싫은데 자꾸 가자는 남편.. 우짤까요 41 | Dd | 2024/03/28 | 4,683 |
| 1559550 | 독재학원이나 기숙재수학원 수업도 하나요? 4 | . . | 2024/03/28 | 756 |
| 1559549 | 조국의 시간 7 | 세상사 | 2024/03/28 | 1,323 |
| 1559548 | 랑* 분홍색 토너 계속 쓰시는 분 계신가요 2 | 화장품 | 2024/03/28 | 1,112 |
| 1559547 | 군인들이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사람 1위로 백종원을 10 | .. | 2024/03/28 | 2,294 |
| 1559546 | 조국 부산도 디비졌다 노무현 정신 강조하며, 전국으로 동남풍 밀.. 2 | 가져옵니다 | 2024/03/28 | 1,016 |
| 1559545 | 선거일날 서베이 하는 알바 신청한 분들 | 아놔 | 2024/03/28 | 643 |
| 1559544 | 한동훈의 대통령은 이재명 12 | 역시 | 2024/03/28 | 1,933 |
| 1559543 | 요즘 베트남에서 인기있는 한국 연예인 2 | 456 | 2024/03/28 | 5,484 |
| 1559542 | 조국대표 셀카사진 현장 웃긴 점 하나 19 | ,,, | 2024/03/28 | 4,472 |
| 1559541 | 그냥 인모드나 슈링크 해볼까봐요. 50대 10 | ae | 2024/03/28 | 3,083 |
| 1559540 | 부산 연제구 레이카운티 근처 사시는분 1 | 블루커피 | 2024/03/28 | 708 |
| 1559539 | 오이채 양명주 원액 7 | 오이채 양명.. | 2024/03/28 | 812 |
| 1559538 | 더 다닙니다. 40 | 랑이랑살구파.. | 2024/03/28 | 24,934 |
| 1559537 | 알리 테무 20 | 영동 | 2024/03/28 | 3,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