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치매 환자 여러 분
계신분들 보기에 어떤가요.
무슨 공통점이라도 있던가요.
아니면 그야말로 복불복인 건가요.
양가 부모 80대 중반 접어드니
치매만 안 오기를 바라고 있네요.
주변에 치매 환자 여러 분
계신분들 보기에 어떤가요.
무슨 공통점이라도 있던가요.
아니면 그야말로 복불복인 건가요.
양가 부모 80대 중반 접어드니
치매만 안 오기를 바라고 있네요.
화를 안내시던 분이 화를 내심
증상을 묻는게 아니잖아요?
복불복이예요.
그리고 집안유전
생활습관도 그렇고
제일 똑똑하고 야무지고 학벌도 좋은 이모가
가성치매 걸림
이종사촌이 우울증으로 유학중에 박사공부하다 자살
그이후
오락가락해요. ㅜㅜ
진쫘 치매 무서워요.
85세 이상 여성에게 더 많이 오는데
정도의 차이지 거의 다 온다고 봄.
뇌의 노화라고 생각되요.
늙으면 애 된다는 말이 치매를 두거 하는 말 같아요.
저희 친정 엄마는 90세인데
5년 전부터 치매약 복용하고 계시는데 순한 아이 같아요.
매일 데어케어에 가시고 집에서는 잠만 주무시는데 cctv로 보면
집에선 그냥 멍하니 계시네요.ㅠㅠ
나이 많으면 거의 당첨
치매는 질병이라고 하기보단 노화입니다
뇌의 노화죠
복불복인것 같아요 누가 더 빠르냐 심하냐 차이...
다만 집안 어르신들보니 스트레스와 생활습관도 영향을 주는것 같구요
새롭게 뭘 알아가는게 적어지면 뇌의 쇠퇴도 빠른듯.
인류 역사상 제일 평등한 질병이라고...
뇌 노화죠.
파킨슨도 노화.
평균수명 증가로 치매 진단, 파킨슨 진단이 증가하는거래요.
뇌가 늙은 거에요. 그래서 신체 활동도 계속 하고 배움도 계속 하라고 하는 게 뇌의 노화를 막는 게 그거라서 그래요.
당시 최고의 학벌로 좋은 곳에서 직장도 오래다녔고
매일 걷기, 요가 운동한 할아버지도 치매가 오더군요..ㅠ
80중반에 인지력 저하가 보여 검사하니 알츠하이머..
혼자 생활도 잘 하고 겉으로는 잘 모르지만 예전에
있었던 일의 년도를 헛갈리고 같은 이야기를 여러번 반복ㅠㅠ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수면 시간이 치매 발병에 영향을 준대요.
7시간 이상 자야 한다는데요?
전혀요 공통점이 없는듯요
뒤늦게 공부한다고 대학가신 할머니나
공부한줄 안하고 스트레스 없이 사신 분이나
교장선생님도 걸리고 태권도에 서예에 건강하셨던 분인데
그냥 걸리면 걸렸구나 하는수밖에 없는듯요
예방이 없는병 같아요
예전 통계에서 보면 학교 선생님들이 많이 걸렸대요
이유가 한번 배운걸로 평생 앵무새처럼 가르치고 다른걸 받아들이지 않는 전문직이라
그렇다고 하네요
지금은 많이 달라졌겠지만. .
뇌가 하던일만 하면 좋지 않다는 뜻
주변에 교사였던분이 두분이나 치매인거 보면
전문직 중에서는 교사가 특히 많대요
한번 학습돼 있는 걸로 계속 반복해서 뇌를 쓰고 있는게 안좋은 영향인거 같다고
다양한 사람과 대화하고 뇌를 쓰고 하라는데 어디까지가 효과 있는지 참 어려운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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