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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배신한 믿던 사람과 손절할건데 싸울까요?

이제 조회수 : 3,704
작성일 : 2024-03-23 14:40:41

 

저는 억울한 심정 퍼붓고 싸울까요? 말까요? 

IP : 221.139.xxx.5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3 2:41 PM (1.232.xxx.61)

    속시원히 퍼붓고 끝내세요.
    억울함이라도 없게요

  • 2. 그냥
    '24.3.23 2:42 PM (217.149.xxx.64)

    조용히 둘 다 손절.

  • 3. ....
    '24.3.23 2:4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근데 님은 뭐가 억울한 건가요?

    a와 싸움직전까지 갔다는 거 보면 님이 믿었던 사람이라 칭한 사람한테 a에 대해 안좋은 말한거잖아요. 애초에 왜 타인한테 남의 뒷담화를 하세요? 세상에 비밀이 어디 있다고요?

    애초에 저 사람은 a가 님한테 모욕을 줬다는 상황에 있었으면서도 자기는 모른다고 자기 노선 정리했잖아요. 니들일 니들끼리 알아서 하라고요. 그런데 또 거기다 대고 a욕을 또?

    이쯤되면 님이 그 지인을 그냥 미움의 쓰레기통으로 쓴 게 아닌가 싶은데요?

  • 4. 착각
    '24.3.23 2:48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싸우고 싶으면 싸워도 되는데
    저라면 진빠지게 뭐하러 그럴까 싶네요
    그 사람에 절친은 a였던 건데
    님이 절친이라 님이 많이 착각한거죠
    절친이라고 인증 딱지 붙인 것도 아닌데
    님은 뭘 믿고 다 털어놓았을까요

  • 5. ....
    '24.3.23 2:51 PM (114.200.xxx.129)

    윗님의견에 공감요.... 나도 내 비밀을 못지키고 이야기 하는데 누굴 원망해요... 이번기회에 제대로 배웠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내이야기는 그냥 내입으로 나가는 이야기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아도 상관없다 하는거 위주로 해요.... 그게 돌고 돌아서 내귀에 들어와도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들요.. 그리고 절친도 .. 진짜 절친인증 딱지 붙인것도아니잖아요... 절친이 아니라 내형제한테도 비밀이야기 털어놓을때는 그정도는 생각하고 해야죠

  • 6. 아뇨
    '24.3.23 2:51 PM (221.168.xxx.68) - 삭제된댓글

    ㄴ윗님 아니요, a관련 아니고 제 자식관련이고요,
    a가 모르면서 아무 잘못없는 제 자식을 물어뜯었고요,
    머리좋은데 사회성없는 애들 독이라고,
    그렇게 말한 사람은 사회성이 있는건지 따졌어야 했는데
    제가 분위기 생각해서 멍청했고, 그게 자괴감으로 두고두고 남은 상태이고,
    지금도 a한테 전달하고 a가 다른집에 애둘문제로 전달해서
    애들 일이 꼬였어여,
    그리고 지인은 이제보니 박쥐같이 왔다갔다하며
    날 이용하고 싸움구경하도 부추긴거고요,

  • 7. 아뇨
    '24.3.23 2:54 PM (221.168.xxx.68) - 삭제된댓글

    아니요,
    a관련 아니고 제 자식관련이고요,
    a가 모르면서 아무 잘못없는 제 자식을 물어뜯었고요,
    머리좋은데 사회성없는 애들 독이라고,
    그렇게 말한 사람은 사회성이 있는건지 따졌어야 했는데
    제가 분위기 생각해서 멍청했고, 그게 자괴감으로 두고두고 남은 상태이고,
    a는 제자식과 동성도 아닌 관련도 없는데 그쪽 애들친한집에
    다른집에 애둘문제로 전달해서
    애들 일이 꼬였어여,

    그리고 지인은 이제보니 박쥐같이 왔다갔다하며
    날 이용하고 싸움구경하도 부추긴거고요,

  • 8. 그게
    '24.3.23 3:00 PM (221.168.xxx.68) - 삭제된댓글

    제 아이가 전학해서 친구애들이 곁을 안준 상태인데
    우리애 물고 늘어지고 탓하는거죠,
    곁 안주는 애들은 사회성 좋은건가요?
    애가 기죽어 사교성이 없던거죠,

  • 9. ...
    '24.3.23 3:01 PM (121.165.xxx.192)

    세상사 인간관계가 그래요. 전적으로 내 편이 되어서 누구든 욕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더라구요.
    남 말 하는 순간 잠시 속시원하지 그담부터 제2의 사태가 생길 수 있는 거죠.

  • 10.
    '24.3.23 3:03 PM (221.168.xxx.68) - 삭제된댓글

    나이 50코앞에
    세상을 배우네요,
    억울한 일 당할때 했어야 했는데
    무슨말할지 몰라서 넘어가고 만게
    두고두고 자괴감들고
    뒷북친다고 ㅈㄹ 하겠죠,
    이제 알거 같아요, 싸움도 기술이 필요하다는거

  • 11. ...
    '24.3.23 3:03 PM (114.200.xxx.129)

    이번기회에 자식이야기도 왠만하면 남한테 하면 안되는거구나는 배웠잖아요...
    자식이야기도 사회성 이런이야기 남한테 안하면 내 자식이 사회성이 있는지 없는지 그들이 어떻게 알겠어요.. 그냥 평범하게 학교 잘다닌다는 이야기만 하세요 ..

  • 12. 아뇨
    '24.3.23 3:05 PM (221.168.xxx.68) - 삭제된댓글

    저는 사회성 말을 한게 아니고요,
    전학와서 애들이 곁을 안주니 속상하다
    말한건데
    다른 애들 엄마패거리가 사회성 운운하며
    물어 뜯는 상황이에요,
    저는 억울하고요

  • 13. 애들
    '24.3.23 3:10 PM (118.235.xxx.228)

    관련된 사람들과는 애한테 직접 해꼬지하는거 아니면 싸우지 않습니다.싸우기전에 애한테 물어보고 싸우던가.
    애초에 애친구엄마들은 내 절친이 될수 없어요.
    그냥 모임하며 겉으로 친한척할뿐.
    나중에 그런 시간들이 쌓이고 애들이 다 커서 서로 다른길을 갈때쯤이면 몰라도

  • 14. 그게
    '24.3.23 3:12 PM (221.168.xxx.68)

    제 자식 물어뜯는게 해꼬지 아닌가요?
    저희애는 집에다 아무말
    안하고 저도 학교샘이나 주변애 건너듣고 안거고요,
    이런데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 15.
    '24.3.23 3:14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글만 보면 님이 피해의식이 좀 있지 않나 싶네요
    애들 매개로 만난 사이에 절친 운운도 의미 없고요
    엄마들 패거리라고 했는데 님도 거기 끼어 있는 한 패거리 중 한명일 뿐이에요
    좀 한발 떨어져서 상황을 보세요
    뭐가 그렇게 억울한가.. 스스로 돌아보면서 아이랑 좀더 많은 시간 보내고 대화 하시길 바랍니다

  • 16. 그게
    '24.3.23 3:18 PM (221.168.xxx.68) - 삭제된댓글

    전학오자마자 누군가 주동자가 있었고 그 눈치보며 단체로 곁안주고 따시킨 상황이
    1년넘게 지속되어 학교샘이 말해준거고요,
    주변에거 저도 몇차례 들어와도 머리큰 애들 관계 개입을 어찌해야 하던 상황이에요,

  • 17. 그게
    '24.3.23 3:19 PM (221.168.xxx.68)

    배신한 지인은
    같은 학년 아니고 저도 편하게 학년이 달라 말한걸
    전한거에요,

  • 18. 그냥
    '24.3.23 3:42 PM (110.8.xxx.59)

    손절하세요.
    왜 그러냐고 물으면
    자꾸 말이 와전되서 오해받는 것 같아서
    그냥 조용히 살련다~ 하시고...
    아이에게 직접적으로 피해가 오거나 하면
    대판 싸우시길

  • 19.
    '24.3.23 7:50 PM (39.117.xxx.171)

    원글님 성격따라 다른데 저는 그냥 씹고 쌩까고 차단하는걸로 끝내는 편이지만
    꼭 따지고 사과를 받거나 손절을 하는 성격도 있으니 하고싶은대로 하시지요..
    아마 자기 잘못 모를거에요 아는 사람이 그랬을리가요

  • 20. ...
    '24.3.23 11:24 PM (39.7.xxx.158)

    굳이 모임 내 사람에게 뒷말 할 필요가 있었나요? a와 그 지인과의 관계도 있고 입장도 있는데요. 그 자리에서 들이받지 못했으면 되갚으려하지 말고 손절하는 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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