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릴적엔 할머니가 주로 좋아하시던
어르신용 과자 이미지라
전 손도 안 대다가
얼마전 누가 사와서 오랜만에 보니 반갑긴했는데
뜯어 먹으려다 양갱의 그 지나치게 엄청난 단맛이 떠올라
갑자기 먹기 싫어져 다른 사람 줬거든요.
요새 노래때문에 양갱 매출이 올라갔다는데
다른 분들은 양갱 좋아하시나요?
전 나이들어도 좋아지질 않는데
요즘은 젊은 사람도 양갱 좋아하나? 하고 신기해서요 ㅎ
( 아니면 노래때문에 잠깐 유행?)
저 어릴적엔 할머니가 주로 좋아하시던
어르신용 과자 이미지라
전 손도 안 대다가
얼마전 누가 사와서 오랜만에 보니 반갑긴했는데
뜯어 먹으려다 양갱의 그 지나치게 엄청난 단맛이 떠올라
갑자기 먹기 싫어져 다른 사람 줬거든요.
요새 노래때문에 양갱 매출이 올라갔다는데
다른 분들은 양갱 좋아하시나요?
전 나이들어도 좋아지질 않는데
요즘은 젊은 사람도 양갱 좋아하나? 하고 신기해서요 ㅎ
( 아니면 노래때문에 잠깐 유행?)
팥 들어간 음식은 다 좋아요.
칼로리가 높아 마음껏 먹지 못하지만 양갱 좋아해요.
달고 말랑말랑한거요?
좋아요
약과도 젊을땐 별로였는데 이제 좋네요
떡이 빵보다 좋고 호두과자가 맛있고 그렇죠
너무 달아서 못먹겠더라구요. 디저트류로 뜰만은 해보여요.
밤보다 팥을 더 좋아함니데이~~ㅎ
어릴때 기억으로 하모니카만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제 보니 애개개 소리가 나온도록 째끄만해졌네요.
내 기억이 잘못된건지...?
유행이 돌고 돈다는데
요즘 애들이 약과도 좋아하고 양갱도 좋아한다니 참 놀라워요.
밤과 팥을 따로따로는 좋아하는데
양갱은 너무 달아서 별로 안좋아해요.
울 남편은 밤양갱엄청좋아해요.
어릴 때 기억으론 너무 달아서 쭉 안먹고 있다가
얼마전 카페에서 지우개만한 양갱 줘서 먹어봤어요 그렇게 안달더라구요 적당히 달고 맛있었어요. 요즘은 덜 단 거도 나오나 봐요
옛날엔 하모니카는 아니라도 비슷하게 길었어요.
지금은 작아졌죠 ㅎ
한살림 양갱 개당 천원인가 호박 고구마 팥맛 세 가지인데 맛있어요.
달아서 별로에요 ㅎ
원래좋아헤요
너무 달아서 등산 갈 때, 트레킹 갈 때 비상식량으로 하나씩 배낭에 넣고 가긴 해요
평소에는 안먹어요
양갱 먹고싶을때는 식욕 폭발할때 ㅜㅜ
밤양갱 노래 때문에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생각처럼 엄청 달지 않고 먹을만했어요.
밤양갱 팥양갱
안달아요.
옛날엔 참 달았던 것 같은 기억이 있는데
어쩌다 생겨서 먹어보면 생각보다 안달아요.
요즘 노래때문에
옛날 생각 나서 먹어봤는데
너무너무 달아서 한입 먹고 포기했어요.
몇 년 전에 약과부터 시작했어요
약과가 잘 팔린단 얘기듣고 신기했는데
그 때 즈음부터 할머니패션이란 것도 생겨났고요
일명 할매니얼이라고 할매와 밀레니얼 세대의 합성어래요.
양갱도 그 추세인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20대들이 일본여행 많이 간다더니 양갱을 많이 접했나싶기도하구요.
할매니얼이라고 할매+밀레니얼세대
그게 양갱 전에, 몇 년 전 약과부터 시작했어요
약과가 젊은 애들한테 잘 팔린단 얘기가 들리고
그 때 즈음부터 할머니패션도 눈에 보여서 신기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영어에도 그랜드시크 그랜드밀레니얼 전세계적인 트렌드인가봐요.
노래땜에 요즘 완전 핫해지긴 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등장한 건 아니예요.
제 기억엔 시작이 몇 년 전 약과부터였던 것 같아요.
약과가 외국인들과 젊은 애들한테 잘 팔린단 얘기가 들리고
그 때 즈음부터 할머니패션도 눈에 보여서 신기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편의점에 약과 양갱 떡이 세련된 복고풍 모습으로 신상품이 나오고 그랬어요
레트로 붐이 일어나면서 '할매니얼'이라고 할매+밀레니얼세대 말도 생겼는데
영어에도 그랜드시크 그랜드밀레니얼 똑같이 있는걸보면 전세계적인 트렌드인가봐요.
노래땜에 요즘 완전 핫해지긴 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등장한 건 아니예요.
일명 '할매니얼'이라고 (할매+밀레니얼세대)
몇 년 전부터 약과 떡 양갱 할머니패션 같은게 뉴트로 붐 중에 하나였어요
시판 양갱 단맛 너무 강해서 별론데,
봉하마을 갔을 때 거기 장터에서 사 온 거 진짜 팥맛 나면서
덜 달고 맛있었어요.
어렸을 땐 귀했던 걸로 기억해요
어쩌다 먹으면 왜 그리 맛나던지
요즘 해태 연양갱 왜 이리 얇아졌는지……
오늘 문득 양갱 만들고 싶다 …. 생각만
녹차랑 드시면 단맛이 중화되서 맛있어요
좋아하고 애들 어릴 때 많이 만들어서 예쁜 플라스틱 상자에 담아 친척, 선생님들께 선물했었어요.
다들 안 달아서 너무 맛있다고 하셨는데...여기보니 원래 안 좋아하는 분글 많네요ㅠㅜ
그냥 인사치레였나....싶네요 ㅎㅎ
하지만 주고나서 뿌듯했으니 됐어요.
전 아직도 양갱 좋아해요.
잘 만들어먹진 않지만...
저요 원래부터 좋아했구요,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노구할아버지 즐겨드시는 장면보고 더 좋아하게 됐어요 ㅎㅎㅎ
가끔 사먹어요.
마트.편의점 가서 눈에 뛸때...
편의점.마트가서 눈에띌때
가끔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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