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자 언니들 행복하신가요??

dddd 조회수 : 5,512
작성일 : 2024-03-24 15:02:15

행복하실것 같아요 ㅎㅎㅎ

 

돈 걱정 없으면 걱정거리 반절은 줄어들것 같은데...

저  현재 많이는 아닌데.

이정도면  국민연금 받기전까지 굶지 않겠다 할 정도로

모았는데요

좋아요...뭔가 든든해요- 엄청 큰돈은 아니에요

 

이 정도도 든든한데 더 부자 언니들은

더 든든하시겠죠..

IP : 121.155.xxx.2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24 3:0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언니인지는 모르겠으나...
    하고 싶은거 하고 해주고 싶은거 해주면서 별고민없이 살고 있으니 행복한거겠죠?

  • 2. 글쎄요ㅜ
    '24.3.24 3:29 PM (211.234.xxx.9)

    어느정도의 부자를 기준삼으시는건지는 모르겠어요
    다들 집집마다 크고 작은 걱정거리들은 있겠지요
    저는 제가 하는 사업이나 남편이나 애들이나 아무런 걱정거리가 없는 남들보기에 세상 편한여자로 보이겠지만요
    친정의 사람같지않은 그야말로 악마 그자체인 남자형제와 3년째 소송중이예요
    현재까지는 모든 소송을 거의다 이겼고 앞으로 남은 소송도 승리만 남았죠 악마놈은 인생의 파멸만 남았구요
    워낙 한번 마음먹으면 불도저같은 여자라서 제가요
    용서란 1도 없습니다

    다 끝나고 그놈을 지옥으로 보내면 진정한 행복이 찾아올듯..
    끔찍하게 아들사랑이 넘치셨던 돌아가신 친정엄마는 그놈때문에 돌아가셨는데도 가슴이 아프실까ㅠㅠ
    집집마다 행복이나 지옥이나 다들 있을겁니다ㅜ

  • 3. 윗님 승소
    '24.3.24 3:51 PM (112.167.xxx.92)

    하실길

    부모등꼴을 싹다 빼먹은 악질놈이 형제것까지 노려 소송해 승소했어요 소송 생각없었는데 그놈이 약오르지 실실거리길래 소송했음

  • 4. 흠..
    '24.3.24 3:59 PM (223.62.xxx.24)

    많이 부자는 아니고 조금 부자인데
    한동안 많이 아팠어요
    안 아프면 행복해요
    명품 관심 없구요
    먹고 살 정도만 되고 건강만 하면 충분히 행복한 삶.

  • 5. 동생아
    '24.3.24 4:02 PM (223.62.xxx.197)

    언니 정말 부자인데
    어제도 응급실 가냐마냐 실갱이하고 반 기절 상태야
    난 좀 안아프고 살아보고 싶다 ㅠ
    돈 부러워하지마 ㅠ

  • 6. 저도
    '24.3.24 4:44 PM (218.48.xxx.80) - 삭제된댓글

    부자인데요
    돈 쓰면 도파민 나오는 건 맞는데 그건 pleasure이고
    happiness는 다른 차원이죠.
    도파민 없이 누리는 기쁨과 평화가 찐행복 아닐까요….?

  • 7. . . .
    '24.3.24 5:07 PM (180.224.xxx.172)

    윗댓 촌철살인

  • 8. ..
    '24.3.24 5:15 PM (59.26.xxx.163)

    이상하게도 돈을 벌게되면서 몸은 아파졌어요.
    돈이 천원한장없을땐 건강했는데 말이죠. 제 소원이 안아픈거지만
    그래도 온몸이 아픈 지금이 나을정도에요.
    돈 천원한장없으면 진짜.. 사람죽어요. 그정도로 고통이 심해요

  • 9.
    '24.3.24 5:22 PM (182.221.xxx.29)

    젊을땐 돈이없어도 행복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먹고살만한데 행복하다기보다 무기력해요
    갱년기일수도 있고 무엇을 위해 이리 달려왔나 허탈해요
    그래도 돈이있으니 불안감은 좀없어요

  • 10. 글쎄
    '24.3.24 6:05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저만 생각한다면 그럭저럭 먹고야 살겠지만
    아직 자리잡지 못한 자식이 있어 걱정이여요
    내 노후가 자식땜에 흔들흔들..

  • 11. 바람소리2
    '24.3.24 8:24 PM (114.204.xxx.203)

    50대부턴 돈걱정이 더 커요
    퇴직.노후대비 애 결혼 독립....
    그런걱정 없고 싶네요

  • 12. 꿈다롱이엄마
    '24.4.25 9:53 PM (221.157.xxx.108)

    행복하죠 그런데 약간 무료해요. 그래서 도서관에도 가고 부산에도 놀려가요. 친구도 만나고요. 일이 필요한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7723 평생 한가지 일만 오래하면 2 hyu 2024/03/25 1,554
1557722 검정색 MCM가방 손으로 잡은 부분이 희끗희끗한데 검게 할 수 .. 3 검정색이라 .. 2024/03/25 912
1557721 조국혁신당 펀드 11 ........ 2024/03/25 1,823
1557720 대통령 해외순방 안다녀도 문제 없는거죠 14 ㅇㅇ 2024/03/25 2,207
1557719 윤ㅎㅈ 엄ㅈㅎ 쌍꺼풀을 보니 4 2024/03/25 4,845
1557718 인덕션 1구 사용 문의 3 닷새 2024/03/25 1,168
1557717 사십대 초반인데 컴퓨터 배우려면 1 ㅇㅇ 2024/03/25 988
1557716 주변에 남욕하면서 붙어다니는 사람 있죠?어떻게해요? 5 오늘 2024/03/25 1,255
1557715 강원도 벚꽃 30~31일이 피크일까요? 4/6~7일이 피크일까요.. 13 ... 2024/03/25 1,778
1557714 사전투표 관외선거인 투표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3 ㅇㄹㅇㄹ 2024/03/25 1,022
1557713 현주엽 아들 농구부 선발 특혜 의혹까지... 학사개입으로 번지는.. 6 ........ 2024/03/25 2,981
1557712 급)기차타고 춘천에 가게 되었는데 닭갈비 26 춘천사는분계.. 2024/03/25 3,283
1557711 이 상추 이름 아실까요? 30 uf 2024/03/25 3,838
1557710 전 사전투표 안하고 본투표 할래요 5 .... 2024/03/25 1,513
1557709 시스템에어컨과 실링팬 고민 2024/03/25 716
1557708 의사협회 '한동훈과 어제 의대문제 대화 없었다' 12 ㅇ ㅇ 2024/03/25 3,107
1557707 럭셔리 파전 6 2024/03/25 2,309
1557706 녹내장이랑 시야검사 하고 싶은데요 7 ㅇㅇ 2024/03/25 1,702
1557705 실손보험 안들고 적금(병원용)가입하는 분 7 보험 2024/03/25 3,409
1557704 중앙일보도 속이 많이 타나봄.ㅋ 11 자아비대증 2024/03/25 4,924
1557703 혼자라고 느낄 때 (나는 비호감인가) 14 ㅇㅇ 2024/03/25 3,403
1557702 유방에 혹 4 프로방스 2024/03/25 1,436
1557701 조국에대한 김요한목사 25 시장먹방만하.. 2024/03/25 3,572
1557700 수영복 사이즈 어떤게 맞는건가요? 5 ... 2024/03/25 1,636
1557699 조국대표 연설문 누가 작성하는걸까요? 36 ........ 2024/03/25 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