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득히 먼곳으로 떠난 배우 이선균씨

쓸쓸 조회수 : 3,318
작성일 : 2024-03-20 11:12:14

고 이선균씨는 개인의 삶이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눈빛이 선하고 야박하지 않았을거 같은데 어쩌다 순간덫에 걸려 떠나간건지..

봄볕이 어쩌다 보면 따뜻한 아쉬움이 느껴지는데 고 이선균배우가 인간중 그런 느낌이라..참 아쉬운 배우 입니다.  

IP : 59.4.xxx.1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20 11:14 AM (112.152.xxx.192)

    편안하게 안식하시길 바랍니다.
    그리 가기에는 너무 아까운 배우라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 2. 마치 아는 사람
    '24.3.20 11:14 AM (39.125.xxx.100)

    처럼 문득 떠오르며
    아려요...

  • 3. ....
    '24.3.20 11:17 AM (112.148.xxx.198)

    그쵸.
    넘 아까운 배우가 떠나버렸죠.
    가족들 슬픔은 어느정도일지
    가늠이 안되요. ㅜ

  • 4.
    '24.3.20 11:22 AM (61.47.xxx.114)

    동료나 후배들 자기드라마나 영
    화에 어떡하든 데뷔시키고싶어
    감독한테 얘기하는배우였는데
    참~씁쓸하네요

  • 5. 착해보이는
    '24.3.20 11:24 AM (58.231.xxx.12)

    사람이어서
    더 안타깝습니다

  • 6. --
    '24.3.20 11:29 AM (182.210.xxx.16)

    커피프린스때부터 오랜세월 좋아했던지라.... 진짜 많이 놀라고 슬펐네요.. .. ..
    아까운 배우... 더이상 새로운 연기를 볼수없군요...

  • 7. ...
    '24.3.20 11:37 A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저도 커프에서도 공유보다 이선균이었고
    이선균은 믿고보는 배우였는데
    이제 더이상 새로운 그의 작품은 못본다 생각하면 아쉽고 아깝고 슬프고...
    그곳에서 못다한 연기 펼치길바라며 평안하길...

  • 8. ...
    '24.3.20 2:46 PM (45.124.xxx.69)

    아깝습니다. 그가 출연했던 작품 마음이 아파 아직은 못 보겠어요.

  • 9. .....
    '24.3.20 3:31 PM (90.213.xxx.154)

    목소리가 좋았는데...

    한동훈 마약... ㅜ ㅜ 윤석열....

    3년은 너무 길다 ㅆㅂ

  • 10. 저는
    '24.3.20 3:32 PM (211.211.xxx.23)

    아직 안믿어요.
    언젠가 어디에 나올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7846 채정안 약산곳? 1 hoxy 2024/04/07 2,376
1557845 저희남편이 백현우같은 남자에요. 30 살아보니 2024/04/07 6,830
1557844 '배현진도 잡겠다고?'…이재명 '완승' 노리나, 막판 강남 유세.. 26 ㅇㅇ 2024/04/07 3,570
1557843 이사가 쉽지는 않은데, 안 좋은 일이 계속 생긴다면 13 .. 2024/04/07 2,739
1557842 결정장애) 프린터 vs 복합기 18 음냐 2024/04/07 1,257
1557841 2년된 딸기가 있어요 5 ㄱㄴㄷ 2024/04/07 3,274
1557840 전공의 만남 제안을 거부한 천공 29 3대7의 법.. 2024/04/07 3,493
1557839 소프트백(softbag) 세탁해보신 분 계신가요 가방 2024/04/07 676
1557838 대파는 영어로 멍청이란 뜻 9 영어공부일 2024/04/07 3,173
1557837 저 돈없는데, 주변에선 돈 많은 줄 아나봐요. 8 ㅇㅇ 2024/04/07 4,523
1557836 현재 국민의 힘 홈피 대문.jpg 21 ... 2024/04/07 5,482
1557835 꿀벌들이 정말 사라지고 있는 걸 느꼈어요. 10 벚꽃엔딩 2024/04/07 2,307
1557834 이불냄새. 왜 이러나요? 9 연아짱 2024/04/07 2,994
1557833 엄마는 긴 웨이브머리, 딸은 바가지머리 9 . . . .. 2024/04/07 2,973
1557832 한동훈이 조국땜에 개개개 짜증나는 진짜이유 14 .,.,.... 2024/04/07 4,389
1557831 더 타임즈 임윤찬 인터뷰 3 2024/04/07 2,090
1557830 부정맥 정밀 검사 어디에서 받아야할까요? 8 ㅁㅁㅁ 2024/04/07 1,974
1557829 루이바오 후이바오 성격도 재밌어요 13 ㅇㅇ 2024/04/07 3,440
1557828 쿠쿠 스텐내솥 불편한가요? 8 ㅡㅡ 2024/04/07 1,946
1557827 국내 학술지 논문 인용 순위, 법학 조국 1위 8 그러하다 2024/04/07 1,494
1557826 조국 "대파 875원이라 믿는 사람 3년 맡길 수 있나.. 15 옳소! 2024/04/07 1,994
1557825 김냉에보관한 레드향 얼었는데 뭘 만들까요? 5 레드향 2024/04/07 954
1557824 영주 부석사 근처 사과꽃 개화상태 궁금합니다 7 ... 2024/04/07 1,791
1557823 [보배펌] 국힘당 시의원이 욱일기 사용제한을 폐지하려던 이유? 13 을사년 2024/04/07 1,693
1557822 불교박람회가 내일까지네요 3 영통 2024/04/07 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