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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가 상전이네요.

허허 조회수 : 6,747
작성일 : 2024-03-23 12:53:10

음식 도우미를 썻는데 주인 입맛에 맞추는게 아니라

본인 요리스타일에 맞추래요. 허허

IP : 27.1.xxx.8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꾸세요
    '24.3.23 12:56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본인이 해 드시든가.

  • 2. ..
    '24.3.23 12:57 PM (223.62.xxx.155) - 삭제된댓글

    20대 초반에 엄마가 불러준 도우미 아줌마 경험.. 청소가 간절해도 집에 사람 안 불러요
    그 분들 오시면 예전에 잘 살았단 이야가 꼭 길게 하시고 엄마와다른 맛이라 입맛에 안 맞고 믹서기 모터가 약해서 짧게 쓰셔야 한다고 했는데 고집부리다 바로 모터 타서 버리고..
    엄마는 명절이라고 보너스도 주고 할 도리는 다 하셨고 저도 그냥그냥 지냈지만 하다못해 재작년에 3번 부른 정리전문가? 그 분들도 오면 자기가 서울대 나왔다 딸이 서울대 다닌다 그런 안 해도 될 말을 길게 해서 기빨리더라구요

  • 3. 도우미는 상전아님
    '24.3.23 12:58 PM (59.6.xxx.211)

    싫으면 바꾸면 되니까
    주인이 상전이죠.
    돈 더 주더라도 주인 입맛에 맞추는
    도우미 구하면 되요

  • 4. 어머
    '24.3.23 1:00 PM (14.52.xxx.37)

    도우미분들 오시면 예전에 잘 살았단 이야가 꼭 길게 하시고
    22222222
    우리집에 오시는 분만 그런 줄 알았어요

  • 5. 우리집에 오시던
    '24.3.23 1:04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이모님 15년 동안 한번도 자식 자랑 한 적 없는데
    겨울 마다 한달 휴가가 조건이셨어요. 겨울마다 딸네 미국 가신거죠.
    알고 보니 딸 사위가 의사

    지금도 그 이모님이 고마워요.
    아이들 어렸을 때부터 오셔서 살림 다해주시고
    이웃들은 우리 어머니신줄 알았는데
    작년에 돌아가셨어요.ㅠㅠ

  • 6.
    '24.3.23 1:04 PM (116.122.xxx.232)

    기 약한 사람은 사람 쓰기 힘들어요.
    저도 제가 눈치 봐야해서 싫어요.

  • 7. ..
    '24.3.23 1:14 PM (182.209.xxx.200)

    도우미분들 오시면 예전에 잘 살았단 이야가 꼭 길게 하시고
    33333
    어디 학원에서 강의 듣고 오는건지 다들 자기는 사업 크게 하고 잘 살았대요. 딱히 망한 부자같지도 않아보였는데.

  • 8. 바람소리2
    '24.3.23 1:19 PM (114.204.xxx.203)

    맘에 쏙드는 사람은 없지만 너무 아니면 바꾸세요

  • 9. ...
    '24.3.23 1:24 PM (114.200.xxx.129)

    그정도면 잘라야죠. 상전은 무슨상전이예요.??? 회사에서도 사장이 해달라고 하는데로 일해야지. 내 스타일이예요 하면서 일하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 10.
    '24.3.23 1:27 PM (112.153.xxx.65)

    그래요?내가 못 맞추겠네요 하고 다른분 찾으세요

  • 11. 확실히
    '24.3.23 1:29 PM (118.235.xxx.184) - 삭제된댓글

    물건 아끼지않고 함부로 다뤄서
    이 나가는 컵,접시 많이 생기고
    가전제품 고장도 자주 나요.

    은 세공 수저세트, 포크,티스푼
    하나씩 없어지고
    칠보 수저받침도 하나씩 사라지고
    비싼 도자기 깨먹고

    이상한 도우미들은
    요구사항도 당당해요.


    이런것까지 조심해서 일하는 분은
    돈 더 드려서라도 꼭 붙잡아야돼요.

  • 12. 근데
    '24.3.23 1:33 PM (219.255.xxx.120)

    음식하는 스타일은 못바꿔요
    저는 쌀부터 씻어서 밥솥에 넣어 취사눌러놓고 음식 만들기 시작하는데 어머니가 그러시는거에요
    밥이야 씻어서 넣으면 자동으로 되는데 왜 맛없어지게 미리 해놓냐고 맨 나중에 하라고..
    근데 그게 안되요 누구말이 맞는지 답은 없지만

  • 13.
    '24.3.23 1:45 PM (223.38.xxx.105)

    윗님 저도 밥부터 앉혀놓고 반찬 해요. 저는 압력밥솥 이에요. 그건 정답이 없고 개인 스타일인 건데 윗님 어머니 말도 맞지만 그 시간 얼마 차이 난다구요. 맛을 좌지우지 할 시간까진 아닌것 같구요. 밥 앉혀놨다 남편 오기 30분전쯤 불켜고 반찬 한두개 후딱 해요.

  • 14. ..
    '24.3.23 1:53 PM (182.220.xxx.5)

    주인? 님이 누구 주인이래요?
    서로 안맞으면 사람 교체하면 될 일.

  • 15.
    '24.3.23 2:16 PM (172.226.xxx.45) - 삭제된댓글

    밥은 앉혀놓고—>안쳐놓고

  • 16. 그분이
    '24.3.23 3:06 PM (124.60.xxx.9)

    입맞따라 요리해줄 능력은 없는 사람인거죠.그냥 곧이곧대로 밖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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