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딩친구 톡방 현명하게 탈퇴하는법..좀 있을까요?

현명하게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24-03-25 23:20:37

50초반이고..6개월전 초딩톡방을 개설했고

5명이여요.남2여3

한번씩 만남을 가져왔고  어릴때 시골동네친구들이고 50줄에 어찌어찌해  만나게 됐고

좋은감정이였는데..최근 한친구ㅡ남자동창이

이혼을 했는데..첨엔 못느꼈는데

최근들어. 대화도중  공격인모습을 보인다거나

5명이 만났을때..갑자기 한사람을 왕따시키는

발언을 한다거나하는 모습을 계속느끼게

되니..참..거슬리더군요.

자주는 만나지말아야지..다짐을 하던차

요번에  또 톡방에서 공격적인 모습을보이며

이모티콘. 입에서 불나오느것을 올리며

발끈하며.공격을하네요.저한테.ㅠ

저는 평상시 이친구에 대한 느낌이 안좋은지라

불꽤한거 표현했고..지는 마지막에

개그를 다큐로 받아들인다며 쿨한척하네요.

여튼 친구들 앞에서 둘이 티격태격 싸우는듯한

톡 오갔어서..기분 불쾌한데.참고있네요

 이런감정으로 톡방에 머물기 싫고 나오기싶은데..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다른친구들은 다 괜찮은데

유독 이친구.행동들이 너무

메너가 없다고 계속느끼는중이라 이애때문에 톡방에서 

나오고싶어요.

 

IP : 61.254.xxx.2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5 11:22 PM (1.232.xxx.61)

    많이 바빠져서 모든 모임 다 없앤다고 양해 구하고 나오세요.

  • 2. ...
    '24.3.25 11:22 PM (183.102.xxx.152)

    요즘 카톡은 나가기 누르면
    조용히 나가기도 나옵니다.
    그거 누르면 아무개님이 나갔습니다 하는 메시지가 안뜹니다.
    카톡을 업그레이드 하고 해보세요.

  • 3. 바람소리2
    '24.3.25 11:29 PM (114.204.xxx.203)

    그냥 답 안하고 두거나
    바빠서 자주 못본다 하고 나와요

  • 4. 윗님처럼
    '24.3.26 12:09 AM (118.235.xxx.3)

    저도 윗님처럼 답 안하고 두면서 서서히 멀어지는 것에 한 표요
    안 읽은 표시 떠 있는 게 불편하시면 요즘 카톡 새로 나온 기능 중에 대화방 자체를 숨겨 놓는 기능이 있어요 왼쪽으로 길게 잡아당기면 “보관”이라는 게 뜨는데 그거 누르면 어쨌든 내 눈에는 안 띄게 보관해놓는 기능이예요

  • 5. 엥?
    '24.3.26 1:09 AM (58.237.xxx.5)

    이미 싸운건데~ 그냥 나가세요~
    할말 있음 갠톡으로 하고~~
    나가도 그냥 그러려니 할거같아요

  • 6. ㅇㄹㅇㄹ
    '24.3.26 8:29 AM (211.184.xxx.199)

    님 나가면 짝이 딱 맞네요
    그래서 일부러 더 그러는 거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7838 112신고센터 직원 신고 어디서 하나요 16 어이무 2024/04/06 4,444
1557837 대파 머리띠, 대파 브로치, 대파 키링 좀 만들어 팔아주세요. .. 12 금손 찾습니.. 2024/04/06 3,740
1557836 우리조국님울컥 9 999 2024/04/06 4,532
1557835 한동훈은 17 .. 2024/04/06 3,845
1557834 누룩 간장이 뭘까요? 1 califo.. 2024/04/06 1,671
1557833 정치를 희화화한다는 건 본인이 거울 보고 얘기하면 될 것 17 ... 2024/04/06 2,283
1557832 대선 투표율을 넘어서야 하지 않나요?? 2 55 2024/04/06 1,557
1557831 에르메스 모자익 머그 vs 티컵 3 .. 2024/04/06 2,055
1557830 부산갈매기 조국 feat 6 ... 2024/04/06 2,204
1557829 계속 찜찜한기분이 들어요 4 ㅇㅇ 2024/04/06 3,488
1557828 나이드니, 혀도 마음대로 안 되네요. 6 어휴 2024/04/06 4,067
1557827 남편한테 돈달라고하면 기뻐한다는 글... 10 남편돈 2024/04/06 5,121
1557826 창피합니다 4 .. 2024/04/06 3,090
1557825 송민형배우님 별세소식이 슬프네요.. 13 2024/04/06 19,048
1557824 미국에서 제일 안전한 도시는 샌디에고 인가요?? 12 ,, 2024/04/06 5,810
1557823 한이 조국 대표에게 기고만장해 졌다는데 31 2024/04/05 6,727
1557822 선우은숙님은 ㅠ 13 ㅇㅇ 2024/04/05 15,447
1557821 50여자인데 결정사에서 전화 왔어요 13 ..... 2024/04/05 9,075
1557820 친구가 정의한 성공 3 ㄴㅇㅎ 2024/04/05 3,079
1557819 큰일났어요. 우리 애기. 8 어우~ 2024/04/05 6,037
1557818 푸바오 3D 광고 참 예쁘네요 16 봄날처럼 2024/04/05 3,897
1557817 큰딸이 작은딸한테 투표하는 법을 알려주는데요. 6 ... 2024/04/05 3,186
1557816 뜨개질로 만든 대파도 반입 안될까요? 13 ooo 2024/04/05 3,384
1557815 윤이 먼저 투표했으니 김은 아마도... 6 ... 2024/04/05 3,158
1557814 한살림에서 꼭 사야한다 이런거 있으세요? 51 ... 2024/04/05 6,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