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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거르는 방법+서울건물주 희소식

.... 조회수 : 3,613
작성일 : 2024-03-20 15:07:53

어느 의대나 공부 잘하는 애들은 피안성정으로 가니까

지방의대는 고교 3등급 짜리 의대입학생들이 필수과로 가게 됨.

 

따라서 필수과에서 진료 받으려면, 빅5 병원에 가야됨. 

공부 잘하는 애들이 몰려있어서 피안성정 못갔지만 원래 공부 잘했던 의사들이 낫지.

공부 잘했던 사람들과 일해본 사람들은 이해가 갈 것임.

 

그리고 유명 대학병원에 가려면 앞으로 돈 많이 모아놔야 함.

사람이 몰리면 돈 많은 수요자에게 먼저 차례가 오게 됨. 1인실 가야 됨.

 

** 그리고 서울 상업용 건물주들은 현재 힘들어도 꾹참고 10년 기다리세요. 

서울에 개원의들이 해마다 폭발적으로 배출될테니 수요 폭발입니다. 월세 부르는 게 값이 될 거예요.

 

*** 피부과 기계 제작, 판매 업체들도 주문 물량이 늘어날 겁니다.

해마다 2천명이 배출되니 낙수효과로 어쨋거나 피부미용 기계들의 수요도 늘죠.

 

IP : 42.36.xxx.11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소리임.
    '24.3.20 3:09 PM (211.218.xxx.194)

    자신없는데 어떻게 가슴열고 심장수술하고, 간이식수술하고 그래요.
    피안성정...가격싼데 생기고, 비싼데는 비싼대로 있고 그런 것뿐.

  • 2.
    '24.3.20 3:09 PM (223.62.xxx.213) - 삭제된댓글

    지방 필수과 망하라고 고사 지내시나요?

    갑자기 응급실 가야 할 일도 생길 텐데 서울 오기 전에 끝나요.

  • 3. 뭔소리임.
    '24.3.20 3:10 PM (211.218.xxx.194)

    앞으로 점 2개 천원 에 빼주는 곳이 많이 생기겠져.
    레이져 한번 쪼이는데 2만원 이런데...많이 생기고.

  • 4. 윗님
    '24.3.20 3:11 PM (42.36.xxx.112)

    점 많이 빼세요.

  • 5. 뭔 개소리래???
    '24.3.20 3:12 P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님 같은 무식한 인간들이 많아지면
    필수과 기피가 많아지긴 하겠네요
    지금 필수과 하는 분들은
    바이탈 잡고 싶어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그 사람들이라고 돈 버는거 싫어서
    미용성형 안하겠어요?
    그나마 사명감 가지고 생명 살리겠다고
    그 직을 하고 있는 분들인데
    그분들하고 싸우고 있는 꼴이 한심하니 댓글 다는겁니다

  • 6. ...
    '24.3.20 3:13 PM (211.39.xxx.147)

    참 국민들이 의대 정원에 관심이 많아요.

    그런 걱정 접어두고, 다들 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사시기를 바랍니다.

  • 7. ...
    '24.3.20 3:14 PM (116.32.xxx.73)

    3등급짜리들이라니..
    공부 잘해서 간 의대생들속에서
    3등급이에요
    말을 못되게 하네요

  • 8. 공부 하기 싫고
    '24.3.20 3:14 PM (112.149.xxx.140)

    공부하기 싫고 일하기 싫은 사람들은
    아예 자격증 따면
    부모백에 번듯한 곳에 자리잡고
    광고 때리면서 미용 성형 하겠죠

  • 9. 빈정대며 글 쓰는
    '24.3.20 3:14 PM (59.6.xxx.211)

    꼴이 참 인성 보이네요

  • 10. ....
    '24.3.20 3:14 PM (211.218.xxx.194)

    필수과 늘리려고 의대증원한다 같은 소리를 뻔뻔하게 의료정책관료들이 하는게 웃기죠.
    실상은 수가를 정상화하지않고, 의료서비스를 현재수준으로 유지하려면 의사를 많이 뽑는건데,
    오히려 필수과는 좀더 열악해 질거고, 필수과 아닌데는 소득이 더 낮아질거고..
    그럴겁니다.

  • 11. ....
    '24.3.20 3:15 PM (42.36.xxx.112)

    의대 전공의 성적순과 전공과 알아보세요.
    하여간 앞으로 인서울 대학병원으로 가세요.

  • 12. 의대
    '24.3.20 3:16 P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이미 들어간 의대생들
    전공의 성적이 얼마나 중요한걸까요?
    이미 우리나라 최 천재 급들이
    다 의대로 갔는데요?
    그곳에서 하고 싶은과 하고 못하고로 나뉘겠죠

  • 13. 원글님 수준의
    '24.3.20 3:17 P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수준의 글 쓰는 인성에
    글 쓰는 수준이면
    바닥임은 확실히 알겠네요

  • 14. ....
    '24.3.20 3:19 PM (42.36.xxx.112)

    미래 노령화 시대의 예비 환자들에게 주는 조언입니다. 여기 회원들이 10년 후면 노인이 많겠죠

  • 15. 원글님
    '24.3.20 3:21 PM (211.39.xxx.147)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살아서 의사 볼 일 만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본인 건강 잘 돌보세요.
    예비 환자들이라고.... 말도 안되는 충고씩이나 하고 그런 오지랖을 부리십니까?

  • 16. 원글님
    '24.3.20 3:22 PM (211.39.xxx.147)

    병원 1인실 가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허상의 근거는 어디서 나온 겁니까?

    지금 키보드에서 손 떼고 나가서 햇빛이나 쬐세요.

  • 17. 이런
    '24.3.20 3:23 PM (116.34.xxx.234)

    얄팍한 선동하지 마세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공부 잘 하고 못하고 상관없이 필수과는 앞으로 걍 미달임.
    그냥 그렇게 돼 있어요ㅋ

  • 18. ....
    '24.3.20 3:24 PM (42.36.xxx.112) - 삭제된댓글

    그쵸. 미달이 맞는 말일 거예요.
    누가 전공의 하겠나요. 본과 4년 공부하고 개원하지.

  • 19. ...
    '24.3.20 3:30 PM (42.36.xxx.112) - 삭제된댓글

    그쵸. 미달이 맞는 말일 거예요. 지금도 미달입니다. 제가 아는 인턴이 피부과 전공에서 탈락하니 곧바로 일반의 페닥으로 나가더라구요.
    필수과로 가지 않아요.
    누가 필수과 전공의 하겠나요. 본과 4년 공부하고 개원하지.

  • 20. ....
    '24.3.20 3:30 PM (42.36.xxx.112)

    그쵸. 미달이 맞는 말일 거예요. 지금도 미달입니다. 제가 아는 인턴이 피부과 전공에서 탈락하니 곧바로 일반의 페닥으로 나가더라구요.
    필수과로 가지 않아요.
    누가 필수과 전공의 하겠나요. 본과 4년만 공부하고 페닥 또는 의원의 하지.

  • 21. ...
    '24.3.20 3:33 PM (211.218.xxx.194)

    지방대생-지방의료?
    아니죠. 그냥 서울에서 돈많은 사람이 하는 피부성형으로 일반의 취직.

  • 22. ...
    '24.3.20 3:35 PM (211.39.xxx.147)

    피부성형 일반의로 취직해서 평생 날이면 날마다 남의 점이나 빼는 일하는 것보다는
    필수과 가는 것이 훨씬 낫겠네요.

    주변 의대생들에게 그렇게 충고해 주세요.

  • 23. ...
    '24.3.20 3:48 PM (152.99.xxx.167)

    앞으로 의대계급이 심화되겠죠
    인서울졸업은 학부졸업증을 필수로 걸어둘겁니다. 차별부각을 위해서
    근데 지금 시나리오 대로 10년이면 그냥 시스템은 붕괴
    그러면 또 똑똑한 애들은 의대 안갈거고..
    의료민영화 잘 되서 여전히 돈 잘벌면 똑똑한 애들이 갈거고
    이래저래 국민들은 손해

  • 24. ㅋㅋㅋㅋ
    '24.3.20 5:20 PM (211.243.xxx.169)

    공부 잘 하고 못하고 상관없이 필수과는 앞으로 걍 미달임.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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