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착해서 우리 딸같애
거래처 사장님께서 해주시는 말씀이에요
저희 대표님도 아들밖에 없는데 참 딸같다
하신다고 거래처분들이 얘기해주시더라구요
딸같은 직원은 뭘까요
현실은 박봉에 일 죽어라 하는 직원이에요ㅜㅜㅋ
어우 착해서 우리 딸같애
거래처 사장님께서 해주시는 말씀이에요
저희 대표님도 아들밖에 없는데 참 딸같다
하신다고 거래처분들이 얘기해주시더라구요
딸같은 직원은 뭘까요
현실은 박봉에 일 죽어라 하는 직원이에요ㅜㅜㅋ
뭘 그런거에 의미를 부여하고 생각해요
그냥 하는 말이죠
이름 ,,,
종년 ㅠㅠ
70년 초반 생인데
저 알바나 직장 다닐 때
굳이 절 딸이라하며
잘해주는 척 위하는 척하며
임금 늦게 줘
일은 일대로 많이 주면서 딸같다 하는데
ㅋㅋㅋ
진짜 가족같은 회사가 어디 있어요???
그들도 알아요
싼 값에 사람쓰기 어려우니 잡아 두려는 속셈
가스라이팅이죠 ㅠㅠ
싼값에 휘뚜루마뚜루 쓰기 좋은 만만한 직원...
그냥 대견하고 귀여운 거예요
요구하세요.
정말 딸 같은데
왠 박봉에 고노동
이라
솔직히 말도 못하며 일하잖아요.
기특하죠
고용한 입장에선
돈 적게 주고 일 많이하고
아무말도 못하니,,,
요구하세요.
딸같은인지 정말 딸로 생각하는지
답이 나오겠죠.
립 서비스~
어느 여자 회사원이 쓴 글 읽은 적 있는데
사장님이 자꾸 자기를 우리며느리, 우리며느리..이렇게 불렀대요.
그래서 에…예 ..네네 하면서 속으론 싫지만 겉으론 그냥 맞춰줬대요.
근데 어느날 사장님 아들이 회사에 방문했는데
완전 잘생기고 몸도 좋다고..자기 어째야 하냐고 올린 글 어디서 봤는데
빵 터졌어요. 뭐 원글님은 다른 상황인지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수족이 되어주는? 부리기에 편한?
너 참 만만하다 =딸같다
우리 딸이 카페 알바할때 아빠보다 더 늙은 아저씨가 딸 같다며 질척였어요 ㅡㅡ;;
미친새끼가 ! 집앞 카페라 당장 쫒아가 면상
그어 놓고 싶은걸 철없는 딸은 아저씨가
자기를 착하고 귀엽게 봐주시는 거라고
수작질 부리는 짓거리 예요
시모의 딸 같은 며느리 =
낳은 자식처럼 헌신해라
개저씨의 딸 같아서 =경계심 무너뜨리고 수작
부리는 짓거리
고용주의 딸 같아서 = 충성심 끌어내 열정페이로 사용할려고
그냥 대견하고 귀여운 거예요 2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57958 | [뻘 글] 이런 글 죄송합니다. 3 | ........ | 2024/04/06 | 1,206 |
| 1557957 | 사전투표 완료요~~오늘 오후6시까지입니다 3 | ㅇㅇ | 2024/04/06 | 697 |
| 1557956 | 조국, 尹 투표한 곳에서 사전투표 '말 안 해도 의미 알 것' 6 | 잘했다!!!.. | 2024/04/06 | 2,245 |
| 1557955 | 꽃이 안피는 벚꽃나무? 5 | 궁금이 | 2024/04/06 | 1,989 |
| 1557954 | 조국대표 페이스북 ’한동훈 급하구나‘ 19 | ... | 2024/04/06 | 4,926 |
| 1557953 | 상가였는데 2층을 주택으로 바꾸고 싶어요 6 | 상가주택 | 2024/04/06 | 2,592 |
| 1557952 | 첫투표하는 대1아들...투표하러 나갔어요. 9 | .. | 2024/04/06 | 1,486 |
| 1557951 | 아침에 따뜻한 물 한 잔, 어디에 좋던가요. 8 | .. | 2024/04/06 | 3,326 |
| 1557950 | ㅎㄷㅎ 4 | .. | 2024/04/06 | 1,352 |
| 1557949 | 대체로 공무원분들이 능력에 비해 검소하지 않나요? 5 | .. | 2024/04/06 | 2,500 |
| 1557948 | 요새는 E가 더 희귀한 거 같아요 10 | ..... | 2024/04/06 | 5,021 |
| 1557947 | 평화로운건 원래 티가 안나는거예요 8 | .. | 2024/04/06 | 2,204 |
| 1557946 | 조국 이재명 응원합니다 7 | ㅇ ㅇ | 2024/04/06 | 832 |
| 1557945 | 이불속통 세탁 1 | 현소 | 2024/04/06 | 1,014 |
| 1557944 | 국민연금에 대해 문의드려요 8 | ㅁㅁㅁ | 2024/04/06 | 1,950 |
| 1557943 | '줄리' 보도 YTN 책임자, 야근 전담으로...국장도 예외없이.. 9 | 차근차근 언.. | 2024/04/06 | 2,500 |
| 1557942 | 도와달라는 총선 출마자의 음성이 정말 간절하게 들리기도 처음 5 | 어느때보다소.. | 2024/04/06 | 1,047 |
| 1557941 | 같은 반도 아닌데 어떻게 알까요? 8 | 동창 | 2024/04/06 | 2,299 |
| 1557940 | 냉장고속에 사다놓은 시금치.미나리.어묵 팽이버섯 들깨가루 4 | 요리 | 2024/04/06 | 1,393 |
| 1557939 | 노후자금 마련 | ㄴㅇㄹㅎ | 2024/04/06 | 1,587 |
| 1557938 | 군에서 언어폭력이요~ 10 | ... | 2024/04/06 | 1,309 |
| 1557937 | 매일 시가욕 하는 지인 9 | . . . .. | 2024/04/06 | 2,906 |
| 1557936 | 원룸 정수기 3 | 한표 | 2024/04/06 | 946 |
| 1557935 | 퍼스널컬러 해보니 2 | 어쩐지 | 2024/04/06 | 2,190 |
| 1557934 | 이웃집 소음 어떻게 안될까요 2 | 제발 | 2024/04/06 | 1,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