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형에 관한 영화를 좀 찾아주세요. 82 언니들을 믿어요^^

인형영화 조회수 : 991
작성일 : 2024-03-27 08:27:36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저도 흥미가 생겨서 좀 찾아서

연구해보려고 하는데

 

유럽 귀족 여인들이 인형을 안고

유산한 아이를 그리면서 대치해 생각하고 치유해나가는 그런 장면이

나오는 영화가 있대요. 

혹시 그런 영화 보신 분 계세요?

궁금해서 찾는데 너무 없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올해에 체중 5키로 빠지시고 엄청 예뻐지실거에요.

감사합니다.^^

82 언니들을 믿습니다.

IP : 220.117.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버
    '24.3.27 8:43 AM (158.247.xxx.16) - 삭제된댓글

    김명환의 씨네칵테일] 우울증 중년남자의 다친 마음 치료하는 ‘비버’의 장난감 인형
    무기력하던 장난감 회사 사장, 비버 인형을 분신처럼 내세워 속마음 말하며 마음의 병 다스릴 실마리 찾아

    ‘본능적 자아’ 감추고 살면서 정신적으로 뒤틀린 사람들과 그 가족의 아픔·치유의 과정을 심도있게 그려


    이건 아니겠죠? 남자라?

  • 2. 입력
    '24.3.27 8:46 A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chat gpt에 물어봤어요

    It sounds like you're referring to the movie "Reborn" (2018), where a woman who has lost her child becomes obsessed with lifelike dolls as a substitute for her deceased baby. It's a horror thriller film directed by Julian Richards.

  • 3. ashin19
    '24.3.27 8:50 AM (210.221.xxx.135) - 삭제된댓글

    Broken Circle Breakdown

    This 2012 Belgian drama film directed by Felix van Groeningen depicts a couple, Didier and Elise, dealing with the illness of their young daughter. The film shows scenes where Elise, who comes from an aristocratic European background, hugs a doll as a way to cope with the trauma of her sick child.

  • 4. 5g
    '24.3.27 8:51 AM (210.223.xxx.17)

    5킬로 빠지면 42킬로라서 검색 안함.........

  • 5. "Reborn" (2018),
    '24.3.27 9:05 AM (220.117.xxx.61)

    "Reborn" (2018), 이라는 영화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6. 비버
    '24.3.27 9:07 AM (220.117.xxx.61)

    비버의 장난감 인형 영화도 좋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9930 기존 핸드폰 기계에 새 번호 개통하면 이전 문자를 볼 수 있나요.. 7 ^^ 2024/03/29 1,236
1559929 혁신당 맥시멈 몇명이나 6 Asgh 2024/03/29 749
1559928 이재명 유세 때 '칼 품은' 20대는 주방 알바생…조사 후 귀가.. 8 불쌍해 2024/03/29 1,815
1559927 전업주부인데 연금보험 어떤가요? 8 전업주부 2024/03/29 2,426
1559926 아보카도가 많은데 어떻게 할까요? 5 갸우뚱 2024/03/29 1,440
1559925 드라마 재벌 형사 재밌어요 11 ..... 2024/03/29 2,104
1559924 정용진이 돈뿌리네요 35 ㅇㅇ 2024/03/29 22,373
1559923 한동훈 “실망드렸다, 용서구한다…딱 한번만 믿어달라” 37 메이you 2024/03/29 5,094
1559922 몸치,박치이데 줌바 무조건 재미있나요? 7 스트레스 풀.. 2024/03/29 1,920
1559921 이번선거 3대미스터리 녹색정의당 한동훈 이준석 2 파리지엔 2024/03/29 1,322
1559920 비행기티켓을 혼자만 잘못예매했어요 15 비에젯나빠 2024/03/29 4,278
1559919 그 예뻤던 이상아가..ㅠ 50 ........ 2024/03/29 27,792
1559918 인요한, "마피아도 그 집 아이들과 여자는 안 건드린다.. 23 ... 2024/03/29 2,649
1559917 교회에서 정치얘기 스트레스받네요 18 .. 2024/03/29 2,206
1559916 벚꽃 날리는 봄밤에 어울리는 노래 1 봄밤 2024/03/29 783
1559915 오늘 본 국짐 유세차량 9 참.. 2024/03/29 1,762
1559914 일이 너무너무너무 하기싫은데.. 6 111 2024/03/29 1,512
1559913 다시보는 유시민의 "서울대 민간인 감금 폭행 고문 사건.. 10 정의를위하여.. 2024/03/29 2,761
1559912 희귀성씨는 안물려주는게 낫죠?? 35 ㅇㅇ 2024/03/29 4,764
1559911 전사 용혜인 72만뷰.이재명의 '전국민 25만원 지원'합시다 8 light7.. 2024/03/29 1,278
1559910 주식....sk이터닉스 상한가 6 .... 2024/03/29 2,418
1559909 그땐 정말 그런게 아무 걸림돌이 아니었거든요 16 감사합니다 2024/03/29 2,762
1559908 캐시미어 니트 세탁 5 .... 2024/03/29 1,486
1559907 오늘 황사 엄청 심각하네요 3 세상에 2024/03/29 2,050
1559906 숨이 잘 안쉬어져요 5 ... 2024/03/29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