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시니어모델 인플루언서 아시나요?

ㅇㅇ 조회수 : 2,608
작성일 : 2024-03-20 11:32:59

인스타에서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자연식하시고 집도 직접 고쳐가며

홀가분하게 사시면서 

가감없이 일상을 릴스로 공유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이더라고요 

50대 후반같은데 인생에 도움이

되는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그래서 오늘 라방 처음 들어가봤는데... 

화장품 팔고 계시더라고요.. 

생선도 팔고... 

파는게

뭐 나쁜가요 

첨에 좀 놀랐다가 생각을 고쳐먹기로 했습니다 

 

IP : 223.38.xxx.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 앞에
    '24.3.20 11:35 AM (118.235.xxx.250)

    장사 없죠.

  • 2. dfd
    '24.3.20 11:48 AM (211.184.xxx.199)

    옷팔던 아낙네도
    갑자기 뼈다귀해장국 팔더라구요
    그게 돈이 더 많이 남나봐요

  • 3. .......
    '24.3.20 11:50 AM (211.250.xxx.195)

    진짜 돈앞에 장사없는거맞는거같아요

    공동구매만하는 블러거들보면
    오늘은 A가 냄비가 최고
    인생냄비다
    얼마있다 B냄기 최고........

  • 4. ㄱㄷㅁㅈ
    '24.3.20 12:02 PM (221.147.xxx.20)

    홀가분하게 사는게 아니네요
    뭐든 돈되는거 하느라 궁리하는거죠
    뭐 구매하고 싶으면 하면 되고요
    근데 돈이 위주가 되면 품질이 좋지못할거에요
    마진에 더 신경쓸테니

  • 5. 홀가분한 척
    '24.3.20 12:21 PM (106.102.xxx.38)

    홀가분하게 사는 척. 하는 게 컨셉.
    그게 컨텐츠.
    결국 원하는건 물건팔이.

  • 6. 쓰니
    '24.3.20 1:12 PM (125.177.xxx.100)

    그러다가 낚여서 시녀 되는 거죠

  • 7. 인스타
    '24.3.20 1:24 PM (182.227.xxx.251)

    는 이제 공구 안하는게 비정상으로 보일 만큼 그냥 공구쇼핑몰 이더만요

  • 8.
    '24.3.20 2:17 PM (218.155.xxx.211)

    궁극의 목표죠. 그간은 빌드업

  • 9. ,,,
    '24.3.20 3:58 PM (116.123.xxx.181)

    정성껏 계절에 맞게 집밥 해먹는거 열심히 올리더니 결국엔 공구! 그냥 팔로워만 늘면 백퍼 그 끝은 공구!
    그것도 능력이니까 뭐 비난할건 못되지만
    그냥 다 씁쓸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7694 신사임당 채널에 출연했던 월3000 월세 수익 청년 근황 5 ... 2024/04/07 5,620
1557693 나경원 긴급회견 38 ... 2024/04/07 22,006
1557692 금쪽같은 내새끼 이번 엄마 14 .. 2024/04/07 7,744
1557691 본투표 기다리며 뻘얘기feat 유승호 3 ........ 2024/04/07 1,620
1557690 본투표가 저는 두렵습니다 15 .,.,.... 2024/04/07 4,797
1557689 소고기버섯솥밥 달래장 김 냉이된찌 줬는데 3 2024/04/07 2,349
1557688 초등 고학년.. 장마철에 신발 어떻게 신기세요? 8 장마철 2024/04/07 1,655
1557687 줌바댄스-무릎아파도 가능할까요 10 ㅡㅡ 2024/04/07 4,402
1557686 윤석열김건희한동훈 정권 2년 총정리 꼭 좀 봐주세요 7 999999.. 2024/04/07 1,352
1557685 봄맞이 제대로 한 하루입니다 2 느낌 2024/04/07 5,387
1557684 탄냄비 큰 거 그냥 버리는 분들도 있져? 11 .. 2024/04/07 2,527
1557683 어제 문자가 와서 클릭했는데(피싱)ㅠ 4 .. 2024/04/07 2,132
1557682 나경원 “야당이 200석 가지면 식물정부를 넘어서 난장이 됩니다.. 40 ... 2024/04/07 5,396
1557681 외국 사는 친구 한국방문중 선물 6 선물 2024/04/07 2,134
1557680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는 책 기억나시나요? 8 영절하 2024/04/07 3,694
1557679 사전투표율이 높다고 자만하기 일러요 ㅠ 11 2024/04/07 2,413
1557678 저희 동네에 벚꽃보러 온 차들이... 3 애플소다 2024/04/07 4,365
1557677 50초가 되니 벚꽃놀이가 시큰둥 12 ㅇㅇㅇ 2024/04/07 3,684
1557676 저는 식재료 곤죽 만들어 버리기 배냇병 인 듯 싶어요. 9 4월 2024/04/07 1,697
1557675 벚꽃놀이왔는데 5 흠흠 2024/04/07 3,137
1557674 언제 폐경이 되셨나요? 21 벚꽃 2024/04/07 5,989
1557673 미닉스 음쓰기 4인가족 쓰기에 작은가요? 음쓰기 2024/04/07 1,330
1557672 부끄럽지만 피싱 당할뻔한 이야기 6 ... 2024/04/07 2,994
1557671 200석은 현실적으로 어려울것같아요. 28 대한국민힘내.. 2024/04/07 5,271
1557670 베트남 신부의 속내 "한국 국적 따고 이혼이 목표&qu.. 9 333 2024/04/07 4,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