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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노이해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24-03-23 18:58:43

조언 감사드립니다.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IP : 121.162.xxx.1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후
    '24.3.23 7:01 PM (175.223.xxx.60)

    전 쭉 오피스텔만 살았는데 다세대면 그럴만도 하네요
    아빠나 남자형제 있다면 그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모습을 보여주든지 아빠가 얘기해야 할것 같고요
    새로운 타깃 나타나기 전까진.. 긴장 계속해야 할거고 솔직히 이사가 답이예요. 좁은 방 한 칸이어도 젊은 사람 많이 모여사는 오피스텔이 나아요 ㅜㅜ

  • 2. ...
    '24.3.23 7:04 PM (112.133.xxx.152)

    무섭네요
    이사하는 게 젤 좋죠

  • 3. 바람소리2
    '24.3.23 7:08 PM (223.62.xxx.164)

    돈 들어도 이사 시키세요

  • 4. ...
    '24.3.23 7:0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파트 전세도 아니고 월세면 저는 두말 안하고 이사시킵니다. 저도 이십대때부터 계속 혼자 살았어요. 저거 진짜 위험한 시그널입니다.

  • 5.
    '24.3.23 7:11 PM (121.162.xxx.103)

    자기도 자식키우고 같이 살고 나쁘고 이상한 사람 아 니고 도와줄려는데 왜 말 못하게 하냐며 도리어 역정냅니다. 알바하고 과제가 힘들어도 힘내서 공부하는 애 방해 받을까봐 문자로 하고 가끔 통화하는데
    어디서 이상한게 함부로 그러는지 불쾌하기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 6. ......
    '24.3.23 7:15 PM (118.235.xxx.99)

    엄마아빠가 자주 가보셔야겠는데요.
    저러다 집에 쳐들어오는 경우 뉴스에 많이 나오잖아요.
    젊은 여자 혼자 사는 집은
    드러운 놈들의 범죄 표적이 되더라구요.
    가능하면 자주 가보시고 빨리 집 빼고 이사 가는게 낫겠어요.

  • 7. 수상
    '24.3.23 7:41 PM (118.38.xxx.8)

    이사해아됩니다.

  • 8.
    '24.3.23 7:49 PM (121.162.xxx.103)

    나중 생각해서 매수한 집인데 그래서 더 미치겠습니다.

  • 9. ...
    '24.3.23 7:5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심지어 월세도 아니에요? 그러면 뭐때문에 계속 위험한 상황에 아이놔두시나요? 남자 세입자 들여서 월세 놓으면 되잖아요. 아이는 안전한 곳으로 이사시키고요. 원글님 이해가 안되네요. 아이 안전이 제일 중요한 상황아닙니까?

  • 10.
    '24.3.23 7:59 PM (121.162.xxx.103)

    6개월 기다려도 이상하게 안나가서 대출에 월세 이중부담 때문에 들어왔습니다. ㅜㅜ

  • 11. ...
    '24.3.23 8:19 PM (1.232.xxx.61)

    월세로 내놓고 이사시키세요.

  • 12. ㅇㅇ
    '24.3.23 8:31 PM (1.234.xxx.148)

    꼭 이사시키세요.
    "딸 같아서" 접근해서...

  • 13.
    '24.3.23 11:04 PM (175.223.xxx.55) - 삭제된댓글

    남편분 없으신가요 주말마다 계속 거기 계세요
    저거는... 딸 실거주 시켜서 재태크하는 꼴이 되는 거고.. 공실이 되더라도 이사시키세요.

    그리고 자식 있어서 어째서 안 그럴 사람이면 저런 오해받을 짓을 애초에 안 해요.. 위험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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