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등교시 인사

인사 조회수 : 1,918
작성일 : 2024-03-27 10:01:31

아이들 등교시 인사교육 어쩌나요

현관앞까지 배웅해줬는데

오늘은 잠깐 화장실간사이

아이가 그냥 말없이 나가버렸네요

중3아들아이고

여유있는 등교시간이었는데

그냥 나가버린거예요

화나네요

옆에 아빠도 있었는데 인사안시키고

저는 방에 남편있으면 가서 아이에게 인사하라고 교육시켰는데요

남편도 섭섭해요

 

IP : 175.209.xxx.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27 10:03 AM (175.120.xxx.173)

    미친 사춘기니까...

    담부터는 꼭 인사하고 다녀라하고
    건조하게
    끝.

  • 2. ..
    '24.3.27 10:05 AM (211.208.xxx.199)

    그냥 꾸준히 인사 시키세요.
    화날것도 없고 야단칠것도 없이
    가랑비에 옷 젖듯 가르쳐야지요.

  • 3. ..
    '24.3.27 10:06 AM (118.33.xxx.215)

    중1 아들도 자기 등교를 별로 알리고 싶어하지 않아서 그냥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매번 문앞서 가는거 지켜 인사를 받아냅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없으면 찾더라고요. 저도 그랬던거 같아요. 외출하고 등교하고 이런걸 별로 안알리고 싶었었는데 저야 우리부모님이 정말 폭력적이어서 인사하기도 싫어했다 치는데 이자식은 왜 그러는지.. 우선 익숙하게
    해놓는걸로요..

  • 4. Vv
    '24.3.27 10:08 AM (112.169.xxx.231)

    저도 지금 대학신입생 아들이 슝하고 나가버리네요.
    어이없어 톡남기고 82켰어요ㅋㅋ
    남자애라 종합적사고가 안되나ㅡ.ㅡ

  • 5. 불러다
    '24.3.27 10:16 A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인사시키면 효과있겠죠?

  • 6. 불러다
    '24.3.27 10:17 A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또 그러면
    지각불사하고 인사시키면 효과있으려나?

  • 7. 불러다
    '24.3.27 10:20 AM (175.209.xxx.48)

    또 그러면
    지각불사하고 인사시키면 효과있으려나요?

  • 8.
    '24.3.27 10:24 AM (220.117.xxx.26)

    역효과죠
    인사 때문에 애랑 틀어질 판인데요

  • 9. 아침
    '24.3.27 10:30 AM (121.225.xxx.75)

    제시간에 지각안하고 등교만 해도 궁둥팡팡인데
    집집마다 가치관이
    다르겠지만 화장실간 엄마 나오는거 보고 인사해야 하는지
    과연, 어쩌다 그런거면 넘어가고요,
    그래도 인사가 중요하다면 그래도 웃으며 아침마다 인사하자고
    근데 너무 엄마 본인위주로 돌아가는거 같긴해요,
    엄마는 사춤기때 부모님깨 꼬박 인사했나요?
    그랬더라도 강요는 좀

  • 10.
    '24.3.27 10:34 AM (221.163.xxx.51)

    화장실에서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데 기다리나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에 있었으면 했을거잖아요

  • 11. ..
    '24.3.27 10:38 AM (122.40.xxx.155) - 삭제된댓글

    아침에 애 잡으면 애가 학교에서 쓸 에너지 다까먹고 시작하는거에요. 건조하게 인사하고 다녀라. 끝

  • 12. .....
    '24.3.27 11:18 AM (118.235.xxx.63)

    화장실 앞에 대고 다녀오겠습니다 하면되는거 이닌가요?
    더대체 가정교육들을 어떻게 시키길래
    그럴수 있다고 하는거에요?

  • 13. 바람소리2
    '24.3.27 12:29 PM (114.204.xxx.203)

    한번 그런거면 뭐...

  • 14. 저라면
    '24.3.27 12:30 PM (114.204.xxx.203)

    화장실 들어가며 먼저 &&아 잘 다녀와 .ㅡ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0606 최초 휴대폰 가격 엄청 비쌌네요. 6 1987년 2024/04/14 2,364
1560605 눈물) 저 불주먹인가요!!!!!!!! 12 수철아 2024/04/14 4,365
1560604 무슨일이 있어도 의대증원은 꼭 해야죠 36 의대증원 찬.. 2024/04/14 2,422
1560603 뻘 눈물의 여왕 예측 10 ... 2024/04/14 5,607
1560602 의사들도 단일대오는 아니네요 9 ㅇㅇ 2024/04/14 2,418
1560601 돌아다니다 숏폼을 하나 봤는데 한씨 진짜 유치하네요 5 2024/04/14 2,789
1560600 아이 학교에서 야외학습 가는데 도시락 어떻하죠 10 2024/04/14 1,831
1560599 동대문 일요시장 3 .. 2024/04/14 1,936
1560598 50대초반 목걸이 봐주세요. 31 목걸이 2024/04/14 7,071
1560597 의대증원 되나요??? 22 .... 2024/04/14 3,695
1560596 이럴 경우 조의금 10 ... 2024/04/14 2,557
1560595 다음주 파리가야되는데 날씨가 어떨지..여름옷가져가도 될까요? 18 두근 2024/04/14 2,082
1560594 "하반기 금리 인하 어려울 수도"… 대출이자 .. 9 ... 2024/04/14 4,361
1560593 80 엄마 김포 제주 비행기 혼자 타실수 있을까요? 32 2024/04/14 4,879
1560592 아침에 뭐 먹고싶어요? 24 2024/04/14 4,739
1560591 스파게티면이 많은데요 6 소스 2024/04/14 2,166
1560590 신사복 사러 파주랑 고양아울렛 처음가는데 도와주세요 6 ㅇㅇ 2024/04/14 1,565
1560589 오늘 반팔 입어도 8 . 2024/04/14 2,864
1560588 눈물의여왕 2 .... 2024/04/14 5,067
1560587 저 기분 별루인거 이해되세요?? 42 이해안됨 2024/04/14 22,075
1560586 제 피부는요.. 피부 2024/04/14 1,334
1560585 억울하거나 손해보는 일 있어도 참는 사람 13 살면서 2024/04/14 3,863
1560584 종로-광화문 인근 제대로 된 커피집 26 ㅇㅇ 2024/04/14 3,457
1560583 오늘 서울 30도 ㅎㅎ 4 ㅇㅇ 2024/04/14 5,617
1560582 재준이 짜증나 13 연기 2024/04/14 8,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