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닌자초퍼로 볶음밥 재료 채소 갈았더니 너무 질척거려요.

닌자초퍼 조회수 : 3,056
작성일 : 2024-03-19 08:33:56

닌자초퍼로 볶음밥 재료 채소 갈면 너무 질척거려서 별로던데

상품평엔 좋다고 일색이네요.

하던대로 썰어야될 듯 ㅠ

마늘은 괜찮겠죠?

IP : 211.243.xxx.1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9 8:38 AM (1.177.xxx.111)

    계속 돌리지 말고 돌리다 쉬고 돌리다 쉬고 그렇게 하면 물기가 적게 나와요.

  • 2.
    '24.3.19 8:44 AM (211.243.xxx.141)

    그렇게해도 별로더라구요

  • 3. ㅇㅂㅇ
    '24.3.19 8:47 AM (182.215.xxx.32)

    강한불에 빠르게 볶아내야.....

  • 4. ..
    '24.3.19 9:32 AM (223.39.xxx.164)

    별로인거 맞아요. 더 질척한 느낌
    마늘은 괜찮아요

  • 5. ..
    '24.3.19 9:42 AM (117.111.xxx.39)

    마늘만 갈아요.

  • 6. ..
    '24.3.19 9:59 AM (222.121.xxx.232) - 삭제된댓글

    김치명인들이 강판에 무채 갈면 질척거리고 무가 물른다고 하던데..단면이 뭉개지면서 잘려서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저도 사서 버렸다는.....칼질이 최고더군요
    살림도 안늘고

  • 7. ㅇㅇ
    '24.3.19 10:26 AM (106.102.xxx.111)

    볶음밥용 채소는 질척거리고 뭉그러져서 푸프에 안 갈고요
    계란말이에 들어갈 채소는 푸프에 갈면 편해요
    아예 계란, 채소, 소금까지 다 넣고 한 번에 갈아 버리면요
    세상 간단하고 설거지감도 안 나오죠
    볼에 계란 풀고, 도마에 채소 다지고, 따로 얼마나 번거로워요?
    스콘 만들때도 드르르륵 다 갈아 버리면, 밀가루 하나 손에 안 묻히고 편하고요

  • 8. 뭐였더라
    '24.3.19 12:14 PM (211.49.xxx.20)

    네모 그대로 나오는 채칼 ㅡ전 다이소 채칼 굵어서 ㅡ로 썰고 그 채를 5~7mm 정도로 썰어서 하기도 해요
    곱게 다질 때는 고운 채칼로 채치고 썰어요
    둥근 채가 나오는 건 조직이 뭉그러져 안 줗아요

  • 9.
    '24.3.24 10:43 AM (218.150.xxx.232)

    저도 별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6470 쇼츠떠서 우연히 본 이혜라작가? .. 2024/04/02 1,905
1556469 다음 생에는 조국같은 남자랑 연애 할래요.. 15 ........ 2024/04/01 3,302
1556468 이용식씨 딸과 나오는 방송 7 .... 2024/04/01 5,290
1556467 (펌) 불편한 친절 53 ㅇㅇ 2024/04/01 13,423
1556466 알리익스프레스 2 .... 2024/04/01 2,336
1556465 울 남편의 조국 평 42 .., 2024/04/01 10,904
1556464 쪽파 김치는 언제 쯤 담가야하죠? 1 2024/04/01 2,008
1556463 김지원이 예뻐진 이유라는 영상이에요. 15 ... 2024/04/01 15,324
1556462 대구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17 감사 2024/04/01 2,122
1556461 조국에게 민주당은 감사해야 할듯 39 ... 2024/04/01 5,151
1556460 유명인 닮음의 위화감?? 허... 2024/04/01 1,235
1556459 곧 만18세 되는 자녀의 여권발급 궁금증 6 여권 2024/04/01 1,479
1556458 친구랑 1시간 넘게 통화후 7 ㅇㅇ 2024/04/01 6,168
1556457 디마프 중 명장면 ㅇㅇ 2024/04/01 1,362
1556456 아무리 사소해보이는 학폭이더라도 8 ㅇㅇ 2024/04/01 3,682
1556455 주말 부부 : 제가 왔다갔다 해요 1 주말 2024/04/01 3,025
1556454 의새들 16 끄더덕 2024/04/01 3,098
1556453 빈둥거리며 공부 흉내만 내는 고등아들을 보며 16 인생 2024/04/01 3,382
1556452 골다골증 검사 몇 분이나 걸리던가요. 8 .. 2024/04/01 2,257
1556451 개명하는 사람은 역시.. 2 의뭉 2024/04/01 3,437
1556450 티비를 몇년 사용하고 바꾸셨나요? 4 2024/04/01 1,902
1556449 재벌가의 ceo명칭은? 1 저도 아재개.. 2024/04/01 1,454
1556448 요새 운동복 1 @@@ 2024/04/01 1,596
1556447 혹시 노란리본 손수건 파는곳 아시나요? 1 죄송 2024/04/01 1,299
1556446 한동훈 오늘 부산와서 사람들 천불나게 만듬 14 가발 2024/04/01 9,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