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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2세인데요. 저 좀봐주세요

52세 조회수 : 3,956
작성일 : 2024-03-23 11:32:19

52세인데 남편이. 말썽부리다 조금나아졌어요

애들도 잘안풀리지만 지역대학가서 다집에잇어요

돈도 먹고살만합니다

안벌어도됩니다만

묘하게 남편과 사이가 턴하는데

부모형제 친국랑 싸워서 전화한통이없네요

마치 짠듯이...우연이라기엔..

 

전 이정도면 괜찮은건가요?

50대의자살은

돈문제가제일많다는데

자녀들마저 떠나는건아닌가?겁니요

IP : 223.39.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차피
    '24.3.23 11:34 AM (175.192.xxx.94)

    젤 오래 같이 살 사람은 남편입니다.
    자식은 떠나보내야 하는 존재고요.
    남편과 사이가 좋아지셨다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심이..

  • 2. 자식들은
    '24.3.23 11:38 AM (220.117.xxx.61)

    자식들은 이미 둥지를 떠날 준비를 하지 않을까요?
    나이들면 집안 배우자와의 관계가 편해야합니다
    앞으로 더 좋아질거에요. 괜찮아요.

  • 3. ,,
    '24.3.23 11:50 AM (223.38.xxx.187) - 삭제된댓글

    지인의 경우는 자기 성격탓에
    등지고 살기도 하던데요

  • 4. 부모형제
    '24.3.23 12:00 PM (124.49.xxx.188)

    친구 없으면 남편 자식 있으면 되죠..인생기차에서 급 ㄴ들은 내렷나보네요..
    저도 그랫는데 잊고 직장다니고 바쁘게 사니 생각이 안나요.. 모든건 상대적이에요. 뭔가 다른일로 바쁘게 사세요.. 사람을 너무 아쉬워마
    세요..

  • 5. ..
    '24.3.23 1:39 PM (182.220.xxx.5)

    뭐가 겁나신다는건지?

  • 6. 완전체
    '24.3.23 2:22 PM (211.36.xxx.154)

    가족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지니 자녀들도 멀어질까 겁난다는 거죠
    반대로 너무 일이 잘풀리고 게속 좋은 일만 생겨서 걱정하시는 분도 봤어요 그 분은 자기에게 얼마나 큰 불행이 올려고 이렇게 일이 잘풀리는거냐며

  • 7.
    '24.3.23 4:30 PM (223.39.xxx.213)

    맞아요
    다 멀어질까봐
    그리고
    평생이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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