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일,야채값이 왜 이렇게 오르는 거에요?

근데 조회수 : 3,593
작성일 : 2024-03-24 11:29:29

너무하는거 아니에요?

김치만 먹고 살아야 겠네

IP : 211.118.xxx.15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농가난방비
    '24.3.24 11:30 AM (14.50.xxx.57)

    금리동결에 농가난방비(비닐하우스 공급용) 지원을 끊었다고 들었어요.

  • 2. 농산물
    '24.3.24 11:30 AM (211.234.xxx.165)

    국가지원 한다고 해서
    어제 마트갔더니 해당 품목이 몇개 안 되고
    상태가 영...

  • 3. 저들은
    '24.3.24 11:45 AM (59.6.xxx.211)

    자급자족하나 봐요.

  • 4. 그럼
    '24.3.24 11:45 AM (211.118.xxx.156)

    과일은 왜 올라요?
    특히 사과.?

  • 5. ...
    '24.3.24 11:52 AM (117.111.xxx.102) - 삭제된댓글

    사과는 아오리 나올 때까지 맛도 없고 비싸요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지
    하루가 다르게 채소 가격이 내리고 있어요
    감자는 하지감자 나올 때까지 비싸겠지만요
    어제 쪽파 다듬어놓은거 사다 쪽파김치 담았는데
    넘 맛있어요
    점심 때 짜파게티랑 같이 먹을 예정이에요

  • 6. ㅁㅊ
    '24.3.24 11:53 AM (121.157.xxx.38) - 삭제된댓글

    멀쩡한 청와대버리고 용산가면서
    거의 1조 해외순방처다니느라 몇천억
    그런 예산을 각종 보조지원금에서 빼오고
    용산관저 지으면서 수의계약이 많고 영수증없이
    돈이 줄줄세니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죠

  • 7. ㅁㅊ
    '24.3.24 11:56 AM (121.157.xxx.38)

    멀쩡한 청와대버리고 용산가면서
    거의 1조 해외순방처다니느라 몇천억
    그런 예산을 각종 보조지원금에서 빼오고
    용산관저 지으면서 수의계약이 많고 영수증없이
    돈이 줄줄세니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보느거죠

  • 8. .....
    '24.3.24 12:01 PM (112.156.xxx.94)

    작년 날씨 때문에 사과 수확량이 대폭 감소했어요.
    절반 이하로

    그래서 사과값이 폭등한 거예요.

    제가 텃밭 농사를 짓는데
    날씨 때문에 대부분 작황이 안좋았어요.

    4~5월에 폭염 때문에
    뿌리를 재대로 내리지 못했고
    6~7월 긴 장마 탓으로 일조량이 많이 줄어들었고
    탄저병이 창궐해
    고추 농사 망했어요.

    그래서 작냔에 수박도 맛이 없었어요.

    결국 기후변화 문제입니다.

  • 9. ..
    '24.3.24 12:08 PM (39.7.xxx.129)

    왜 근본원인은 말 안하죠? 모른척?
    기후변화 때문입니다
    꿀벌 엄청나게 많은 수가 폐사했단 기사났어요

  • 10. 사과집딸
    '24.3.24 12:22 PM (106.102.xxx.51)

    봄에 꽃이 냉해를 입었어요. 그래서 사과가 많이 열리지 않았어요. 날씨가 좋지않았고 탄저병이 왔고 태풍에 떨어져버리니까 멀쩡히 남아있는 사과가 거의 없어요. 병들거나 상품가치 없게 자라서 아는 사람들끼리 나눠먹으면 몰라도 도저히 팔 수가 없고요.
    그나마도 멀쩡한 것들은 저온창고에 보관했다가 조금씩 팔고있는데 이또한 물량이 많이없으니 비싸죠.
    그래도 10키로에 8만원쯤해요.
    하나에 오천원 만원한다고 농민 떼부자 될 것 같지만 그렇지는 않죠. 안비쌀땐 10키로에 1~2만원 할때도 많았어요.

  • 11. 에이
    '24.3.24 12:26 PM (211.206.xxx.191)

    기후변화 때문이라고만 하면 안 됩니다.
    물가 관리 안 하는 정부라서 그런거죠.
    금리 동결에.
    고추가루 값은 큰 변화 없고요
    사과만 비싼가요?
    공산품이며 농수산 다 비싸서 식재료 살 때 망설여 집니다.
    사? 말아?? 하며 최소한의 지출로 생활하고 있잖아요.

  • 12. ㅇㅇ
    '24.3.24 12:26 PM (211.234.xxx.104) - 삭제된댓글

    원자재 가격 상승, 기후변화가 원인인거 누가 모르나요?
    기본적으로 정부가 물가관리 정도는 해야하잖아요?
    물가급등으로 국민들이 고통받고있는데도
    그동안 별대책이 없었잖아요.
    사과값이 아니라,
    정부가 물가관리조차 안하고 시장에 맡긴다고 뒷짐지고 있는 것에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어요.

    전정부에서 물가가 오르자 계란, 배추 들먹이며
    정부는 뭐하냐고 날마다 난리치던 언론과 국힘당은
    지금 어디갔나요?

  • 13. ...
    '24.3.24 12:33 P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유동성
    집값 올린다고 대출 풀어서 시중에 돈이 많이 풀어졌고
    그러면 물가가 올라간다는거
    정부는 물가 잡을 생각이 애초에 없고
    집값 올리고 싶은게 목적이겠죠

  • 14. 가장
    '24.3.24 12:42 PM (221.143.xxx.13)

    큰 요인은 정부가 물가관리를 안하고 있다는 거
    전기요금 가스요금이 오른데다 정부지원금을 끊은 거죠.

  • 15. ㅇㅇ
    '24.3.24 1:03 PM (211.234.xxx.204)

    전정부에서 물가가 오르자 계란, 배추 들먹이며
    정부는 뭐하냐고 날마다 난리치던 언론과 국힘당은
    지금 어디갔나요?222

  • 16. ...
    '24.3.24 1:39 PM (61.79.xxx.23)

    농가난방비(비닐하우스 공급용) 지원을 끊었다고 들었어요
    2222222
    그래서 채소값 폭등

  • 17. 댓글처럼 이유가
    '24.3.24 1:43 PM (211.234.xxx.165)

    기후변화라면 우리나라와 비슷한 지역인 일본, 중국도 다 같이 작황이 안 좋아야하지 않나요?

  • 18. ....
    '24.3.24 1:48 PM (58.122.xxx.12)

    김치값도 올랐어요ㅠ

  • 19. ....
    '24.3.24 2:08 PM (211.36.xxx.28)

    1차적으로는 기후탓이지먼
    여기에 정부가 적절히 대처하지 못한 탓도 크죠

    대파 875원 쇼나 벌이면서
    물가안정을 이뤘다는 식으로 여론을 호도하는 무능정권이 사태를 키웠어요.

    그래서 선거를 잘 해야 합니다.
    진짜로 국민을 위하는 정치세력이 누군지

  • 20. 농가지원
    '24.3.24 2:57 PM (124.49.xxx.67)

    올해 농가 비료값지원도 삭감 했어요
    비료부담 상승으로 가격은 더 오를 듯
    https://m.blog.naver.com/newnaju21/223254568062


    작년부터 농사용 전기료도 인상 -작년 1분기부터 계속 올리는 중
    https://www.am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726


    꽃값도 오르는 이유- https://www.nongmin.com/article/20230823500563
    화훼유통개선지원사업 예산 대폭 축소

  • 21. 좌파
    '24.3.24 8:04 PM (182.214.xxx.17)

    좌파 윤석렬이가 돈풀어서 과일,채소값올라간게 아니니
    욕을 덜먹는거죠.
    문재앙이 돈엄청 풀어댔잖아요. 수요공급 몰라요?
    베네수엘라 돈 음청 풀어서 계란한판사려면 수레로 돈들고 가서 사야되잖아요. 그걸 만들려한게 문재앙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1033 오피스텔 복비 도와주세요 4 .. 2024/04/15 1,749
1561032 윤 대통령 "국정 우선순위는 '민생 또 민생'".. 45 속보남발 2024/04/15 4,045
1561031 눈물의여왕 녹음되는 만년필 6 드라마 2024/04/15 6,612
1561030 으라차차 와이키키 웃겨죽어요 3 .... 2024/04/15 2,033
1561029 자식때문에 누구에게도 말못하고 22 괴롭 2024/04/15 7,423
1561028 월동무 언제까지 나오죠? 1 봄비 2024/04/15 1,127
1561027 부산여행 9 ... 2024/04/15 2,158
1561026 인테리어 끝난후 콘센트 추가 안되나요? 3 아일랜드 식.. 2024/04/15 2,589
1561025 인생은 비교의 연속.. 잘난 사람 참 많네요ㅜㅜ 6 .. 2024/04/15 3,855
1561024 14살 암컷 중성화해야할까요? 5 1111 2024/04/15 2,012
1561023 딸아이가 핸드폰 분실했다가 습득하신분 연락이 되었는데요 21 ㅇㅇ 2024/04/15 5,917
1561022 입대시키는데 시간?얼마나 걸리나요 3 ........ 2024/04/15 1,267
1561021 MBC, 총선 개표방송 시청률 10.4%…압도적 1위 10 최초라고 2024/04/15 3,437
1561020 브랜드신발 한번 신고 실밥 터지네 2 스포츠브랜드.. 2024/04/15 1,803
1561019 빗속의 조국혁신당 근황. jpg 37 ㅠㅠ 2024/04/15 6,875
1561018 송영길은 내 은인 "이천수,원희룡 도운이유" 3 2天수 2024/04/15 3,862
1561017 82옛글 소환 입원환자 환자식에 나오는 간장 3 ... 2024/04/15 958
1561016 이재명, 이화영 '술 마시며 진술 조작' 주장에 "국기.. 2 ㄱㅂㄹ 2024/04/15 1,198
1561015 보수 정규재가 윤석열.한동훈에 앙심을 품지 않고서야 2 한동훈생일빵.. 2024/04/15 2,013
1561014 성인 AV 페스티벌을 왜 한강에서 하나요? 17 ㅇㅇ 2024/04/15 4,069
1561013 영리해보이는 강아지 임보처 구한대요. 2 ... 2024/04/15 1,534
1561012 방심위, mbc 바이든-날리면 보도에 과징금 3천만원 16 ㅇㅇ 2024/04/15 2,250
1561011 따박따박의 중요성 1 ㅇㅇ 2024/04/15 2,479
1561010 직장인 한달 카드값 10만원의 삶 7 2024/04/15 5,196
1561009 커피가격에 따라 맛의 차이가 12 2024/04/15 2,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