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같은 직원

정말yu 조회수 : 3,334
작성일 : 2024-03-26 17:43:54

어우 착해서 우리 딸같애

거래처 사장님께서 해주시는 말씀이에요

저희 대표님도 아들밖에 없는데 참 딸같다

하신다고 거래처분들이 얘기해주시더라구요

 

딸같은 직원은 뭘까요

현실은 박봉에 일 죽어라 하는 직원이에요ㅜㅜㅋ

IP : 223.62.xxx.1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6 5:46 PM (223.62.xxx.182) - 삭제된댓글

    뭘 그런거에 의미를 부여하고 생각해요
    그냥 하는 말이죠

  • 2. 딸의 또 다른
    '24.3.26 5:52 PM (112.212.xxx.115) - 삭제된댓글

    이름 ,,,
    종년 ㅠㅠ
    70년 초반 생인데
    저 알바나 직장 다닐 때
    굳이 절 딸이라하며
    잘해주는 척 위하는 척하며
    임금 늦게 줘
    일은 일대로 많이 주면서 딸같다 하는데
    ㅋㅋㅋ
    진짜 가족같은 회사가 어디 있어요???
    그들도 알아요
    싼 값에 사람쓰기 어려우니 잡아 두려는 속셈
    가스라이팅이죠 ㅠㅠ

  • 3. ㄹㄹ
    '24.3.26 5:57 PM (14.52.xxx.109)

    싼값에 휘뚜루마뚜루 쓰기 좋은 만만한 직원...

  • 4. 좋은 말임
    '24.3.26 6:01 PM (114.203.xxx.133)

    그냥 대견하고 귀여운 거예요

  • 5. 월급 인상
    '24.3.26 6:09 PM (112.212.xxx.115) - 삭제된댓글

    요구하세요.
    정말 딸 같은데
    왠 박봉에 고노동
    이라
    솔직히 말도 못하며 일하잖아요.
    기특하죠
    고용한 입장에선
    돈 적게 주고 일 많이하고
    아무말도 못하니,,,

  • 6. 월급인상
    '24.3.26 6:10 PM (112.212.xxx.115)

    요구하세요.
    딸같은인지 정말 딸로 생각하는지
    답이 나오겠죠.

  • 7. ㅇㅇ
    '24.3.26 6:21 PM (119.69.xxx.105)

    립 서비스~

  • 8. ㅎㅎㅎ
    '24.3.26 6:25 PM (58.29.xxx.185)

    어느 여자 회사원이 쓴 글 읽은 적 있는데
    사장님이 자꾸 자기를 우리며느리, 우리며느리..이렇게 불렀대요.
    그래서 에…예 ..네네 하면서 속으론 싫지만 겉으론 그냥 맞춰줬대요.
    근데 어느날 사장님 아들이 회사에 방문했는데
    완전 잘생기고 몸도 좋다고..자기 어째야 하냐고 올린 글 어디서 봤는데
    빵 터졌어요. 뭐 원글님은 다른 상황인지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 9. 아ㅁㅁ
    '24.3.26 7:38 PM (222.100.xxx.51)

    수족이 되어주는? 부리기에 편한?

  • 10. 그거슨
    '24.3.26 7:51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너 참 만만하다 =딸같다

    우리 딸이 카페 알바할때 아빠보다 더 늙은 아저씨가 딸 같다며 질척였어요 ㅡㅡ;;
    미친새끼가 ! 집앞 카페라 당장 쫒아가 면상
    그어 놓고 싶은걸 철없는 딸은 아저씨가
    자기를 착하고 귀엽게 봐주시는 거라고

    수작질 부리는 짓거리 예요
    시모의 딸 같은 며느리 =
    낳은 자식처럼 헌신해라

    개저씨의 딸 같아서 =경계심 무너뜨리고 수작
    부리는 짓거리

    고용주의 딸 같아서 = 충성심 끌어내 열정페이로 사용할려고

  • 11. 꽈배기
    '24.3.26 8:44 PM (58.233.xxx.110)

    그냥 대견하고 귀여운 거예요 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0842 옷 후크가 자꾸 벌어져요 4 훜훜 2024/03/28 1,157
1560841 증산역에서 명지대 걸어갈수있나요 6 버스파업 2024/03/28 1,176
1560840 전 사랑의불시착 엔딩 너무 좋았거든요 2024/03/28 1,724
1560839 텐트밖 이탈리아편에서 티본스테이크요 12 궁금 2024/03/28 2,430
1560838 아이유, 대혐오의 시대를 그린 뮤직비디오. 1 ........ 2024/03/28 1,483
1560837 제주도 여행 가기 싫은데 자꾸 가자는 남편.. 우짤까요 41 Dd 2024/03/28 4,681
1560836 독재학원이나 기숙재수학원 수업도 하나요? 4 . . 2024/03/28 752
1560835 조국의 시간 7 세상사 2024/03/28 1,323
1560834 랑* 분홍색 토너 계속 쓰시는 분 계신가요 2 화장품 2024/03/28 1,108
1560833 군인들이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사람 1위로 백종원을 10 .. 2024/03/28 2,291
1560832 조국 부산도 디비졌다 노무현 정신 강조하며, 전국으로 동남풍 밀.. 2 가져옵니다 2024/03/28 1,013
1560831 선거일날 서베이 하는 알바 신청한 분들 아놔 2024/03/28 643
1560830 한동훈의 대통령은 이재명 12 역시 2024/03/28 1,930
1560829 요즘 베트남에서 인기있는 한국 연예인 2 456 2024/03/28 5,479
1560828 조국대표 셀카사진 현장 웃긴 점 하나 19 ,,, 2024/03/28 4,470
1560827 그냥 인모드나 슈링크 해볼까봐요. 50대 10 ae 2024/03/28 3,081
1560826 부산 연제구 레이카운티 근처 사시는분 1 블루커피 2024/03/28 702
1560825 오이채 양명주 원액 7 오이채 양명.. 2024/03/28 810
1560824 더 다닙니다. 40 랑이랑살구파.. 2024/03/28 24,931
1560823 알리 테무 20 영동 2024/03/28 3,756
1560822 청포묵에 미나리 데치나요 4 ㅇㅇ 2024/03/28 1,002
1560821 대화도중 말을이어서 나가기가 힘든경우 4 궁금해요 2024/03/28 1,189
1560820 공기업 정년이 몇 세 인가요? 6 ........ 2024/03/28 2,564
1560819 앞으로 한국의료계 미래 예측 24 ㅇㅇ 2024/03/28 2,467
1560818 10~20년을 보고 주식을 산다면??(배당주) 7 배당 2024/03/28 3,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