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된 두 딸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있네요
방황하는 시간들도 많았지만
믿음과 인내로 버틴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네요.
신입생이 된 둘째가 자기소개 시간에
교수님이 너무 멋지다고 창찬했다고 하길래
엄마에게 과분한 딸들이라고 단톡방에 보냈더니
엄마 덕분이라는 말에
울컥 하네요.
두 딸 데리고 이혼할땐 막막하고 죽을것 같더니
봄이 오고 있어요.
예쁜 꽃이 피겠죠?
대학생이 된 두 딸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있네요
방황하는 시간들도 많았지만
믿음과 인내로 버틴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네요.
신입생이 된 둘째가 자기소개 시간에
교수님이 너무 멋지다고 창찬했다고 하길래
엄마에게 과분한 딸들이라고 단톡방에 보냈더니
엄마 덕분이라는 말에
울컥 하네요.
두 딸 데리고 이혼할땐 막막하고 죽을것 같더니
봄이 오고 있어요.
예쁜 꽃이 피겠죠?
정말 잘 키우셨네요.
계속 행복하세요.
어머니도, 따님들도 훌륭하시네요^^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박수 짝짝짝짝짝!!!ㅎㅎ
정말 고마운딸들이네요
자기몫을 당당히하는 여성으로
그리고 엄마도 더 멋진 엄마로~
예쁜 딸들과 함께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덩달아 시큰!!!
봄이 왔네요
조만간 열매도 맺을테구요
고생하셨어요
행쇼!!!!
우와, 근래 읽은 글 중 가장 아름다운 글이예요!!
자식 잘 되는 일만큼 장시간 흡족한 것이 없어요.
저도 혼자 딸 둘 키우고 있는데...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전 혼자 애 둘 십자가 짊어지듯 살고 있는데...
지들 버리고 나가 가끔 맘씨좋은 친척아저씨마냥 용돈이나 쥐어주는 아빠가 아니라
지지고 볶으며 사는 저에게 아이들의 원망이 향하네요...
사는 게 지쳐서 멈추고 싶은 나날입니다.
네 벌써 꽃이 피기 시작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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