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쏘니 때문에 26년 만에 잔디를 갈았다!

ㅇㅇ 조회수 : 4,590
작성일 : 2024-03-27 00:46:35

ㅋㅋㅋㅋㅋㅋㅋ

태국축협이 ‘손흥민이 다시 찾을 수 있는 경기장을 만들자!’는 목표로 잔디전면교체를 결정했다고 한다....

기사가 좀 민망할 ㅋㅋㅋ 정도이긴한데 그래도 뭐 어느정도는 사실이겠죠??? 

손흥민은 위대하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9&aid=0005043692

“쏘니 때문에 26년 만에 잔디를 갈았다!” 태국축구협회 직원이 알려준 특급비밀

 

[OSEN=방콕(태국), 서정환 기자] ‘월드클래스’ 손흥민(32, 토트넘)의 영향력이 태국의 잔디까지 전면 교체하게 만들었다.

 

최근 태국축구협회가 수억 원을 투자해 배수시설부터 기초공사를 완전히 새로 했고 1998년 이후 최초로 잔디 전면교체를 실시했다. 이후 누구도 여기서 경기를 치른 적이 없기 때문에 완전 새 것이었다.

 

태국축구협회 관계자에게 잔디가 정말 좋다고 칭찬했다. 관계자는 “지난해 토트넘이 왔을 때 폭우가 쏟아져서 경기가 중단된 적이 있다. 태국에서 ‘이러다 쏘니가 다신 태국에 안 온다’는 위기감이 왔다. 그래서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그라운드를 싹 정비했다”고 자신했다.

 

당시 손흥민과 해리 케인 등 토트넘 스타들은 비를 맞으면서 일일이 태국 팬들에게 미소를 짓고 손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좋은 매너가 결국 태국을 움직였다. 태국축협이 ‘손흥민이 다시 찾을 수 있는 경기장을 만들자!’는 목표로 잔디전면교체를 결정했다고 한다. 주장 손흥민이 뛰는 한국대표팀 경기는 태국에게 새로운 잔디를 시험하는 최고의 무대다.

 

태국축구협회 관계자는 “손흥민이 태국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고 있다. 잔디가 좋아야 손흥민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IP : 59.17.xxx.1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7 12:48 AM (39.117.xxx.39)

    이강인이 손흥민에게 안길때 너무부럽더라는.
    흥민이 어깨도 멋지고 ㅜㅜ
    누구의 서방님이 될지 부럽다

  • 2. 흥민아~
    '24.3.27 12:50 AM (121.174.xxx.114)

    대가리 박고 좀 더 뛰자!

  • 3.
    '24.3.27 12:52 AM (220.94.xxx.134)

    우리나라는 잔디개판이라던데 이번 미국 야구 개막식 위해 야구장 잔디는 새로 깔았데요 우린 축협만 바꾸면 될듯 특히 아무것도 안하고 감투메 만 집착하는 정씨는 짤라야함

  • 4. ㅇㅇ
    '24.3.27 3:37 AM (59.29.xxx.78)

    상암 잔디 개판 만든 인간들은
    저런 기사를 봐도 꿈쩍도 안하겠죠..
    참 속 쓰리네요.

  • 5. 최고
    '24.3.27 3:52 AM (223.62.xxx.226) - 삭제된댓글

    https://theqoo.net/hot/3157545838?filter_mode=normal
    -아시아에서 쩌는 손흥민 인기-

    원글님 글 내용에 더 자세한 설명 있어서 원글님이 좋아하실 것 같아 퍼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8205 한동훈 레전드 모음 4 you 2024/04/07 2,438
1558204 伊 명품 아르마니의 민낯···263만원 명품백, 中 하청단가는 .. 25 ㅇㅁ 2024/04/07 9,898
1558203 박은정 후보 2022년에 8억 재산이 2024년 50억으로 86 .... 2024/04/07 6,429
1558202 노인냄새의 출처를 찾았어요 36 ..... 2024/04/07 35,794
1558201 국제결혼 = 매매혼이 아닙니다. 22 보헤미안 2024/04/07 6,075
1558200 역류성식도염이 너무 심하네요. 26 미미 2024/04/07 5,308
1558199 한동훈 윤석렬 13 ... 2024/04/07 2,990
1558198 서민은 못먹는 스벅과 한우 19 웃긴다 2024/04/07 5,953
1558197 정치성향 다를 수 있죠 21 친구사이에 2024/04/07 2,956
1558196 나이드니 이런 만남 4 2024/04/07 3,364
1558195 벚꽃이 피니...아버지 3 .. 2024/04/06 3,947
1558194 철분제 장기로 드시는 분은 어떻게 간격 조절하시나요? 4 ... 2024/04/06 1,885
1558193 고양이한테 삐졌더니 대박 8 흥칫뿡 2024/04/06 5,206
1558192 5000iu =0.5μg 인가요? 5 ㅇㅇ 2024/04/06 1,568
1558191 세라믹 코팅 후라이팬 어떤가요? 1 오늘이 새날.. 2024/04/06 3,289
1558190 한국남성 국제결혼 유행하던데... 12 ........ 2024/04/06 4,799
1558189 벚꽃이 지겨워요 29 .. 2024/04/06 12,811
1558188 남편 성격 하나 보고 결혼 하신 분들 어떠세요? 20 두두두두 2024/04/06 5,611
1558187 남편이 정말 저 정말 좋아하나봐요 32 꽃대 2024/04/06 17,288
1558186 사전투표한다고 딸이 전화왔드라구요 8 오늘 2024/04/06 2,210
1558185 예의없는 자식을 보며 걱정하시는 부모님들 20 벚꽃 2024/04/06 6,303
1558184 (스포)눈물의 여왕 끝에 10분을 못봤어요 7 누가 2024/04/06 6,798
1558183 금쪽이 엄마. 시청율을 위한 제물 72 사과 2024/04/06 20,856
1558182 냄비뚜껑 구분방법 생활의 지혜좀 나눠주세용 9 뚜껑이 2024/04/06 2,420
1558181 (동작갑) 장진영(국) 후보 허위사실 공포로 선관위 공고 6 땅과세무 2024/04/06 2,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