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많이 샀더랬죠
주말에 심심하면 매장에 갔고
둘러보다 맘에 드는 게 보이면 질렀어요
생일, 명절, 결혼기념일, 또는 그냥, 심심해서 등
참 많이도 옷을 샀네요
오늘도 오랫만에 매장에 들렀어요
근데 이제는 옷을 못 고르겠네요
디자인이 비슷비슷해서 이미 옷장에 있어요
이참에 옷 쇼핑 그만하고 돈 모으기로 취미를 바꿀까봐요
비싼 옷이라 세탁비도 많이 나왔거든요
저 옷 대신 돈 모으기 잘할 수 있을까요?
응원해 주세요
옷을 많이 샀더랬죠
주말에 심심하면 매장에 갔고
둘러보다 맘에 드는 게 보이면 질렀어요
생일, 명절, 결혼기념일, 또는 그냥, 심심해서 등
참 많이도 옷을 샀네요
오늘도 오랫만에 매장에 들렀어요
근데 이제는 옷을 못 고르겠네요
디자인이 비슷비슷해서 이미 옷장에 있어요
이참에 옷 쇼핑 그만하고 돈 모으기로 취미를 바꿀까봐요
비싼 옷이라 세탁비도 많이 나왔거든요
저 옷 대신 돈 모으기 잘할 수 있을까요?
응원해 주세요
응원할게요.
저도 보면 사는 병에 걸려 정말 많이도 샀어요.
유행이 돌아 비슷한거 입고 다니고요.
금을 사거나 정기예금 통장을 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ㅠ
그냥 그때는 뭐든 잘 어울리고 예뻣나봐요.
이런 방법도ㆍ
옷사고 싶을 때마다
휠라홀딩스 한세실업 영원무역 주식을 사모아가기
사실 지나고 나면 옷값처럼 아까운 것도 없어요
금을 사모으면 그게 돈이 얼마나 될텐데요
금은 보통은 물가상승률은 맞춰서 올라주기도 하고요
요즘은 그걸 지나 너무 많이 오르고 있긴 하고요
저도요 친구네 매장이라 10여년 가다보니 살게 없어요
이젠 입고 나갈 데도 없어서...
옷 잘 안사요
버릴때 보면 이게 얼마냐 합니다
겨울에 자라에서 솜 숏패딩 산거 가볍고 너무 잘입고요
청바지도 싸게 2개
있는거랑 이걸로 몇년 버티고 여름 상의나 좀 사려고요
오늘부터 옷 정리해서 다 버리는 중입니다
통장 따로 하나 만들어서 사고싶을때마다 ㄱ 만큼 이체해 보면 깨달음이 올거에요
그래도 사고 싶은게 있지만
예전보다 욕구도 덜하고
유행하는거 비슷한거입고 다닙니다.
물론 덜 세련되어 보이겠지만
나이늘 먹으니 사람도 구식이 되어서
어색하지는 않아요.
게다가 요즘은 옷값도 더 비싸져서
봄에 블랙. 화이트.뽀족 빨강 구두 유행템이라해서
몇 개 꺼내놨어요. 봄 준비 끄읕
같은 브랜드 옷 사는 이유가??
다른 브랜드로 옮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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