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서 이혼하고 아들 하나 키운다는 글은 대체 몇번째인지...

... 조회수 : 3,975
작성일 : 2024-03-26 10:03:32

이번엔 동생 빙의해서 글 올린것 같던데

본인이라고 글 올린것만 두번을 봤고요.

 

이혼했고 성인 아들 하나 있고 한국 들어오려한다. 뭘 해야하나.

이 얘기인데, 저도 미국에서 오랜 이민생활하다 역이민해서 긴 댓글도 달아주고 했는데,

같은 인물이 계속 같은 글을 올리는것 같아요.

 

대체 무슨말이 듣고 싶어서 글을 계속 올리는지..

IP : 121.190.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26 10:0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한국말로 쓰인 조언을 듣고 싶은가봐요

  • 2. ...
    '24.3.26 10:06 A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저도 몇개월전에 본 적 있는데.
    또 올라왔나요?

  • 3. 홀로
    '24.3.26 10:09 AM (175.120.xxx.173)

    막막한가보네요..

  • 4. 25억
    '24.3.26 10:10 A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돈도 많은분이 바보도 아니고 여기 그정도 돈있는사람도 흔치않은데
    무슨조언이 필요한걸까요
    그냥 그돈이면 차고 넘친다 걱정마라 하는 소리가 듣고싶은거 아닐까요
    그돈 조금씩 쓰며 살아도 평생 못쓰겠네요

  • 5.
    '24.3.26 10:14 AM (220.94.xxx.134)

    역이민이 불안한가보죠. 나이들면 더 소심해지고 불안하잖아요

  • 6. ...
    '24.3.26 10:18 AM (200.61.xxx.243)

    그냥 알면서도 모르는 체 해주면 어떨까요? 본인은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면 그런 말할까요?

  • 7. 군대
    '24.3.26 10:19 AM (223.39.xxx.172) - 삭제된댓글

    자식 군대 보내기는 싫으니 들어오기 싫겠죠
    자기 판단이고 본인이 해결헤야 할 문제.....

    문제는 미국은 부모는 부모고 자식은 자식이라 다 크면 떠니던데...
    그또한 본인 선택..

  • 8. ............
    '24.3.26 10:30 AM (59.13.xxx.51)

    의존형이면서 혼자 뭘하자니 불안해서
    자꾸 여기에 글올리나봅니다.
    이곳이 도움될때도 많지만
    그렇다고 내 인생을 자꾸 여기에 물어보면 어쩌나요...
    그것도 나이 꽤 나 있으신 분이..

  • 9. 결국
    '24.3.26 10:30 AM (112.212.xxx.115)

    결정은 스스로 하고 책임도 자기가 지는건데
    불안이 너무 지나친 듯
    이도저도 다 가지고 살고 싶어 하는거 같은데
    이혼 한게 대단하게 느껴질 정도로임
    우선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르는거 같아서 안타깝더군요.

  • 10. ...
    '24.3.26 10:35 AM (121.190.xxx.3)

    제가 봤을땐 이혼도 아직 못한거 같고, 이혼하고 한국나가 살면 어떨까 싶어 자꾸 상황과 재산금액 바꿔가며 같은 글 올리는것 같아요.

  • 11. 도돌이표
    '24.3.26 11:07 AM (60.36.xxx.150)

    원글님 언급하신 글뿐만 아니라 연애와 결혼, 자녀갖기에 대해서도
    반복적으로 글 올리는 분들이 꽤 되는 것 같아요.

    감정의 쓰레기통으로서 82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도돌이표처럼 반복되면 상황이 아니라 그 사람의 본질을 다시보게 되죠.

  • 12. 신기하네
    '24.4.13 11:21 PM (192.241.xxx.54)

    아 그런데 이런글 너무 성급하신데요
    저도 북미 살고 이혼한 외동 아들 있는 사람인데 물론 아들이 군대 가지 않아도 되는 시민권자 이지만 그런 상황인 분들이 한둘이 아닐텐데 어떻게 한분으로 단정하나요?
    제가 북미지역 싱글맘 단톡방 같은데 들어가있는데요 25명 활동하는 사람중에 성인 외동 아들 둔 싱글맘님만 다섯분이 넘어요 ㅎㅎㅎ 자녀가 성인이면 나잇대도 40대 후반부터 50-60대 정도까지 비슷하죠.
    그리고 애들이 성인이 되면 이민 1세대 들은 한국으로 돌아갈 고민들 많이 합니다
    돌아가려면 경제적인 조건부터 생각하게 되구요.
    세상이 얼마나 넓고 사람이 많은데 그 포스팅들을 다 한 사람으로 보나요?
    그러고 보니 여기 정말 상주하시는분들 많은가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7207 만화 한번도 본적 없는데 선재 본후 만화를 왜보는지 이해가 가네.. 5 웹툰 2024/05/07 1,196
1567206 좋은집 vs 좋은 사람과 있는 집 14 글쓴이 2024/05/07 2,934
1567205 급)패딩은 빨래방건조기에서 6 봄이다 2024/05/07 2,263
1567204 채상병 특검법 이유로 환노위 보이콧 불참. 국힘 황당한 태도를 .. 2 민중의소리펌.. 2024/05/07 1,301
1567203 잡채 얼려도 될까요 9 sstt 2024/05/07 2,578
1567202 Sns에 나경원 딸 성적 4 ㄱㅂㄴ 2024/05/07 4,261
1567201 유방암 어디가 나을까요 12 .. 2024/05/07 3,640
1567200 몇억 혹은 몇십억짜리 팔아놓고 as는 없는데 어째야 .. 6 층간소음 2024/05/07 2,167
1567199 바퀴벌레 발자국 소리를 들었어요 12 숨멎음 2024/05/07 4,628
1567198 아버님이 손발이 많이저리시대요 4 50대 2024/05/07 1,759
1567197 점제거 가격 얼마인가요? 6 ... 2024/05/07 1,568
1567196 위대한 가이드 멕시코 대박 7 진짜 2024/05/07 3,430
1567195 이런 결혼생활이 꿈인데 가능할까요~? 22 멋진노부부 2024/05/07 4,752
1567194 대통령실, 日 '라인야후' 압박에 “네이버 지원이 최우선” 12 ... 2024/05/07 3,314
1567193 오늘 결혼 41주년이에요 16 2024/05/07 5,159
1567192 70대 엄마 폐렴이 안 낫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 조언절실 2024/05/07 2,261
1567191 2024년 미수(88세 생신) 맞이하시는 분들은 몇년생이신가요?.. 6 만나이 한국.. 2024/05/07 3,456
1567190 수험생 한약이나 보약 먹이시는 분 8 uf 2024/05/07 934
1567189 전세집 에어컨 캐리어 괜찮을까요? 7 ㅇㅇ 2024/05/07 1,052
1567188 삶은감자가 많은데 무슨요리할까요 9 감자 2024/05/07 1,418
1567187 오지랍 부리고 집에 가는 길 8 ㅡㅡ 2024/05/07 2,298
1567186 퇴직후 스타트업 기업 재능 기부 2 봄비 2024/05/07 1,006
1567185 윗집누수인데 안하무인이라 저희가 그냥 공사하기로 했어요 8 누수로 2024/05/07 2,614
1567184 최강희 같은 연장자나 상사 본적 있으세요? 14 2024/05/07 5,049
1567183 다이어트 12킬로 감량 골프를 못치겠어요 4 ... 2024/05/07 3,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