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소식해야 건강하다고 하는데
제 남편은 점점 더 먹을걸 밝히는거 같아 걱정이네요
요즘 걷기운동을 너무 빡세게 해서 살이 많이 빠졌거든요
옷 사이즈가 100에서 95로 줄어들었어요
나이들어 너무 과하게 하면 역효과 난다더라
적당히 하라 해도 말 안듣고
식탐은 더 늘고
운동 좀 적당히 하고 적당히 좀 먹었으면 좋겠어요ㅜ
나이들수록 소식해야 건강하다고 하는데
제 남편은 점점 더 먹을걸 밝히는거 같아 걱정이네요
요즘 걷기운동을 너무 빡세게 해서 살이 많이 빠졌거든요
옷 사이즈가 100에서 95로 줄어들었어요
나이들어 너무 과하게 하면 역효과 난다더라
적당히 하라 해도 말 안듣고
식탐은 더 늘고
운동 좀 적당히 하고 적당히 좀 먹었으면 좋겠어요ㅜ
냅둬요.
저희 남편도 예전보다 잘 먹어요.
하루에.2만보 걸어요.
혈압도.내리고 체중도 빠지고
배도 들어가고. 허벅지와 종아리.근육이 좀 붙었네요.
저는 월말 부부라 제가 남편 먹는걸 컨트롤할수가 없는데
매일 얼마나 뭘 먹었나 꼬치꼬치 제가 캐물어
먹는걸 짐작해보면 예전보다 더 먹고 있어요.
과자나 기름진것은 안 먹으니 제가 식사량으로 뭐라고 안해요.
과자 기름진거 안가리고 다 먹어요ㅜ
95사이즈시고 운동 많이 하시면 외형적으로 아주 탄탄해 보이시겠네요ㆍ그런 분들이 나이 들어도 양은 그대로더라구요
즈이 남편은 1/4로 확 줄었어요 ㆍ밥도 두숟가락도 먹을동 말동 식사 때 마다 티격태격이네요 ㆍ아픈 것도 아닌데 입맛이 없대요ᆢ젊었을 땐 엄청 먹었는데ᆢ ᆢ저는 원글님이 부럽 ㅜ
식욕이 있다는건 건강한거에요.
더 나이들면 먹고싶어도 안들어가서 고생하시는 분들 많아요
89세 어머니 하루 4끼 드셔요 우리 어머니 아들보다 많이 드신다고 놀리는데 끄덕도 않으세요 아침 많이 집에서 점심저녁 센터에서 집에 와서 또 저녁 많이. 간식으로 대치하려는데 밥 달라시니 방법이 없어요 고지혈증 당뇨 걱정되는데 또 노인분 먹을 거 제한하다 나중에 두고두고 한이 될까 달란든대로 드리고 있어요. 89세면 먹고 싶은 거 맘대로 먹어도 별 일 있을까 싶네요 고지혈 당뇨 다 기준치 살짝 위인데 고민입니다
식욕이 있다는건 건강한거에요.- 2222222
소화에 문제없고 맛있게 먹는다면 윗님말씀데로 아직도 건강하다는거죠 ㅎㅎ.
건강이 걱정이라면 나이들수록 잘먹고 운동 잘하고
이게 건강한거에요
소화안되고 소식이 편해질수록 늙은거
제가 요즘 빡세게 운동해서 3kg 빠졌는데
예전보다 소화 잘되어서 그런가 맨날 배가 고파요
아들보다 더 잘 먹어요
지금도 운동하러 나갔어요
다녀오면 식욕 폭발
먹는 양은 일정
출근 전ㅡ커피 한 잔 계란국이나 죽 한 그릇
점심 ㅡ 직장에서 정식
저녁ㅡ밥 두 숟갈 과일 조금 채소 샐러드 한 접시 고기나 생선 김치 반찬 한 두가지 끝
원래 걷기가 운동 아니라고 하는 이유가
유산소 만빵으로 채우고 나면
식욕이 불같이 일어나요
밥 많이 먹는 거죠
저도 어제 2만보 걷고 와서 폭식 ㅋㅋ
관절 닿아 손상되고
근육도 종아리나 좀 생길까
걷기 반으로 줄이라 해보세요
식욕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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