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슬람교 창시자가 마호메트라면 유대교(기독교) 창시자는 모세 아닌가요?

종교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24-03-19 11:27:47

토라하고 하는 모세가 썼다고 하는 성경을 보면

유대교의 모든 뼈대가 갖추어져 있더라구요

당시 중동에는 각자가 섬기는 신들이 엄청났는데

모세가 이집트에서 죄를 짓고 도망쳐서 40년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아마도 떠돌이 생활중에 종교적인 눈을 떴다고 봐지네요

마호메트도 사막인가 어디 동굴에서 지내다가 이슬람을 창시했다죠

모세는 그 후 이집트로 되돌아가서 유대인을 이끌고 나오면서 유일신을 섬기는 유대교가 탄생했죠

토라를 보면 고대 중동지역에서 구전되어오는 얘기가 책에 잘 녹아있는 걸 볼수 있죠

 

 

 

 

 

IP : 210.126.xxx.1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종교의진화
    '24.3.19 11:43 AM (125.168.xxx.44)

    https://ko.m.wikipedia.org/wiki/%EC%A2%85%EA%B5%90%EC%9D%98_%EC%A7%84%ED%99%94...

  • 2. ㅇㅇ
    '24.3.19 12:32 PM (218.48.xxx.3)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다만 그정도로 잘못알 정도로 종교에 관심이 없었겠죠. 관심이 있으면 인터넷에서 찾아보세요. 백과사전이나 나무위키에 상세하게 나와있을겁니다.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것이오. 구하라 그러면 찾을 것이오.

  • 3. 동굴신화
    '24.3.19 12:39 PM (118.200.xxx.137)

    전세계 어디있는 동굴신화

    도대체 해떨어지면 깜깜해서 저 뒷산에 뭐가 나올지도 모르고 비가 안 오면 그해에는 굶어죽고 역병이 돌면 또 다 죽던 시절에 살던 사람들이 종교에 의지해서 살던거 이해되는데 지금도 믿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 그런가요? 천지창조까지 믿는 분들도 있으니 답이 없죠

    유럽도 흑사병이 돌면서 종교에 대한 회의로 르네상스가 나오고 서서히 시대가 변했는데 그 후로 1000년이 지났어요.

  • 4. ...
    '24.3.19 1:29 PM (149.167.xxx.79)

    그러게요. 지금도 천지창조를 믿다니, 정말 답 없죠. ㅋ

  • 5. ㅏㅏ
    '24.3.19 3:33 PM (220.94.xxx.68)

    당시 중동에는 신들이 엄청 많았죠.
    잘 먹고 잘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들어주는 신들...우상숭배가 장난 아니였죠.
    지금 이 세상도 우상 숭배가 장난아니죠. 누구는 돈을 신처럼 우상 숭배하고 누구는 자식을, 누구는 권력을, 누구는 명예를, 누구는 외모를, 누구는 인맥을....누구는 자기 자신의 생각이 백프로 맞다며 자신의 생각을 섬기며 살기도 하고...
    당시 중동의 우상 숭배처럼 우상 숭배가 장난 아닌 세상에
    지금으로 따지면 청동기 시대 사람 아브라함을 찾아 오셔서 하나님이 너의 자손을 크게 해 주겠다고 약속했었고 아브라함의 자손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 하다가 탈출해서 큰 나라를 이룰 것이라고 예언한 것을 모세를 통해 성취하는 것이지 모세가 창시자가 아닙니다.
    애굽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는
    우상 숭배를 하고 있으며 죄의 노예가 되어 있는 이 세상을 하나님의 힘으로 구원해 주는 이야기를 비유한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인류 구원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보여주지요.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이라는 약속의 자식을 허락하셨으나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자기 힘으로 이스마엘을 먼저 낳아 버리는데
    이슬람은 약속의 자손이 아닌 이스마엘을 자신들의 조상이라고 생각하고 종교를 만들었구요.

  • 6. ㅏㅏ
    '24.3.19 3:41 PM (220.94.xxx.68) - 삭제된댓글

    11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창세기 16:11-12



    하나님이 방법이 아니라 인간의 방법으로 태어난 이스마엘



    지금으로 부터 수 천년 전에 한 이스마엘에 대한 성경 예언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라 인간의 방법으로 태어난 이스마엘은 들나귀처럼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치리니 온통 상처 뿐인
    인생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 이스마엘이 바로 아랍의 조상입니다.

  • 7. ㅏㅏ
    '24.3.19 3:41 PM (220.94.xxx.68)

    11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창세기 16:11-12

    지금으로 부터 수 천년 전에 한 이스마엘에 대한 성경 예언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라 인간의 방법으로 태어난 이스마엘은 들나귀처럼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치리니 온통 상처 뿐인
    인생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 이스마엘이 바로 아랍의 조상입니다.

  • 8. 00
    '24.3.19 3:44 PM (220.94.xxx.68)

    중동의 수많은 신들은 풍요의 신들
    잘 먹고 잘 살게 해 주는 우상들...
    우리가 섬기고 있는 세상의 수많은 우상들이지요.
    그러나 유일신 하나님은 인간의 성품을 신의 성품으로 바꾸는 것이 목표인 유일한 신입니다.

  • 9. 불교신자
    '24.3.19 3:48 PM (220.94.xxx.68)

    연대교수가 직접 예수를 만난 기적
    이런 일은 잘 안 일어나지만
    이렇게 역사하셔서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직접 보여주시도 하십니다.
    https://youtu.be/naLDHFJiTYM?si=w6OMhKGWQO_s16aX

  • 10. 현대의학이
    '24.3.19 5:15 PM (220.94.xxx.68)

    발달한 지금
    시한부 암 말기 환자의
    과학적으로 설명드릴수 없는 일은 어떻게 설명할수있을지 항상 궁긍하더라구요

    https://youtu.be/UJwktI6NerY?si=FeoHUgPUj3bVTob-

  • 11. 소설
    '24.3.20 6:50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성경책 소설이자나요..

    진짜라 해도 그노무 기독교와 갈라져나온 종교들때문에 아직까지도 싸움.
    예수는나쁘다 결론

  • 12. 125
    '24.3.20 9:37 AM (220.94.xxx.68)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병고쳐주고
    사람들이 성경을 멋대로 해석하니까
    그 해석은 틀렸다고 교정해주시고
    그리고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죽으신 거룩한분이십니다.
    이 세상의 모든죄는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ㅜ.ㅜ
    사람이야 욕 받을만하지만
    예수님이 이런 대접 받는 것이 너무 마음 아프네요 ㅜ.ㅜ
    저같은 미천한것이 세상의 빛이 되지 못해서
    거룩한 그분이 이런 대접 받는다는 것이 ㅜ.ㅜ
    하나님이신 그분이 왜 인간을 살리겠다고
    그런 모욕을 받으며 인간으로 오셨는지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7041 평생전업이신 분들 딸,며느리 44 . 2024/03/20 14,413
1557040 입안이 신 느낌이 나는데요 6 이상하네 2024/03/20 1,634
1557039 아파트 재활용 수거장에서 생긴 일 28 .. 2024/03/20 10,203
1557038 책소개 블로거 글이 완전 잘못된 내용이 포스팅되어있어요. 11 .. 2024/03/20 2,715
1557037 13년전 조국의 홀로 아리랑 8 우리도같이 2024/03/20 1,787
1557036 점심시간 없이 9-5 근무한다면 찬성하세요? 21 아니 2024/03/19 5,256
1557035 김건희 총선 비례 1,2번 아니었나요? 10 목사님 2024/03/19 2,786
1557034 외국인이 1주일 정도 쓸 레지던스 어디가 좋은가요. 10 서울 2024/03/19 1,890
1557033 스낵면에 계란 매운진라면에 계란 5 ㅇㅇ 2024/03/19 2,182
1557032 이미숙은 어떻게 관리를 한걸까요 24 oo 2024/03/19 19,973
1557031 영화 글래**터의 모티브가 1 ghh 2024/03/19 2,505
1557030 조국대표가 남다르다고 느낀 이유 43 제생각 2024/03/19 6,467
1557029 움파룸파 희룡천수 5 ㅇㅇ 2024/03/19 1,818
1557028 격노가 아니라, 불안-초조-짜증이겠지,,,, 총선 후 생각하니 7 ,,,, 2024/03/19 2,503
1557027 퇴근 후 술 한잔이 노화 앞당긴다…술이 노화에 끼치는 영향은 5 ㅇㅁ 2024/03/19 3,730
1557026 남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내 모습 9 .... 2024/03/19 5,383
1557025 민주당 역대급 악재 떴네요... 어쩌지.jpg 18 큰절미터ㅋㅋ.. 2024/03/19 16,901
1557024 의외로 발견한 큰 머그컵의 용도 53 fe32 2024/03/19 23,850
1557023 베이킹 고수님들께 여쭤봅니다 8 .. 2024/03/19 1,424
1557022 늦은시간에 인생책 한권 추천좀해주세요 16 호수 2024/03/19 2,845
1557021 필통 좀 찾아주새요 6 ㅇㅇ 2024/03/19 1,205
1557020 식품건조기 전기요금 1 .. 2024/03/19 1,926
1557019 가정용 프린터 질문, 잉크vs레이저 9 ... 2024/03/19 1,273
1557018 굳이 검수완박을 해야하나요 15 ?? 2024/03/19 2,197
1557017 국힘당 풍비박산 직전_한동훈 사퇴, 이철규 탈당 언급 서로 대립.. 21 ㅇㅇ 2024/03/19 5,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