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전에 탕후루 가게 많이 생긴다고 글 썼거든요?

..... 조회수 : 5,074
작성일 : 2024-03-23 23:06:26

우리 동네 탕후루 가게에 애들이 바글바글 하고 두군데가 더 생겼다라고. 
다들 엄마 손잡고 다른 손엔 탕후루 들고 가는걸 봤었는데 이젠 손님이 뚝 끊겼어요.
새로생긴 곳들은 손님이 전혀 없어요.
아이고........ 그 분들은 사실상 망한거 같아요.
탕후루는 확실히 유행이 끝난듯 보이구요.

IP : 211.246.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각하기
    '24.3.23 11:16 PM (124.216.xxx.79)

    일부러 줄세워서 인기있는걸로 만들어 군중심리로 뜬거 아닌가요?
    대부분 주인이 중국땟놈들이라고 들었어요.
    한국사람이 저런거 차릴까요

  • 2. 바람소리2
    '24.3.23 11:25 PM (114.204.xxx.203)

    급 유행하는건 또 빨리 끝나대요
    한동안 츄러스 줄서고 난리더 니 안보여요

  • 3. 자영업자
    '24.3.24 12:01 AM (172.56.xxx.65)

    장사하는 분들 진짜 힘들겠단 생각이 드네요

  • 4.
    '24.3.24 12:2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주식이고 유행템 사업이고 막차타면
    먼저 매집한 세력의 뒷설거지 신세

  • 5. ..
    '24.3.24 12:48 AM (211.208.xxx.199)

    저희 동네 탕후루집도 문 닫았더라고요.
    정작저는 아직 탕후루라는 물건 맛도 못봤는데..

  • 6. 그걸
    '24.3.24 3:54 AM (211.246.xxx.177) - 삭제된댓글

    과일 설탕물에 적신걸 누가 먹어요
    전 1개도 안먹어 봤고 그걸로 돈벌려고 거게를 차린다는걸 참 두려워했어요. 돈도 썩었구나 하고요.
    애들이 김치를 먹네 안먹네 해도 우린 뼛속 한국인
    중국인 아닌담에야
    마라탕, 양꼬치, 훠궈,탕후루,대만 카스테라등 될까? 싶던데요.
    위에 열거한 것중 전 대만 카스테라만 유행할때 딱 2번 포장했어요. 이것도 안먹은 계기는 우리나라 카스테라에 비해 특유의 느끼함이 있어서에요.
    설사 먹어줘도 한두번으로 끝이지 그 이상한 냄새와 끈적임이 싫어요.
    중국집 짜장과 짬뽕,탕수육은 산의 한수

  • 7. 그걸
    '24.3.24 3:55 AM (211.246.xxx.177) - 삭제된댓글

    과일 설탕물에 적신걸 누가 먹어요
    전 1개도 안먹어 봤고 그걸로 돈벌려고 거게를 차린다는걸 참 두려워했어요. 돈도 썩었구나 하고요.
    애들이 김치를 먹네 안먹네 해도 우린 뼛속 한국인
    중국인 아닌담에야
    마라탕, 양꼬치, 훠궈,탕후루,대만 카스테라등 될까? 싶던데요.
    위에 열거한 것중 전 대만 카스테라만 유행할때 딱 2번 포장했어요. 이것도 안먹은 계기는 우리나라 카스테라에 비해 특유의 느끼함이 있어서에요.
    설사 먹어줘도 한두번으로 끝이지 그 이상한 냄새와 끈적임이 싫어요.
    중국집 짜장과 짬뽕,탕수육은 신의 한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1957 암이 전이 된 후 다시 진단금 받으신분 계실까요 3 ... 2024/04/18 3,124
1561956 피곤해보인다 아파보인다 8 ,....... 2024/04/18 3,327
1561955 식탁을 책상으로요... 6 휴휴 2024/04/18 2,328
1561954 윤석열의 전화를 검사들이 안받는다고 하네요,,, 24 ,,,,, 2024/04/18 20,960
1561953 개들은 혼자 있으면 계속 짖는게 정상인가요? 4 .. 2024/04/18 1,924
1561952 남편이 모르는 비자금이 있는대요 8 ㅇㅇ 2024/04/18 4,757
1561951 48세.. 사는게 넘 힘드네요 49 2024/04/18 30,038
1561950 숙빅업소의 지저분한 침구로 지루성두피염 생길까요? 1 그게 2024/04/18 2,417
1561949 폰에 드라마 다운받는법 4 블루커피 2024/04/18 1,337
1561948 생리를 하혈하듯.. 10 ㅇㅇ 2024/04/18 3,227
1561947 ‘메타버스 서울’ 혈세 60억원 날렸다 15 아오 2024/04/18 2,844
1561946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중병에 걸릴 확률이 높나요? 15 피곤 2024/04/18 4,965
1561945 권력자에게 책임을 묻고 특종 2024/04/18 514
1561944 아이가 음식을 독차지하는 경우 34 시조카 2024/04/18 6,430
1561943 파킨슨 걸려도 일상생활하는 사람 특징을 찾았어요 1 유진 2024/04/18 2,808
1561942 아들 얼굴 눈주변에 점 있으신분들 3 궁금 2024/04/18 2,254
1561941 지금 운동하고 집에 왔더니 1 2024/04/18 3,074
1561940 로청 물걸레 매일 돌리시나요? 8 그냥이 2024/04/18 3,387
1561939 너무 심한 성형수술 하신분을 봤어요ㅜ 9 쵸코 2024/04/18 7,725
1561938 tvn드라마 채널에서 선재업고 튀어 1~4화 시작했어요 10 .. 2024/04/18 2,838
1561937 어여는 어느 지방 사투리에요? 15 …… 2024/04/18 4,471
1561936 여러분 어여 환기하세요!!!!!! 7 ㅠㅠ 2024/04/18 4,581
1561935 오스트리아 이상기온 충격이네요 28 ..... 2024/04/18 29,827
1561934 제가 오지랖을 부린걸까요? 6 음음 2024/04/18 2,369
1561933 김치볶음밥 이요. 햇반으로 치면 7개 정도 볶은 걸 중딩 아들이.. 13 2024/04/18 5,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