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간을 뭐하며 보내시는지
건강과 돈이 따라줘야 시간도 의미가 있는거 같네요
많은 시간을 뭐하며 보내시는지
건강과 돈이 따라줘야 시간도 의미가 있는거 같네요
저 알바해요
학원 차량 동승도우미해요
아들하나 독립해서 나가고 남편 출근하면
맨날 넷플 영화나보고 있는 제가 한심하더라구요
취미생활도 예전엔 이것저것 해봤고
딱히 하고 싶은 취미도 없어서 알바하고 있어요
나이도많고 몸도 아파서
나갈일없으면 매일 둘레길 2시간걸어요
평지가아닌 둘레길이다보니 운동이 꽤되네요
매주 금요일은 생활영어 2시간 강의듣고요
나이도많고 몸도 아파서
나갈일없으면 매일 둘레길 2시간걸어요
평지가아닌 둘레길이다보니 운동이 꽤되네요
매주 금요일은 생활영어 2시간 수업듣고요
없으면 없는 대로 버는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거나요.
물론 건강이 안되면 모든 게 안되긴 할 것 같네요.
건강을 다시 회복하고 쌓는 데에 올인해야죠.
전 주말에 풀로 본업이 있어서, 평일에는 재테크 공부해요.
반려동물 키워요
아침저녁 산책시키고 집에서 같이 놀고
아점먹고 동네 한바퀴 돌고
그냥 하루하루가 그렇게 가요
우리 강아지가
그나마 삶의 의미를 알려주니까 살지
사는 게 참 재미도 의미도
사실상 의지도 …
그저 그렇네요
운동 겅아지 산책 책보거나 폰보고
50초부터 아침에 운동하고 일주일에 두번 무료로 원서읽고 해석하는 모임 나가요
낮에 틈틈히 원서 공부하구요
그러다보면 금방 5시 되고 저녁 준비하고 …
집에 있는데 자수/독서 번갈아 가면서 시간 떼워요
혼자 소파에 앉아 유툽 틀어놓고 책읽거나 자수놓는 시간이 젤 행복해요
그러다 남편퇴근시간 맞춰 저녁준비 좀하고요
이젠 나이가 들어서 예전처럼 빠릿빠릿하지 못해서 집안일도 시간을 잡아먹어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아요
새벽 5시30분기상ㅡ한국경제tv보면서 미장 중국장 전날 국장 체크
6시~7시 ㅡ간단히 남편먹거리 챙겨주고 판관포청천 보기
7시이후ㅡ남편 나가면 주식방송 보면서 간단 아침식사 커피 한잔 빨래 돌리면서 냉장고안 체크 ㅡ장뵬 거 메모 청소 분리수거
버릴 거 챙기면서 구독하는 주식 유투브 듣기
8시 40분부터 장시작전 분위기 보기
10시30분까지 주식창 보면서 매매
10시30분부터 1시까지 하천 걷기하고 돌아오면서 간단장보기
1시이후 간단저녁식사 준비 대충 해놓고 간단요기
3시쯤 도시관가기ㅡ종가 매매
5시30분쯤 집에 와서 저녁 준비해서 남편과 식사
8시30분쯤 걷기하러 가기
9시이후 드라마 보기
책 읽어요
건강과 돈이 없어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돈 건강 따지면 아무것도 못해요
돈 없으면 하루 두끼 먹고 사이트서 세일 제일 많이 하는
것만 골라서 사서 먹으면 되죠
건강은 어차피 계속 여기저기 아프니 면연력 높이기
위해 계속 움직여요 몸 따뜻하게 하려고 패딩 위주로
입구요
얼마전 tv에 나온 어르신은 말기암 시한부
판정 받으시고도 1년 넘게 뱃일하며 열심히 사시더군요
죽어야 죽는거라 생각하고 움직이면 어떻게든 살아져요
운동 공부 청소 요리하느라 종일 바쁩니다.
강아지가 있으니까 심심할 틈이 없네요. 덕분에 부지런히 걷기 운동도 해야하고. 저같은 경우 해오던 일이 있어서 출퇴근은 안하지만 프리랜서 식으로 틈틈이 일도 하고 있어요. 대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일은 그리 많지 않구요.
도서관 책 읽거나 시간 때우거나 글씨쓰기 하거나
도서관 단타성 강좌
카페
하루는 집 종일
하루는 종일 청소
걷기
강의(모임없는) 들으러 감
돌려서 일주일 보내요
일주일에 한번 산도 갔는데 들개가 출몰한다하여 자제 중 ㅠ
아침에 운동하고 씻고나와 오면 집 치우고 밥먹고 영화보고..
강아지가 가고 나니 비는 시간이 너무 많고 우울해져서
막일이라도 뭐든 해야 할 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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