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나도 애써 무시하고 상대 얘기를 좋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했었는데요.
이젠 감정 에너지 쓰고 싶지 않아서 거리를 두거든요.
근데 정말 신기한게.. 남의 자랑을 듣고 축하해주고 기뻐해주는 분들요.
비법이 있는 걸까요?...
질투나도 애써 무시하고 상대 얘기를 좋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했었는데요.
이젠 감정 에너지 쓰고 싶지 않아서 거리를 두거든요.
근데 정말 신기한게.. 남의 자랑을 듣고 축하해주고 기뻐해주는 분들요.
비법이 있는 걸까요?...
내가 잘나니까 여유가 생깁니다.
질투 나는구나, 괴롭구나, 힘들구나 진하게 느끼고
그러고 넘깁니다.
상대방이 가진것과
내가 가진게 틀리다는걸 알고있으면
질투에 힘들지 않아요.
내가 가진게 뭔지 집중해 보시길...
배는 아프지만 축하한다 라고 말합니다 ㅎ(편한관계)
정답!!
그렇니까 자랑도 나보다 잘 난 사람앞에서만 조금하고
나보다 안 된 사람 앞에서는 조심해야 해요.
질투를 유발하니까
멀어지는 거 같아요. 그건 그냥 사람의 기본 심리라 질투는 어쩔 수 없는. 저 동기들 중에 제일 좋은 동네에 집 사고 결혼 거의 최상급으로 하고.. 음.. 나머지 여자 동기들끼리는 차도 마시고 하는데 전 그냥 멀어요 ㅎㅎ 서서히 거리가 생김. 우선 사고 쓰고 하는 게 격차가 벌어지니 공감대가 없어요. 우선 300 매달 쓰면서 시터 들인다는 자체가 그들에게는 이해가 안되는..
질투가 날때는 그사람한테서 질투나는 부분을 따라쟁이 해봐요...
그래서 성공한것도 있고 내가 따라해도 나는 안되는건 그사람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 진심으로 들어요. 솔직히 저는 질투 나게 해주는 사람이 제주변에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자극을 받고 더 열심히 사는거니까요 ... 저는 부러움을 그냥 부럽다 거기에서 끝나는 스타일은 아닌것같아요.. 내가 질투나거나 부러운걸 그대로 적용해서 나도 그처럼 그렇게 될려고 노력을 하는편이거든요. 막말로 부모 유산 엄청 많이 받은 사람이거나 솔직히 이건 내가 어떻게 할수가없으니 패스 하고 다른 부분에서 부럽거나 질투나는거야
그사람들 한테서 배울만한것들 배우면 좋죠 ..그래야 부러움이나 질투라는 감정도 옅어지구요
너무 힘들고 내가 도와줘야하는 사람들만 가득하다 생각해본다면 그게 더 숨 막히지않나 생각해봅니다
힘겨워하는데 더더욱 무시할수도 외면할 수도 버릴수도 없잖아요
잘 살고 잘 나가는 사람들이 있는게 다행이고
그들이 내 지인이고 친척이라면 고마울 것 같아요
좋은 일, 경사가 부럽기도 하죠
부러움이 질투로 번지지 않아야죠
114님 멋지십니다.
질투까지 가기 전에 부럽다에서 행동하는 걸로 가야겠어요!
118님 의견에도 완전 공감요. 내주변에 진짜 힘들고 그런사람들 천지라고 생각하면 진짜 끔찍할것 같아요..ㅠㅠ솔직히 주변 사람들한테 고마운게 다들 평탄하게 살아줘서 내 앞가림만 잘하고 살면 되는부분들 그런건 넘 감사하다는 생각해요 ...
차라리 질투나고 부러운 사람들 투성인게 비교도 안되게 낫죠. 저는 자랑질은 들을수 있는데 징징되거나 그런걸 잘 못듣겠더라구요. 가슴이 답답한 느낌도 들고 너무 우울해져서요..
솔직한게 최곱니다.
부럽다. 나도 그렇게 되고싶다.
그러다보면 축하한다. 하기 쉬워지죠.
받아들이면 맘이 편해요.
하지만 인생 길게 보면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되요.
질투는 드러내는 순간 더 비참해져요.
맥주 한 캔 마시고 그래 너 잘났다 하고 털어버려야죠
어제의 나와 하는 거예요.
어려서부터 샘이 없단 얘기 많이 들었어요
지금도 그게 어떤 감정인지 잘 몰라요
응 저사람은 그렇구나 끝
남편도 신기하다해요
욕심도 샘도 질투도 없다보니
맨날 그저 그렇게 사네요 ㅎㅎㅎ
경쟁은 어제의 나와 하는거예요 22222
명언이고 가슴에 새겨야겠어요~
니 넘나 좋긋다야~~ 이래 되던데... 아니꼬운 사람도 있긴해요.. ㅜㅜ
자존감이 높으면 질투가 안나요
부럽지 않으니까요. 그사람이 잘나가면 오우~ 잘 되었네 근데 나랑은 상관없어
이런 마인드가 가능하거든요
자존감을 높여보세요
말로 축하해주는거를 왜 못해요. 그냥 말로만 해주는거죠.
의식적으로 부럽다~~까지만 생각하려합니다.
저도 질투 날때 있는데 참고 하면서 마음 잡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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