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소하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반짝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24-03-22 10:57:56

매일 아침 일어나 창문 열어 환기시키면서 각을 딱딱 잡아 정리하고, 테이블 위나 창틀 먼지 닦고, 바닥 밀대로 물걸레질 해놓고 아침식사랑 남편 도시락 준비하면 뭔가 기분이 상쾌해요.

제가 재택근무를 하는데 10시 시작이라 남편 8시 출근하면 9시반까지가 집중 집안일 하는 타임인데, 다 치우고 말끔하게 정리된 곳에서 커피 한잔 딱 마시면 업무도 더 잘 되는 느낌이에요.

뭔가 심난할때도 청소를 반짝반짝하게 하고나면 기분이 나아져요.

친정엄마는 그러다 나중에 골병든다고 대충하라고 하시지만...오랜 습관이라 이렇게 하는 게 좋네요^^

IP : 121.149.xxx.2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2 10:58 AM (106.101.xxx.100) - 삭제된댓글

    저희집에 스트레스 풀러 와주세요. ㅎㅎ

  • 2. 반짝
    '24.3.22 10:59 AM (121.149.xxx.202)

    ㅎㅎㅎㅎㅎ 첫댓님 넘 귀여우세요^^

  • 3. ...
    '24.3.22 11:03 AM (222.236.xxx.238)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저희 아들방 어떠세요. ㅎㅎ

  • 4. ...
    '24.3.22 11:10 AM (1.232.xxx.61)

    저희집 사무실 강려크 추천
    진짜 강려크 강려크 ㅋㅋㅋㅋ

  • 5. 부러워요
    '24.3.22 11:16 AM (222.120.xxx.60)

    어쩌면 저랑 이렇게 다를까요 ㅋ

  • 6.
    '24.3.22 11:16 AM (58.231.xxx.12)

    전 제가 치우고 제가 어질고
    가끔은 퍼질러놓고 자고 아침에 설거지 하고 그래요

  • 7. 저도요
    '24.3.22 11:29 AM (117.111.xxx.228) - 삭제된댓글

    청소하고 이불 베개 털고 세탁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오늘은 욕실 청소할 거고요
    산책 나가는 길에 재활용까지 버리고 나면 완전 상쾌

  • 8. ...
    '24.3.22 12:26 PM (119.69.xxx.167)

    저도 그 기분 아는데 점점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그러네요ㅜㅜ 관절때문에 청소가 힘들어요

  • 9. 아리에티
    '24.3.22 4:31 PM (211.235.xxx.24)

    저도 청소 좋아해요. 아무 생각 안하고 좋아하는 음악들으며 6월에 18년만에 이사가는데 오래된 아파트 구석구석 청소할 생각에 빨리가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7894 섬유근육통 있으신분들..혹시 뜨거운물에 샤워 오래하면 더 아프나.. 3 ㅇㅇ 2024/04/08 1,394
1557893 “이재명의 ‘헬기런’이라니… 작가 제정신?” SNL 코리아 질문.. 24 헬기런 2024/04/08 2,132
1557892 정치에 대해 알고싶은데 어디 가면 될까요? 40 ... 2024/04/08 1,180
1557891 은평구 투표함 열었다는데? 6 2024/04/08 2,316
1557890 휴학한 딸내미가 넘 행복해해요 12 이것참 2024/04/08 5,279
1557889 탕후루 매장 이제 끝물인가봐요? 13 ㅇㅇ 2024/04/08 3,935
1557888 락앤락 보온병 성능 4 ... 2024/04/08 1,365
1557887 주차공간 빠져나오는게 어려워요 7 ㅇㅇ 2024/04/08 1,949
1557886 타인 위장전입신고 학교측에 언질 줘도 되나요? 1 .. 2024/04/08 2,176
1557885 해외여행자 1개월~2개월 보험 추천해주세요. 2 보험 2024/04/08 1,109
1557884 누수보러 온 아저씨 기분나빠요 11 -- 2024/04/08 5,275
1557883 전 못난이 상품 싫더라구요 11 ........ 2024/04/08 3,026
1557882 대나무속에 숨은 푸바오 ㅠ 40 ㅁㅁ 2024/04/08 6,266
1557881 티비신청 안하고 ott만 보시는분? 5 ㅇㅇ 2024/04/08 1,533
1557880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납입금액 질문드려요 6 지역가입자 2024/04/08 2,364
1557879 생활의 활력은 어떤것으로 찾으세요? 20 jm 2024/04/08 3,505
1557878 현실적으로 야채 먹는 방법이요 17 진짜로 2024/04/08 3,800
1557877 하… 3 2024/04/08 1,251
1557876 김지석 아버지 명언 ᆢ너는 100점이야 19 2024/04/08 7,927
1557875 꿈에 내 새끼들이 힘들어하는 걸 봤어요 1 2024/04/08 1,182
1557874 버거킹 와퍼가 없어진데요? 11 2024/04/08 4,842
1557873 식구들 세명 다 출근하고 혼자 집에 있어요 28 ᆢᆢ 2024/04/08 4,536
1557872 플라스틱 재활용 섬유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1 .. 2024/04/08 692
1557871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아니고 의료 대란은 지금부터 4 .. 2024/04/08 1,640
1557870 순천 국가정원,습지 식사 할만한 곳? 5 답사 2024/04/08 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