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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시니어모델 인플루언서 아시나요?

ㅇㅇ 조회수 : 2,600
작성일 : 2024-03-20 11:32:59

인스타에서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자연식하시고 집도 직접 고쳐가며

홀가분하게 사시면서 

가감없이 일상을 릴스로 공유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이더라고요 

50대 후반같은데 인생에 도움이

되는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그래서 오늘 라방 처음 들어가봤는데... 

화장품 팔고 계시더라고요.. 

생선도 팔고... 

파는게

뭐 나쁜가요 

첨에 좀 놀랐다가 생각을 고쳐먹기로 했습니다 

 

IP : 223.38.xxx.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 앞에
    '24.3.20 11:35 AM (118.235.xxx.250)

    장사 없죠.

  • 2. dfd
    '24.3.20 11:48 AM (211.184.xxx.199)

    옷팔던 아낙네도
    갑자기 뼈다귀해장국 팔더라구요
    그게 돈이 더 많이 남나봐요

  • 3. .......
    '24.3.20 11:50 AM (211.250.xxx.195)

    진짜 돈앞에 장사없는거맞는거같아요

    공동구매만하는 블러거들보면
    오늘은 A가 냄비가 최고
    인생냄비다
    얼마있다 B냄기 최고........

  • 4. ㄱㄷㅁㅈ
    '24.3.20 12:02 PM (221.147.xxx.20)

    홀가분하게 사는게 아니네요
    뭐든 돈되는거 하느라 궁리하는거죠
    뭐 구매하고 싶으면 하면 되고요
    근데 돈이 위주가 되면 품질이 좋지못할거에요
    마진에 더 신경쓸테니

  • 5. 홀가분한 척
    '24.3.20 12:21 PM (106.102.xxx.38)

    홀가분하게 사는 척. 하는 게 컨셉.
    그게 컨텐츠.
    결국 원하는건 물건팔이.

  • 6. 쓰니
    '24.3.20 1:12 PM (125.177.xxx.100)

    그러다가 낚여서 시녀 되는 거죠

  • 7. 인스타
    '24.3.20 1:24 PM (182.227.xxx.251)

    는 이제 공구 안하는게 비정상으로 보일 만큼 그냥 공구쇼핑몰 이더만요

  • 8.
    '24.3.20 2:17 PM (218.155.xxx.211)

    궁극의 목표죠. 그간은 빌드업

  • 9. ,,,
    '24.3.20 3:58 PM (116.123.xxx.181)

    정성껏 계절에 맞게 집밥 해먹는거 열심히 올리더니 결국엔 공구! 그냥 팔로워만 늘면 백퍼 그 끝은 공구!
    그것도 능력이니까 뭐 비난할건 못되지만
    그냥 다 씁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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