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바를 시작한 후 갑자기 몸이 부어요.

... 조회수 : 3,589
작성일 : 2024-03-27 17:07:59

하루4시간 보조조리사 알바를 시작했어요.

주 업무는 식판설거지인데요.

첫날부터 허리, 등, 손목, 손가락 통증이 심했어요.

안하던 일을 갑자기 하니까  그렇겠지...생각했고

익숙해지면 나아지겠지 생각했습니다.

이틀째부터 몸이 붓기 시작하더니 2kg이 늘었어요.

하루아침에요. 먹는 것은 똑같구요.

지금 열흘이 지났는데 몸이 똑같이 부어 있어요.

1g도 변함없이요. 허리통증은 여전해서 30분씩은 마사지받고 잡니다. 

몸 순환이 전혀 안되는 기분이에요.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IP : 110.70.xxx.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27 5:26 PM (220.94.xxx.134)

    서있어서 그러신듯 저도 운동 안하다가 걷기하니 몇달을 퉁퉁 붓더라구요. 살도 빠지고 체력이 좋아지니 붓기가 거의없어지더라구요

  • 2. 혹시
    '24.3.27 5:40 PM (222.107.xxx.66)

    갑상선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어요
    혈액 검사하면 되고 약 복용하면 바로 괜찮아져요 붓기요

  • 3. ㅇㅇ
    '24.3.27 5:46 PM (110.70.xxx.17)

    지금 몸 컨디션이 안 좋은거예요
    컨디션 좋으면 힘든일 하고자고나면 개운하답니다
    경험자 입니다

  • 4. 류마티스
    '24.3.27 5:47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제가 설겆이하면 관절이 붓는 스타일인데요
    뜨거운 물 설겆이 알바하고 손가릭 10개가 고무장갑처럼 부엇었어요
    류마티스라던데 몸살처럼 몇일 아팠어요.
    몸쓰는 일은 못하는 체질인거예요..

  • 5. 그 일이
    '24.3.27 7:10 PM (180.71.xxx.112)

    안맞는거 같아요

    몸 쓰는 일 좀 했다고 바로 몸 이상 신호 오는 사람들은
    몸쓰는게 안맞는거에요
    서서 오래있고 관절쓰고. 지금 난리 난거에요
    디스크 있는데 갑자기 몸 과도하게 쓰니 신호오는것
    관두시고. 몸안쓰고 앉아서 하는일 하셔야 해요
    어쩔 수 없어요
    타고나서

    저도 알바 물류 창고좀 했다가 일 못따라가고 몸에 이상와서
    못가겠더라고요
    남들하고 일 똑같이 못하고 결과물이 적고 느리더라고요
    놀랬어요
    몸 튼튼하고 빠릿한 사람들 일 잘하더라고 엄청 빠르고 정확하고
    힘도쎄요 여자들인데도요 저보다 나이 많아도요

    관두세요

  • 6. 혹시
    '24.3.27 8:29 PM (39.122.xxx.188) - 삭제된댓글

    세제가 안 맞는거 아녀요?

  • 7. ..
    '24.3.27 8:45 PM (121.163.xxx.14)

    그만두고 병원가서
    소변검사랑 피검사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5380 바람피운남편? 4 ㅡㅡ 2024/03/29 2,568
1555379 혜리가 재밌네 쓰고 나서 53 .. 2024/03/29 20,598
1555378 이번 투표는 주변을 설득하셔야 11 iuyt 2024/03/29 861
1555377 명언 *** 2024/03/29 708
1555376 3월이 지나가네요 (여자아이 학급 교우관계) 2 ..... 2024/03/29 1,756
1555375 민주 양문석,사기대출 정황,자영업한다 속여 집값 냈다 30 공천취소각 2024/03/29 1,532
1555374 블로그가 생각보다 빨리 안 죽는것 같아요 14 블로그 2024/03/29 3,338
1555373 입틀막 당한 의협회장 선포~ 12 ㅇㅇㅇㅇ 2024/03/29 1,783
1555372 바나나 어떤게 맛있나요 7 ... 2024/03/29 2,388
1555371 정치 잘 모르지만 응원합니다 21 푸른낮 2024/03/29 1,177
1555370 금이 가거나 찢어진 손톱 셀프 보수 9 아픈손톱 2024/03/29 4,743
1555369 청와대 개방이 일제 창경궁 동물원 같아요 17 청와대 2024/03/29 1,847
1555368 나이들수록 입맛이 바뀌네요 5 .. 2024/03/29 1,997
1555367 세월호 참사 이후 10년의 세월과 삶, 영상으로 오롯이 담다 4 가져옵니다 2024/03/29 809
1555366 조국신당 돌풍속에 무너지는 4가지 신화 23 나옹 2024/03/29 4,603
1555365 이 운동화(뉴발란스) 신어보신분 계신가요? 10 ... 2024/03/29 2,981
1555364 20년이상 같은 회사다닌분들은 8 2024/03/29 1,886
1555363 부모님 장기요양 경험 주관적인 간단 정리 4 개인경험 2024/03/29 1,891
1555362 눈물의 여왕) 나비서와 양기(현우 절친변호사)가 부부인것 같다는.. 2 오호호 2024/03/29 3,045
1555361 간장계란밥 최고의 간장은 무엇인가요? 13 간장 2024/03/29 3,197
1555360 대파는 결국 하늘이 내려주신 선물.... 11 ******.. 2024/03/29 3,544
1555359 간수 3년 뺀 소금도 다시 간수 빼야 하나요? 2 ... 2024/03/29 1,864
1555358 청와대 돌려내라 거짓말쟁이 매국노들아 8 .... 2024/03/29 1,310
1555357 삼성전자 몇층에 계세요? ㅡ.ㅡ 21 막차 2024/03/29 5,130
1555356 이거 조국 덕분인가요? 43 입시 2024/03/29 4,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