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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 조회수 : 3,587
작성일 : 2024-03-23 11:40:35

지금 옆에 시어머니의 듣기싫은 소리를 듣고 있어요.ㅜ

제가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거든요.

이미 암수술을 2번이나 받아서요.

마음에 평화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IP : 101.235.xxx.3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3.23 11:41 AM (116.42.xxx.47)

    나가서 봄꽃 보면서 스트레스 날리세요

  • 2. 222
    '24.3.23 11:42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기도를 바라지말고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오는 정도의 행동정도는 하세요. 하늘도 스스로 돕는 자를 돕죠.

  • 3. 귀문
    '24.3.23 11:42 AM (220.117.xxx.61)

    귀문을 닫아버리세요. 그럼 되요
    연습하면 됩니다.

  • 4. ㅇㅇㅇ
    '24.3.23 11:43 A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시모 위해 기도하세요

    비아냥 아니에요

  • 5. 남의 말
    '24.3.23 11:43 AM (14.50.xxx.57)

    남의 말이다. 욕은 배뚫고 들어오지 못한다 -> 전 이주문만 외워요.

    그리고 몸이 안좋다고 일어나시면 안되나요? ㅠㅠ

    토닥토닥....

  • 6. 에휴
    '24.3.23 11:48 AM (49.164.xxx.30)

    인연끊어내세요. 원글님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하시길

  • 7. 염불
    '24.3.23 11:49 AM (211.36.xxx.146)

    저는 불경소리 싫어하지만 우연히 누가 추천해줬는데
    매우 효과 보고 있어요

    극한 상황이나 감정에 쌓이면
    관세음보살을 빠른속도로 무한 되뇌어요
    함 해보세요

  • 8. 슬그머니
    '24.3.23 11:50 AM (219.255.xxx.120)

    화장실 가는척하고 자리를 뜨세요
    듣고 앉아있지 마세요
    엄마들이 눈치는 빠름

  • 9. ...
    '24.3.23 11:52 AM (1.232.xxx.61)

    "어머니, 저 힘들어요. 그만 듣고 싶어요."하고 자리 피하세요

  • 10. ....
    '24.3.23 11:57 AM (112.148.xxx.198)

    뭐 시어머니가 곧 임종할 경우 빼고는
    나와버리겠어요.
    제일 소중한건 나 자신입니다.

  • 11.
    '24.3.23 11:57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어머니, 저 힘들어요. 그만 듣고 싶어요."하고 자리 피하세요
    2222122222

  • 12. ..
    '24.3.23 11:57 AM (106.102.xxx.80) - 삭제된댓글

    대들고 행동 하세요. 그냥반이 주인이예요? 노예근성 버리세요. 내 부모한텐 잘대들죠? 고구마 그만해요.

  • 13. 바람소리2
    '24.3.23 12:13 PM (114.204.xxx.203)

    말을 하세요
    힘드니 그만 하시라고요
    헉시 합가면 따로 시간보낼 곳을 찾으세요
    카페 도서관 쇼핑 운동 산책
    아침먹고 나가요

  • 14. ㅇㅇ
    '24.3.23 12:20 PM (73.109.xxx.43)

    그 시모는 왜 그렇게 못되게 굴죠?
    사탄이 씌었나...
    너무 잘할려고 하지 마세요

  • 15. 기도
    '24.3.23 12:20 PM (58.231.xxx.183)

    기도드립니다.

  • 16. ㅇㅇㅇ
    '24.3.23 12:22 PM (39.125.xxx.53)

    젤 좋은 건 마주치는 일을 만들지 않는 것
    원글님 심신의 평화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 17. 안쓰러워요
    '24.3.23 12:23 PM (121.166.xxx.245)

    한 마디 하고 나오시면 좋으련만.
    그럴 수 없다면 무반응하시되 그런 자신의
    행동에 조금의 스트레스도 받지 마시길

  • 18. ㅇㅇ
    '24.3.23 12:25 PM (125.179.xxx.254)

    이건 진짜 기도해 드리고 싶네요
    저도 고난중이라 앞이 캄캄하지만
    원글님 마음의 평안과 건강의 회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시모님 제발 정신차리길!

  • 19. ㅇㅇ
    '24.3.23 1:02 PM (121.157.xxx.38) - 삭제된댓글

    멀리 떨어지세요
    철저히 무시하세요
    원글님이 세상에서 소중한 사람이니
    본인만 생각하세요
    꼭 건강하십시오 기도합니다

  • 20. ㅇㅇ
    '24.3.23 1:03 PM (121.157.xxx.38)

    멀리 떨어지세요
    철저히 무시하세요
    원글님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이니
    본인만 생각하세요
    꼭 건강하십시요 기도합니다

  • 21. 저도
    '24.3.23 1:17 PM (14.55.xxx.192) - 삭제된댓글

    암 두번 걸린 사람이라 말씀드리는 건에 스트레스의 주 원인인 사람들과는 연을 끊고 살아야 님이 삽니다.

    저는 첫번째 암수술후 남편이 장손이고 효자라 시가와 연끊는건 불가능할것 같아 이혼을 요구했는데 뜻밖에도 시가와 연 끊어도 되니 이혼은 하지 말자 하대요. 그리고는 시가쪽은 본인이 다 알아서 하겠다고 해서 연 끊고 삽니다.

  • 22. 맑은햇살
    '24.3.23 1:35 PM (218.234.xxx.34)

    전 암 한번 걸렸지만 기도드립니다. 부디 원글님을 힘들게 하는 모든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그래서 평온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스스로 돌보셔야 합니다!

  • 23. 기도드립니다
    '24.3.23 2:17 PM (58.236.xxx.146)

    마음편안해 지시길.
    꼭 자신을 먼저 챙기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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