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공의가 힘들어서 나갔냐?

참나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24-03-22 21:52:35

전공의는 미래가 안보여서 나간것이다. 

전공의 처우개선을 한다고 한다. 

 

전공의는 미래를 보고 참고 힘들어도 견디고 수련을 받아왔다. 

 

미래가 암울해서 나갔는데 

 

정부는 언제까지 똥볼만 차고 있을것인가? 

 

너무나 한심하다. 

복지부 차관도 의사 약사 치의사 한의사중 한사람이 하게 해야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경제학과 나온사람 뽑아놓으니 

이런 정책 이런 대책이 나오는것 아니냐. 

모르면 좀 만나서 물어보고 

대책을 세워라 

IP : 61.81.xxx.11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말이예요
    '24.3.22 9:57 PM (61.101.xxx.163)

    일주일 100시간 근무도 군말없이 한건 그렇게하지않으면 3,4년이란 시간동안 제대로 배울수없다는걸 아니까 참고 견디는건대요..
    전공의들이 지금까지 처우 개선해달라고 한적있나요..
    걔들이 이과에 단순무식하고 혼자 잘났다 생각해서 단체 행동 같은거 안하고 처우개선해달라는 요구도 안한 애들인데.,
    지들이 전공의들 자부심을 깨부셔놓고 이제와서 무슨..
    진짜 요즘 일반회사에서 전공의들처럼 일시키고 월급주면 남아있을 애들 있을까요..하기는 사명감 갖고 견디는 사람들도 많을거같기는 합디다..

  • 2. 의료
    '24.3.22 10:16 PM (14.5.xxx.71)

    필수의료는
    의료개혁으로
    아주 폭망했어요.

    2천명은 일반의만 왕창 나온다에 소중한 500원

  • 3. 그런데요
    '24.3.22 10:24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전공의가 힘들면 대학병원 입원한자들은 무서워요. 예전 70년대 80년대
    환자들이 그저 네네하는 시절도 아니고
    내 오더내는 전공의가 눈 비비고 과로하는거
    소비자인 환자들도 거부합니다.
    왜 전공의들의 미래를 위해서 환자들이 희생해야 하나요???

  • 4. 참나
    '24.3.22 10:25 PM (61.81.xxx.112)

    지방에 의대 늘리면 지방의료인력이 늘어날것이라는 생각은 어느 돌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 5. 의료폭망
    '24.3.22 10:28 PM (121.133.xxx.61)

    이제 몇년후면 일반의 피부관리의사만 2천명씩 늘겠죠 ㅠㅠ

  • 6. 6프로
    '24.3.22 10:32 PM (118.235.xxx.45)

    여기 다 모이셨네

  • 7. 바본가
    '24.3.23 12:05 A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서울에서 과다경쟁으로 병원이 안되면
    지방가서 의사하겠어요?
    아니면 서울에서 자영업 하겠어요?

  • 8. ㅇㅇ
    '24.3.23 12:30 AM (39.7.xxx.94)

    당연 서울에서 자영업이죠

  • 9.
    '24.3.23 1:39 A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두고 봅시다
    지방가서 돈 많이버는 의사 안하고
    서울에서 치킨 튀기는지

  • 10. 6프로
    '24.3.23 5:08 AM (61.101.xxx.163)

    아니고 지금 여론도 바뀌고 있어요.
    의사 잡는게 아무리 신나도 병원이 올스톱하게 생겼는데..
    거기다 사후대책이라고 내놓는 것들을 보면서 여전히 정부 지지하겠어요?
    아직도 정부 믿고 지지한다면 진짜 생각없는거지요. 저런 정부를 믿어요?

  • 11.
    '24.3.23 6:11 AM (116.37.xxx.13)

    모르는 사람들은 공부좀 하고 전공의 손가락질하길

    https://youtu.be/cZgHoyhUf30?si=96ga83E8Zx9hruzX

  • 12. ㅇㅇ
    '24.3.23 6:12 AM (162.210.xxx.2)

    무슨 서울에서 자영업이요 ㅋ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지방이라도 가서 의사하지
    식당 차려서 음식 만들고 있겠어요?

  • 13. 음?
    '24.3.23 7:44 AM (14.32.xxx.227) - 삭제된댓글

    도대체 어떤 미래를 기대 했었길래 암울해졌다는 건지 궁금하구요
    근무조건이 열악 했으면 진작 병원과 교수에게 개선을 요구하고 노력을 했어야죠
    근무시간도 위법적이라고 주장하는데 이 부분도 근본적으로 노사관계에서 해결하려는
    노력이 없다가 이제 와서 이 모든 걸 정부 탓 하는 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노동만 하는 위치가 아니고 배우는 사람이잖아요
    미숙하고 잘모르니 헤매고 실수하고 불친절한 경우도 많아서 환자들도 힘들었어요
    의사들은 하나같이 자기들 힘든 것만 불만이지 환자들도 힘들었던 건 아예 관심도
    없네요
    자부심은 스스로 지키는 거지 그거까지 정부가 지켜줘야 하는 건가요?
    누가 봐도 환자 내팽개치고 병원 뛰쳐 나가는 행동이 제일 자부심 깨지는 일인 거 같은데
    오로지 남탓이네요
    의사들이 시야가 좁다고 하는데 이번에 정말 놀랐어요
    의료계가 전체 우주인줄 아는 듯한 글이 많네요

  • 14.
    '24.3.23 7:51 AM (14.32.xxx.227)

    도대체 어떤 미래를 기대 했었길래 암울해졌다는 건지 궁금하구요

    근무조건이 열악하면 진작 병원측에 항의하고 개선요구를 했어야죠
    노사관계에서 해결하려는 정상적인 노력이 없다가 이제 와서 모든 걸 정부 탓 하는 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노동만 하는 위치가 아니고 배우는 사람이잖아요
    미숙하고 잘모르니 헤매고 실수하고 불친절한 경우도 많아서 환자들도 힘들었어요
    의사들은 하나같이 자기들 힘든 것만 불만이지 환자들도 힘들었던 건 아예 관심도
    없네요
    자부심은 스스로 지키는 거지 그거까지 정부가 지켜줘야 하는 건가요?
    누가 봐도 환자 내팽개치고 병원 뛰쳐 나가는 행동이 제일 자부심 깨지는 일인 거 같은데
    오로지 남탓이네요
    의사들이 시야가 좁다고 하는데 이번에 정말 놀랐어요
    자기들 업계가 전체 우주인줄 아는 듯한 글이 많네요

  • 15. ..
    '24.3.23 9:32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ㄴ글쓴이는
    그저 시간에 쫒기면서 선배들이 했던 길을 그대로 열심히 배우며 나중에 그 숙련된 일로 보상받으려하는게 뭐가 잘못이라는거죠?
    내일 아니라고 그저 소명감만 강조하지말고 댓가를 치루고 일을 시키는게 인간적인 도리인겁니다.

  • 16. 참나
    '24.3.25 5:28 PM (61.81.xxx.112) - 삭제된댓글

    윗분은 공부좀 하시고 오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9858 어제 밤 9시 이후 굶고 있어요. 3 어제 2024/04/11 2,351
1559857 총 187석인 거죠? 6 최종 2024/04/11 4,514
1559856 이번에는 법사위원장 내주지 마라. 8 --- 2024/04/11 1,813
1559855 유리밀폐용기에 밴 반찬냄새 어떻게 없애나요 6 냄새 2024/04/11 1,492
1559854 새 핸드폰으로 정보 옮길때 이동 불가한거도 있나요? 5 ㄴㄱㄷ 2024/04/11 1,281
1559853 건조기 세탁실 아닌 다른곳에 두신분 계세요 5 꽃비 2024/04/11 1,873
1559852 투표안한게 자랑스러운 주변인들 9 어휴 2024/04/11 2,155
1559851 아끼는 수국화분이 있는데 꽃이 안피어요 11 식집사희망 2024/04/11 1,640
1559850 윤석열은 이재명보다 이준석을 더 싫어할걸요 ㅋㅋㅋ 12 ㅇㅇㅇ 2024/04/11 3,634
1559849 원더풀월드 보시는 분들 좀 봐주세요 6 봄날처럼 2024/04/11 2,047
1559848 에어비엔비 업자에게 임대 8 질문 2024/04/11 1,763
1559847 이거 계산좀 해주세요;; 8 ll 2024/04/11 1,232
1559846 이준석이 열심히 했답니다 34 이준석 2024/04/11 5,173
1559845 그놈의 김치김치김치김치 타령 24 ........ 2024/04/11 4,903
1559844 선거 결과 보면 의사들 세력은 12 2024/04/11 3,472
1559843 출구조사가 이렇게까지 안맞은적 있나요? 10 ... 2024/04/11 3,337
1559842 분갈이 질문 3 2024/04/11 902
1559841 혼성 동창 모임의 암묵적인 룰 39 ... 2024/04/11 8,171
1559840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중계해요 8 ㅇㅇ 2024/04/11 1,588
1559839 오늘 하루 즐겨요 3 오늘 하루 2024/04/11 1,271
1559838 은퇴후 서울 거주지 30 제2 2024/04/11 4,839
1559837 민심이 이 정도인줄은 몰랐다고 말하는.. 20 zzz 2024/04/11 8,321
1559836 준서기 배지 달더니 의기양양 기고만장합니다 32 준서기 2024/04/11 6,082
1559835 데생용 석고상 8 당근 2024/04/11 848
1559834 오늘 김어준 뉴스공장 보면서 생각한거 (정치 얘기 아님 주의) 3 워러 2024/04/11 2,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