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아노 버리고 이사갈까요?

ㅇㅇ 조회수 : 2,894
작성일 : 2024-03-21 23:24:48

딸이 어릴때부터 치던 피아노.

뚜껑도 안열어본지 5년은 넘은것 같네요.

대학교 3학년이에요.

이번에 이사갈때 버리고가고 싶어서 물어봤는데...

당연히 버리자고 할줄 알았거든요.

근데, 아무리 안쳐도 갖고있고 싶은가봐요...

버리자는 말을 안하네요...

고민입니다..버릴지말지...

IP : 114.205.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3.21 11:27 PM (114.204.xxx.203)

    그렇게 끼고 있다가 버렸어요

  • 2. 아이고
    '24.3.21 11:37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뚜껑도 안열었다면 조율도 안했겠네요?
    이미 피아노 골로 갔어요.

  • 3.
    '24.3.21 11:40 PM (124.49.xxx.188)

    저희도....한자리 차지하고있는데 애들이 버리지 말래요..저는 제가 9살부터 친건데..ㅠㅠ

  • 4. ㅇㅇㅇ
    '24.3.22 12:12 AM (187.188.xxx.9)

    그러게요. 울아인 15년은 안쳤을 겁니다. 그러면서 버리지 말래요. 자기꺼라구

  • 5. ㅡㅡ
    '24.3.22 12:23 AM (121.143.xxx.5)

    내집은 안되겠으니 니집으로 가져가라 하세요 ㅎㅎㅎ

  • 6. ..
    '24.3.22 1:53 AM (61.254.xxx.115)

    음..저라면 딸이 싫어한다면 딸방에 넣어주고 신경안쓰고 딸이.결혼하면 갖고가라고 하든지 그때 정리하겠음.아직은 갖고있고 싶어하니..어차피 돈도 안되요 우리동네 매주 새물건 올라와도 아무도 안가져감.

  • 7. ㅇㅇ
    '24.3.22 8:32 AM (114.205.xxx.97)

    아. 비슷한 집들 많으시군요.
    옛 엄마들 손때묻은 낡은 그릇 쟁여놓는 심정일까요?. ㅎㅎ
    어릴적 추억과 손때묻은 피아노...ㅎㅎ

  • 8. 무플방지
    '24.3.22 2:16 PM (119.64.xxx.101)

    저도 버렸더니 대딩딸 알바해서 디지털 피아노 사서 자기방에 두고 헤드폰끼고 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8009 순결한 손으로만 윤 정권과 싸울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7 .. 2024/03/22 1,277
1558008 나솔사계 남자 3호 16 ... 2024/03/22 4,500
1558007 서울 서초구 가까운 주말텃밭 있을까요? 3 u 2024/03/22 1,230
1558006 나솔사계 남자1호 왠만한 여자들 다 착각하게 만들꺼 같아요 10 @@ 2024/03/22 3,710
1558005 한동훈 "후진 사람에게 후진 방식으로 지배받고 싶나&q.. 33 0000 2024/03/22 3,778
1558004 "다이소 가면 1000원?"…발렌시아가 테이프.. 4 .... 2024/03/22 5,821
1558003 직장인인데 반나절만 지나면 피곤함이 얼굴에 드러나요 5 피곤함 2024/03/22 1,739
1558002 코로나 후유증 후각마비 도움글 부탁드려요 19 ㅡㅡ 2024/03/22 1,991
1558001 이거 싸우자는 걸까요? 9 이거 2024/03/22 3,562
1558000 아파트 커뮤니티..운동 사우나에 빠졌어요^^ 11 ㆍㆍ 2024/03/22 5,109
1557999 오늘 알릴레오 북's 휴방입니다. 자매품 봅시다 ~ 1 알립니다 2024/03/22 904
1557998 의대증원은 세종시 공무원자녀를 위한 정책? 17 ㅇㅇㅇ 2024/03/22 3,632
1557997 알로에젤 어떤게 좋은가요? 4 dd 2024/03/22 2,100
1557996 똥손인데 에어랩 공부하려고요 9 ㄸㅇ 2024/03/22 2,060
1557995 그러고 보니까 변호사란 직업이 필요없네요 14 웃긴짬봉들 2024/03/22 4,694
1557994 퇴근해오니 집앞에 택배가 3박스 5 택배의날 2024/03/22 3,600
1557993 항상 사과하는 동물은? 27 ..... 2024/03/22 4,529
1557992 윤석열-한동훈, 종북세력 준동 강력 응징 공감 7 ... 2024/03/22 1,068
1557991 mbc 아나운서 낭독회 좋아서 2024/03/22 1,335
1557990 판교인데 비가 음청~ 오네요 4 ... 2024/03/22 3,304
1557989 서울 비와요 2 ... 2024/03/22 1,857
1557988 마이클럽 생각나는 아이디나 닉네임 있으세요? 17 ... 2024/03/22 2,277
1557987 입만 열면 부정적인 사람 9 ㅁㅁㅁ 2024/03/22 3,315
1557986 냉동실 용기 4 올리버 2024/03/22 1,547
1557985 119는 자기 도시내 병원에 까지만 데려다 주나요? 13 ㄴㄱㄷ 2024/03/22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