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고 있는데 초등학교 2,3학년 쯤으로 보이는
저학년 남학생 둘이 태권도복을 입고 앞에 걸어가고 있었어요
근데 한 녀석이 "니네 엄마 몸매 비율 끝내주더라~" 하니깐
"우리엄마 몸매는 좋은데 얼굴은 다 화장빨이야~!!"
허걱!! 이게 초딩들이 할수 있는 대환가요?
제가 미혼이라 아이들을 잘 몰라서 더 놀란걸까여?
전 진짜 너무 깜짝 놀랐네요
걸어가고 있는데 초등학교 2,3학년 쯤으로 보이는
저학년 남학생 둘이 태권도복을 입고 앞에 걸어가고 있었어요
근데 한 녀석이 "니네 엄마 몸매 비율 끝내주더라~" 하니깐
"우리엄마 몸매는 좋은데 얼굴은 다 화장빨이야~!!"
허걱!! 이게 초딩들이 할수 있는 대환가요?
제가 미혼이라 아이들을 잘 몰라서 더 놀란걸까여?
전 진짜 너무 깜짝 놀랐네요
옛날에도 애들이 개그맨들 말 따라했었죠.
저정도 수위는 요즘
딱 개콘에서 하는 말들 아닐까 싶네요.
전국 초딩 3백만명중에 그런 애들이 없진 않겠죠
그런거 하나로 요즘초등학생 어쩌고~
욕판 벌이면 좋나봐요
애들이 다 손에 휴대폰 있으니 유튜브도 다 보는데 애들 대상이기는 한데 말하는 건 저질인 유튜버들 많아요 초등이 유튜버 보고 배우는거
지도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할때도 있어요
놀랍네요 관심사도 쓰는단어도 예의범절도 다
저는 마트에서 옆에서 물건고르며 통화하던 여자애
초6이나 중1 정도?
말끝마다 zot나, zot같은, 씨bal, 쌍년 이렇게 대화하더러고요 한 문장에 두 세개씩 모든 말에...목소리도 엄청크게
2학년 키우는데 말이 되나요?ㅜㅜ(원글님이 거짓말 한단 뜻 아니에요)저희애 주변에 폰 있는 애들도 다들 부모가 카톡도 못깔게 해서 전화 문자만 하고 유투브는 당연히 개인 폰에서 못 봐요 게임도 못하고요 이런 초등이 더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나이때 또래들
놀이터에서..노래를 부르더라고요.
원글이 무슨 요즘 초등학생 싸잡아 욕했나요?
저런 말하는 초등학생이 있더라 했지
주변 초2-3은 아직 아기..에 더 가까운데요ㅠ
저는 뭐뭐했어여~
이런 말 쓰는 사람도 정말 신기해요.
그보다는 나이 많은 아이들 키우는데, 깜짝 놀랠 일이긴 하네요...TV나 주변에서 그런 표현을 들었던가 그런가봅니다..아이고;
2,3학년은 안해도 5,6학년되면 다 저럴듯.
원글님이 나이 잘 못봐서 초 고학년이었을수도 있네요
저 80년대생 저때도 저나이때 그 욕 다 했어요 아빠엄마만 모를뿐
유튜브로 말을 저렇게 배워놔서.. 에효..
2..3학년이 고학년일리는 없죠.
아무리 많이 봐봐야 중학년정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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