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돌아가신분 자녀가 4남매일 경우
1. 전체 조의금 들어온거에서 장례비 정산하고 남는거 4분의1로 나누어 가짐,
2. 4남매 각자 자기한테 들어온 조의금 챙기고 장례비 n분의1로 각출
첫번째로 하면 조문객 많이 온 자식이 불만이 생길거고 두번째가 합리적인거 같은데 이렇게 많이 하나요?
예를 들어 돌아가신분 자녀가 4남매일 경우
1. 전체 조의금 들어온거에서 장례비 정산하고 남는거 4분의1로 나누어 가짐,
2. 4남매 각자 자기한테 들어온 조의금 챙기고 장례비 n분의1로 각출
첫번째로 하면 조문객 많이 온 자식이 불만이 생길거고 두번째가 합리적인거 같은데 이렇게 많이 하나요?
꼭 정해진 법이 있나요? 쓴 글처럼 두번째가 합리적이라고 쓰셨네요
고인 지인들도 조의금보내니
4남매 고인 이렇게 분류해서
고인에게 들어온걸 1차로 하고 부족한건
자녀들이 엔분의일로 내요.
조의금도 어떻게 보면 그게 다 빚인데..
각자의 빛은 각자 챙긴다는 면에서 2번요
이번에 제 본가에서 1번 방식으로 했는데
조의금 가장 많이 들어온집이 두고두고 서운해하고 말나오더라고요....
어른들 일이라 가만있었지만
1번은 불합리하죠
들어온돈 다 빚인데요....
3남매 중 저희만 압도적으로 많이 들어와서
동생들은 들어온 만큼 돌려주고
부모님 앞으로 온 조의금과 저희걸로 비용치뤘어요
저희 아버지 장례때 했던 방법은요
조의금도 어떻게 보면 빚인데
각자의 빚은 각자 해결한다는 의미에서 각자 들어온 거 각자 나누고요 아버지 지인분이나 친척분들 명의의 조의금 들어온걸로 장례비 해결 하고 거기서 남은 금액은 큰 남동생이 보관하다가 (둘째 남동생은 해외 거주. 저는 건강이 안좋아요. 차례나 제사는 큰 동생이 지내기로함.) 제사 제수비용 및 차례비로 쓰거나 저희 남매들 모여서 외식할때 식사비용으로 쓰고 아버지 사시던 집 아직 매매가 안되어서 그 집 수리비용으로도 썼구요. 큰 동생이 지출 내용 매번 공개하구요.
일단 장례비 제하고
대략 많이 들어온집 인사비용 조금많이
나머지도 섭섭지 않게 배분 . 많이 들어온 집이 서운해했어요
많이 받은 집에서 제안하면 몰라도 들어온 것 적은 집에서 엔분의 일 하자면 양심없는 거죠
여튼 부의금 없는 집이라도 따로 돈 내야하는 일은 없게 처리하죠
우린 두번째 방법으로 했어요.
막내가 현직에 있고 대기업 임원이라서 조의금이 가장 많이 들어와서 들어온 비율 정해서 나눴어요.
또 갚아야할 빚이니까 요. 똑같이 나누면 불만이 있죠.
장례비용은 부모님 돈으로 처리하고 들어 온 돈은 각자 자기 것 가져 갔어요
어차피 빚이고 저 같은 경우는 여기저기 알리는거 싫어 해서 이렇게 하는 게 마음이 더 편해요
저흰 일단 장례비용 싹 계산해서 내고 남은 건 어머님 드렸어요
저희집으로 들어온 부의금이 반도 넘었지만 부모님 장례에 돈 따지는 건 좀 그랬는데 큰집에서 자기들꺼 남은 거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드림요
두번째로 했어요
비슷하게 들어왔고..
일단 들어온돈으로 다 처리하고 남는돈은 들오온돈 비율로 나눠가져요
그런데 젤 현명한건 재산가지고 싸움하지말고 부모님돈으로 다 처리하고 각자 돈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각자 받는돈도 있어서 들어온돈가지고 사용하는건 분명 억울한 사람이나옴~~
2번이죠...
각자 자기꺼 갖고 1/n
2번이 낫네요... 저희집은 1번으로 하면 제동생이 완전 제대로 불리한 방법이예요 ... 조문객이 부모님 보다 남동생 얼굴 보고 오는 쪽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사업해서 아는 인맥들도많구요..1번으로 하면 제가 미안해서 못받죠... 저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동생쪽이 월등하니까요...
장남이나 아들에게 거의 몰빵하다시피 하는 집들은 어떻게 계산해야하는 거죠? 조의금이 얼마나 된다고...
게다가 장남들은 친지들의 조의금은 자기한테 들어온거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많이 받은 사람든 모든 것이 자기 것이라 생각하기 마련이거든요.
저희는 조의금에서 장례비 치르고 남은 돈은 전부 어머니 드렸어요. 나중에 어머니 때 조의금은형제계 계좌에 넣기로 했어요.
어머니상때 남은돈을 남편이 똑같이 나누자고 했는데 아무도 고마워하지 않더군요
ㅡ남편앞으로 거의 반 들어왔어요
시부상때 비율대로 나눴더니
싸한 분위기
웃기지요
2번이되
장례비는 n분의 1로 나누고
식사값은 조의금 비율대로 나눴습니다
조금 복잡하가 해도 가장 합리적이라
형제들 불만 없었어요
시가에선 조의금 엔분의 일로 안준다고
절연한 형제도 있어요
본인 이름으로 들어온 조의금으로 보면 엔분의 1로 계산한 장례비도 못낼 금액인데 ㅠㅠ
당연 2번이죠 손님들 오신거 다 빚인데요 각자 자기꺼 갖고 1/n
장례비는 n분의 1로 나누고
식사값은 조의금 비율대로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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