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집을 나가고 들어올때 인사를 잘 하나요??
나가서 늦게 들어오게 되면 늦는다
저녁 먹고 들어온다 말해줘야 하는거 아닌지
아무리 교육을 시켜도 잘 지켜지지 않아 요즘은 포기중입니다
살수록 포기할 부분이 왜 이리 많은지
진작에 포기한건 아침에 깨워 다 같이 밥 먹는거
아이들이 집을 나가고 들어올때 인사를 잘 하나요??
나가서 늦게 들어오게 되면 늦는다
저녁 먹고 들어온다 말해줘야 하는거 아닌지
아무리 교육을 시켜도 잘 지켜지지 않아 요즘은 포기중입니다
살수록 포기할 부분이 왜 이리 많은지
진작에 포기한건 아침에 깨워 다 같이 밥 먹는거
들어오고 나갈 땐 그냥 제가 먼저 인사해요
나갈 때 일정 물어보고 밥 먹고 올거면 미리 톡 줘 하죠
일정 바뀌면 톡으로 알려주던데요
미리 얘기안하면 밥 없을 때도 많아서요
잘 하더니 점점 안해요
카톡도 잘 안보고요
다들 비슷하군요.
아이들을 바꾸지 말고 제가 바뀌어야겠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들어오면 현관에서 제가 먼저 인사해요. 나갈 때 일정 물어보고 저녁 여부 톡하라고 꼭 얘기해요. 톡은 잘 안봐요. 얼굴 마주할 때 톡에 답장 좀 해 달라고 합니다.
나갈 때 인사하면서 물어보세요. 언제쯤 들어와? 밥은? 두마디 더 추가한다고 세상이 무너지지 않더라구요. 나가봐야 알아요 그러면 나가서 정해지면 톡해. 하세요
그리고 예고없이 밥시간에 늦으면 그냥 챙기지 말고 두세요. 와서 굶든 라면을 끓여먹든 자기가 뭘 꺼내서 챙겨먹든. 우리집은 밥시간에 안오면 각자도생 원칙을 세워놓지 않으면 힘들어요. 엄마가 전업주부라도 그래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인사도 그냥 가족간이니 누가 먼저해도 상관없지 않나요?
바뀌지않는 원칙은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들고날 때 인사
일정한 귀가시간에 대해 늦어지면 늦어진다는 연락
저녁식사도 마찬가지로 기본이 집인지 밖인지 정해놓고
거기서 변동이 생기면 연락하기 등등
기본적인 것들은 지켜야한다고 생각해서
안 지킬 때마다 벌금 받았더니
지금은 잘 해요.
현관 번호 누르는 소리 들리면 강아지가 뛰쳐나가 반기기 때문에 가족들 들어올때 다들 호들갑 떨면서 들어와요.
그러니 다들 웃으면서 들어오네요.
저는 들어올 시간에 안들어오면 밥먹고 들어오니? 카톡해요.
제가 먼저 물어보고 인사하는게 지쳐서 다른 분들은 어떤가하고 물어
본건데 다들 먼저 하시는군요
애들 아빠는 항상 인사하고 연락해서 저는 그리 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해서 그리 안하는 아이들을 어찌해야 하나 고민한건데
현명한 답글들 보니 그냥 제가 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따스한 경험들 감사합니다
어릴때부터 시켜야 습관되서 해요.
저희는.. 밥먹을때.. 밥먹고 나서도 인사시켰어요..
그러니 이게 습관이되서.. 올해 대학입학생인데
시댁이든 친정이든. 거기서도 밥먹기전인사. 밥먹고 나서 인사.
그리고. 언제오는지.. 몇시에 올거 같은지..
다얘기해요..
이것도. 중고등때부터..무조건 연락해라. 전화안받으면. 계속 연락..
아. 울 부모님은. 연락안되면 찾아올사람이다 느낀건지..
밤새고 온날이 있었는데. 새벽에도 문자 날려줌. 본인무사하다고.
교육시켰고 원래는 했었는데 점점 안해요
그래서 속상
교육시켰는데 하는 아이들 넘 예뻐요
맞아요. 먼저 해보세요
그럼 버릇들어서 인사 기다린답니다. 저희는 나가고 들어올때 막 호들갑 떨면서 안아줘요
나가서 늦으면 꼭 생존보고 하라고 제가 카톡하고요
요즘은 나가고 들어올때 현관에서 안아주는거 기다려요..ㅋㅋ
뭔가 하나의 의식이 된듯
나갔다 들어올때 나갈때 어디간다 행선지 밝히고 인사하고
부모가 외출했다 들어오면 들어오셨냐 아는척 하기
저녁 먹고오면 저녁먹고온다 문자하기
식사시간엔 절대 핸드폰 안보기
철칙입니다
대딩 첫째가 인사 안하는날이 있어 콕짚어 이야기 해요
나가고 들어올때 인사하자 행선지 말하자
대신 저도 어디 나갈때 아이들에게 행선지 말하고 나가고 들어올때 인사해요
동기 아이들은
초등 중등 고등이던데
어른봐도 절대 인사안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58265 |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는 책 기억나시나요? 8 | 영절하 | 2024/04/07 | 3,657 |
| 1558264 | 사전투표율이 높다고 자만하기 일러요 ㅠ 11 | … | 2024/04/07 | 2,377 |
| 1558263 | 저희 동네에 벚꽃보러 온 차들이... 3 | 애플소다 | 2024/04/07 | 4,333 |
| 1558262 | 50초가 되니 벚꽃놀이가 시큰둥 12 | ㅇㅇㅇ | 2024/04/07 | 3,643 |
| 1558261 | 저는 식재료 곤죽 만들어 버리기 배냇병 인 듯 싶어요. 9 | 4월 | 2024/04/07 | 1,657 |
| 1558260 | 벚꽃놀이왔는데 5 | 흠흠 | 2024/04/07 | 3,099 |
| 1558259 | 언제 폐경이 되셨나요? 21 | 벚꽃 | 2024/04/07 | 5,944 |
| 1558258 | 미닉스 음쓰기 4인가족 쓰기에 작은가요? | 음쓰기 | 2024/04/07 | 1,286 |
| 1558257 | 부끄럽지만 피싱 당할뻔한 이야기 6 | ... | 2024/04/07 | 2,954 |
| 1558256 | 200석은 현실적으로 어려울것같아요. 28 | 대한국민힘내.. | 2024/04/07 | 5,233 |
| 1558255 | 베트남 신부의 속내 "한국 국적 따고 이혼이 목표&qu.. 9 | 333 | 2024/04/07 | 4,104 |
| 1558254 | 의대는 98년부터 동결이고 의약분업때는 오히려 줄였네요 1 | ㅡㅏ= | 2024/04/07 | 1,086 |
| 1558253 | 브이빔 맞아보신분? 1 | ㅠㅠ | 2024/04/07 | 1,044 |
| 1558252 | 동전 관련꿈~~ | 벚꽃이 피어.. | 2024/04/07 | 938 |
| 1558251 | AI,로봇세계 넷플릭스 빅버그 추천 3 | .. | 2024/04/07 | 1,483 |
| 1558250 | 사춘기애랑 벚꽃보러간 제가 바보죠 17 | 사춘기 | 2024/04/07 | 7,682 |
| 1558249 | 이것도 가스라이팅인가요? 3 | ... | 2024/04/07 | 1,795 |
| 1558248 | 명언 | *** | 2024/04/07 | 879 |
| 1558247 | (도움절실) 철학원에서 학운이 없다는데 대학 못 가나요 11 | 재수생엄마 | 2024/04/07 | 2,162 |
| 1558246 | 제가 지방발령받아서 자취?모드 하게생겼는데요 1 | ........ | 2024/04/07 | 1,398 |
| 1558245 | 김남주 인중 왜 저런가요 7 | 00 | 2024/04/07 | 7,170 |
| 1558244 | 벌침에 쏘였는데 4 | ㅡ | 2024/04/07 | 903 |
| 1558243 | 밑에 제부바람이요, 자주 올라오는 사연이랑 8 | ㅇㅇ | 2024/04/07 | 2,923 |
| 1558242 | 어제 베스킨 도쿄바나나 추천한사람 누굽니까 9 | ㅁㅁ | 2024/04/07 | 5,028 |
| 1558241 | 체지방률 뭐가 문젤까요? 10 | 마나님 | 2024/04/07 | 2,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