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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일 어려울까요?

통장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24-03-21 16:17:44

제가 오지랖이 넓다보니 

동네일을 그냥 지나치기 어려워서 민원 열심히 넣고 해서 동네분들이 불편했던 걸 해결했더니 자꾸 통장 하라고 하셔서요.

 

 오지랖 넓은 사람이 할만할까요? 

통장은 어떻게 뽑히나요?

IP : 122.46.xxx.1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21 4:20 PM (116.42.xxx.47)

    시골에서는 요즘 20대도 통장하던데
    희생 봉사정신 강하면 한번 해보시죠

  • 2.
    '24.3.21 4:25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주민센터에서 새벽이나 무슨 행사하는 거 거의 참석하셔야하고
    주민센터 무슨 단체도 몇 개 가입하셔야 할 거고
    거기서 행사하면 쫓아다니셔야하고
    개인확인 필요한 거 집집 다니며 확인하거나 전달하셔야하고..

    뭐 그만큼 보답받는 부분도 있으니
    하고 싶으면 봉사라 생각하고 하시는 것도 좋죠

  • 3. 그래도
    '24.3.21 4:28 PM (220.117.xxx.61)

    그래도 예전만큼 복잡하진 않대요
    온라인으로 하는것도 있구요
    예전엔 운동화주고 쌀주고 하더니 월 50 준다네요
    비어있는 동도 있대서 알아보니 우리동넨 있네요.

  • 4. ...
    '24.3.21 4:30 PM (39.115.xxx.14)

    모임에 통, 반장 하는 사람 둘, 녜, 오지랖 태평양이고요, 한달에 한번 정해진 모임 참석은 뒷전, 뒤늦게 나타나 시사 끝난뒤 혼자 먹고, 그냥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그 봉사활동이나 열심히 하던지, 가지치기는 얼마나 해놨는지 여기 지역은 그 사람 없으면 안돌아가나봐요.

  • 5. 해보세요!
    '24.3.21 4:37 PM (175.223.xxx.223)

    제가 사는 아파트에도 젊은분들이 통반장 많이 하세요.
    예전엔 나이든분들이 많이 하셨던것 같은데 우리 아파트는 젊은부부가 많이 살아 그런지 통반장 지원하는 분들중에 이십대도 있어요.

  • 6. ... .
    '24.3.21 4:40 PM (183.99.xxx.182)

    우리 동네 통장이 친구인데요, 저라면 절대 못할 일인데 친구는 정말 잘해요.
    원글님처럼 성격이 오지랍 넓고 ㅎㅎ 동네를 위해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데
    평소 제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사소한 문제들을 해결하거나 개선하고 다녀요.
    성격이 맞아 잘 할 수 있으면 좋은 일 같아요.

  • 7. 원글
    '24.3.21 4:53 PM (122.46.xxx.124)

    제가 내향적이긴한데 의협심이 강하고 노인이나 장애인, 어린 아이들에게 함부로 하는 걸 못 참거든요. 노인 동네라 집집마다 다니면서 도울 일은 많을 듯 해서 좋은데 새벽이랑 행사 다니는 건 좀 부담이 되지만 동네분들이 원하시면 해보겠습니다.

  • 8. ..
    '24.3.21 5:08 PM (112.152.xxx.33)

    형님 아파트 통장 일 하시는데 적성이 맞고 동네 일에 앞장서서 잘하시더라구요
    이런 분이 구의원으로 나와야 한다 생각할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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