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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초퍼로 볶음밥 재료 채소 갈았더니 너무 질척거려요.

닌자초퍼 조회수 : 3,059
작성일 : 2024-03-19 08:33:56

닌자초퍼로 볶음밥 재료 채소 갈면 너무 질척거려서 별로던데

상품평엔 좋다고 일색이네요.

하던대로 썰어야될 듯 ㅠ

마늘은 괜찮겠죠?

IP : 211.243.xxx.1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9 8:38 AM (1.177.xxx.111)

    계속 돌리지 말고 돌리다 쉬고 돌리다 쉬고 그렇게 하면 물기가 적게 나와요.

  • 2.
    '24.3.19 8:44 AM (211.243.xxx.141)

    그렇게해도 별로더라구요

  • 3. ㅇㅂㅇ
    '24.3.19 8:47 AM (182.215.xxx.32)

    강한불에 빠르게 볶아내야.....

  • 4. ..
    '24.3.19 9:32 AM (223.39.xxx.164)

    별로인거 맞아요. 더 질척한 느낌
    마늘은 괜찮아요

  • 5. ..
    '24.3.19 9:42 AM (117.111.xxx.39)

    마늘만 갈아요.

  • 6. ..
    '24.3.19 9:59 AM (222.121.xxx.232) - 삭제된댓글

    김치명인들이 강판에 무채 갈면 질척거리고 무가 물른다고 하던데..단면이 뭉개지면서 잘려서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저도 사서 버렸다는.....칼질이 최고더군요
    살림도 안늘고

  • 7. ㅇㅇ
    '24.3.19 10:26 AM (106.102.xxx.111)

    볶음밥용 채소는 질척거리고 뭉그러져서 푸프에 안 갈고요
    계란말이에 들어갈 채소는 푸프에 갈면 편해요
    아예 계란, 채소, 소금까지 다 넣고 한 번에 갈아 버리면요
    세상 간단하고 설거지감도 안 나오죠
    볼에 계란 풀고, 도마에 채소 다지고, 따로 얼마나 번거로워요?
    스콘 만들때도 드르르륵 다 갈아 버리면, 밀가루 하나 손에 안 묻히고 편하고요

  • 8. 뭐였더라
    '24.3.19 12:14 PM (211.49.xxx.20)

    네모 그대로 나오는 채칼 ㅡ전 다이소 채칼 굵어서 ㅡ로 썰고 그 채를 5~7mm 정도로 썰어서 하기도 해요
    곱게 다질 때는 고운 채칼로 채치고 썰어요
    둥근 채가 나오는 건 조직이 뭉그러져 안 줗아요

  • 9.
    '24.3.24 10:43 AM (218.150.xxx.232)

    저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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