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등교시 인사

인사 조회수 : 1,922
작성일 : 2024-03-27 10:01:31

아이들 등교시 인사교육 어쩌나요

현관앞까지 배웅해줬는데

오늘은 잠깐 화장실간사이

아이가 그냥 말없이 나가버렸네요

중3아들아이고

여유있는 등교시간이었는데

그냥 나가버린거예요

화나네요

옆에 아빠도 있었는데 인사안시키고

저는 방에 남편있으면 가서 아이에게 인사하라고 교육시켰는데요

남편도 섭섭해요

 

IP : 175.209.xxx.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27 10:03 AM (175.120.xxx.173)

    미친 사춘기니까...

    담부터는 꼭 인사하고 다녀라하고
    건조하게
    끝.

  • 2. ..
    '24.3.27 10:05 AM (211.208.xxx.199)

    그냥 꾸준히 인사 시키세요.
    화날것도 없고 야단칠것도 없이
    가랑비에 옷 젖듯 가르쳐야지요.

  • 3. ..
    '24.3.27 10:06 AM (118.33.xxx.215)

    중1 아들도 자기 등교를 별로 알리고 싶어하지 않아서 그냥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매번 문앞서 가는거 지켜 인사를 받아냅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없으면 찾더라고요. 저도 그랬던거 같아요. 외출하고 등교하고 이런걸 별로 안알리고 싶었었는데 저야 우리부모님이 정말 폭력적이어서 인사하기도 싫어했다 치는데 이자식은 왜 그러는지.. 우선 익숙하게
    해놓는걸로요..

  • 4. Vv
    '24.3.27 10:08 AM (112.169.xxx.231)

    저도 지금 대학신입생 아들이 슝하고 나가버리네요.
    어이없어 톡남기고 82켰어요ㅋㅋ
    남자애라 종합적사고가 안되나ㅡ.ㅡ

  • 5. 불러다
    '24.3.27 10:16 A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인사시키면 효과있겠죠?

  • 6. 불러다
    '24.3.27 10:17 A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또 그러면
    지각불사하고 인사시키면 효과있으려나?

  • 7. 불러다
    '24.3.27 10:20 AM (175.209.xxx.48)

    또 그러면
    지각불사하고 인사시키면 효과있으려나요?

  • 8.
    '24.3.27 10:24 AM (220.117.xxx.26)

    역효과죠
    인사 때문에 애랑 틀어질 판인데요

  • 9. 아침
    '24.3.27 10:30 AM (121.225.xxx.75)

    제시간에 지각안하고 등교만 해도 궁둥팡팡인데
    집집마다 가치관이
    다르겠지만 화장실간 엄마 나오는거 보고 인사해야 하는지
    과연, 어쩌다 그런거면 넘어가고요,
    그래도 인사가 중요하다면 그래도 웃으며 아침마다 인사하자고
    근데 너무 엄마 본인위주로 돌아가는거 같긴해요,
    엄마는 사춤기때 부모님깨 꼬박 인사했나요?
    그랬더라도 강요는 좀

  • 10.
    '24.3.27 10:34 AM (221.163.xxx.51)

    화장실에서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데 기다리나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에 있었으면 했을거잖아요

  • 11. ..
    '24.3.27 10:38 AM (122.40.xxx.155) - 삭제된댓글

    아침에 애 잡으면 애가 학교에서 쓸 에너지 다까먹고 시작하는거에요. 건조하게 인사하고 다녀라. 끝

  • 12. .....
    '24.3.27 11:18 AM (118.235.xxx.63)

    화장실 앞에 대고 다녀오겠습니다 하면되는거 이닌가요?
    더대체 가정교육들을 어떻게 시키길래
    그럴수 있다고 하는거에요?

  • 13. 바람소리2
    '24.3.27 12:29 PM (114.204.xxx.203)

    한번 그런거면 뭐...

  • 14. 저라면
    '24.3.27 12:30 PM (114.204.xxx.203)

    화장실 들어가며 먼저 &&아 잘 다녀와 .ㅡ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1608 개들은 혼자 있으면 계속 짖는게 정상인가요? 4 .. 2024/04/18 1,948
1561607 남편이 모르는 비자금이 있는대요 8 ㅇㅇ 2024/04/18 4,785
1561606 48세.. 사는게 넘 힘드네요 49 2024/04/18 30,066
1561605 숙빅업소의 지저분한 침구로 지루성두피염 생길까요? 1 그게 2024/04/18 2,443
1561604 폰에 드라마 다운받는법 4 블루커피 2024/04/18 1,366
1561603 생리를 하혈하듯.. 10 ㅇㅇ 2024/04/18 3,256
1561602 ‘메타버스 서울’ 혈세 60억원 날렸다 15 아오 2024/04/18 2,867
1561601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중병에 걸릴 확률이 높나요? 15 피곤 2024/04/18 4,992
1561600 권력자에게 책임을 묻고 특종 2024/04/18 544
1561599 아이가 음식을 독차지하는 경우 34 시조카 2024/04/18 6,451
1561598 파킨슨 걸려도 일상생활하는 사람 특징을 찾았어요 1 유진 2024/04/18 2,824
1561597 아들 얼굴 눈주변에 점 있으신분들 3 궁금 2024/04/18 2,272
1561596 지금 운동하고 집에 왔더니 1 2024/04/18 3,110
1561595 로청 물걸레 매일 돌리시나요? 8 그냥이 2024/04/18 3,416
1561594 너무 심한 성형수술 하신분을 봤어요ㅜ 9 쵸코 2024/04/18 7,747
1561593 tvn드라마 채널에서 선재업고 튀어 1~4화 시작했어요 10 .. 2024/04/18 2,866
1561592 어여는 어느 지방 사투리에요? 15 …… 2024/04/18 4,494
1561591 여러분 어여 환기하세요!!!!!! 7 ㅠㅠ 2024/04/18 4,608
1561590 오스트리아 이상기온 충격이네요 28 ..... 2024/04/18 29,862
1561589 제가 오지랖을 부린걸까요? 6 음음 2024/04/18 2,404
1561588 김치볶음밥 이요. 햇반으로 치면 7개 정도 볶은 걸 중딩 아들이.. 13 2024/04/18 5,207
1561587 신심이 좋으신 천주교 신자분 계실까요 13 ㄱㄴㄷ 2024/04/18 2,107
1561586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48 000 2024/04/18 5,528
1561585 CCA쥬스 어때요? 9 .... 2024/04/18 2,717
1561584 성격이 급한게 문제인건지 애가 문제인건지 1 제가 2024/04/18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