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췌장암 환우 계신가요?

조회수 : 3,811
작성일 : 2024-03-19 15:39:59

 

혹시 증상이 어떠신가요?

 

 

제가 겪은 암환자들은 대부분 겉으론 멀쩡해보여서 정말 신기했어요

 

그러다 갑자기 돌아가시고 ㅠㅠ

 

 

암 너무너무 무서워요 ㅠ

IP : 114.203.xxx.2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3.19 3:41 PM (222.101.xxx.97)

    증상이 보이면 이미 후기라 힘든가봐요
    가끔 검사해보라대요
    그래도 요즘엔 의술이 많이 는듯해요

  • 2.
    '24.3.19 3:45 PM (223.62.xxx.244)

    예후가 안 좋은 암 1위 아닌가요ㅠ

  • 3. 후리지아
    '24.3.19 4:00 PM (118.235.xxx.111)

    지인인데. 갑자기 허리가 아퍼서 한의원 계속 다니다가 호전이 없어 건강검진센터 가서 큰병원 가보라고 신촌세브란스 다니고
    삶의 의지가 워낙 강했었고 음식 섭취도 가리지 않고 잘 드셨는데..갑자기 악화되어 일주일만에 하늘나라 가셨어요..
    지금 생각해도 일주일전까지도 꼭 나을거라 그러셨는데

  • 4. 에효
    '24.3.19 4:14 PM (223.62.xxx.238) - 삭제된댓글

    일주일만에 돌아가셨다니 안타까우면서도 죽음도 힘든 나라에서 어찌보면 편히가신건가싶은 생각마저 드네요

  • 5. 동생도
    '24.3.19 8:37 PM (211.206.xxx.191)

    허리, 배 아프고 소화가 잘 안 되고 동네 병원 한 달 다니다가
    이대 마곡 가니 해줄 게 없다고...
    세브란스 가니 의사가 항암 시작합시다 해서 항암시작하고 2년간 항암 하다가
    복수 차고 한 달 후 하늘나라 갔어요.

  • 6. 아는
    '24.3.19 8:54 PM (58.29.xxx.84)

    지인 췌장암 발견된지 4년정도 된거 같아요
    초기아니었는데
    회사 병가 1년내고 치료받았는데
    수술은 안했고 주기적으로 치료만 했는데
    좀 수척해진듯 해서 마음 아팠는데
    암세포가 안자라고 그대로고
    지금은 복직해서 회사생활해요
    진짜 의학이 발전했구나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0840 장봤는데 후회되네요 14 물가 2024/04/15 8,514
1560839 유튭에서 사랑과 전쟁 다시 보는데 4 .. 2024/04/15 2,143
1560838 마늘을 반으로 자르니 보이는 하얀부분 4 마늘 2024/04/15 2,479
1560837 입대 한달 남은 아이인데요 20 힘드네 2024/04/15 4,289
1560836 그냥 혼자 살고 싶네요. 3 졸혼이혼 2024/04/15 4,247
1560835 펌 정부, 1분기만 32조원 빌렸다 2 ... 2024/04/15 1,580
1560834 카카오택시 바로 블루 일반 뭔 차이예요? 4 ㄴㄱㄷ 2024/04/15 2,691
1560833 RPM과 고쟁이 사이에 메울 간극(고등 수1) 5 수학 2024/04/15 1,568
1560832 네이버페이 줍줍 (총 98원) 16 zzz 2024/04/15 3,317
1560831 남편이 운동화 사줫어요 ㅎㅎ 8 ㅇㅇ 2024/04/15 3,910
1560830 캐서롤 냄비로 국끓여도 되나요? 3 afa 2024/04/15 1,149
1560829 장제원 노래 잘하네요 ㅋㅋ 17 ㅇㅇ 2024/04/15 4,666
1560828 올해는 조용한 선풍기 사야겟어요 9 ........ 2024/04/15 3,218
1560827 입대시 캐리어 3 하늘 2024/04/15 1,470
1560826 다낭 여행 패키지. 6 다낭 가자^.. 2024/04/14 3,740
1560825 위안부는 매춘 발언 박유하, 최종 무죄판결 12 ... 2024/04/14 2,501
1560824 새가전가구와 입주하는데요 4 이어서 2024/04/14 1,531
1560823 인품과 경제력을 모두 갖춘 부모 2 2024/04/14 3,848
1560822 프랑스 여행 전문가 계시나요?? 3 ..... 2024/04/14 1,832
1560821 조국33살시절 17 보셨나요 2024/04/14 5,308
1560820 공부는 타고났다고 하면 자만하는건가요? 22 2024/04/14 4,234
1560819 다이아는 무조건 화이트골드셋팅인가요? 7 다이아 2024/04/14 3,781
1560818 고등학교 동창이여서 논란인 두사람.jpg 42 .... 2024/04/14 22,013
1560817 주말만 되면 회사에 다닌다는 사실 자체를 까먹어요 9 ㅇㅇ 2024/04/14 3,255
1560816 자식과의 궁합 3 미운우리새끼.. 2024/04/14 3,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