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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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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공을 계속 주입하고 자식은 인정 안하는 엄마

...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24-03-18 19:21:56

어떤 일이 잘 되었을 때

수고 많았다

앞으로도 잘 될거야

이런 격려 1도 없으시고

내 기도 덕이다

내 기도와 ㅇㅇ 의 노력 덕이다

본인의 공과 타인의 공 덕이다라고 계속 강조

너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 무시하는거죠?

 

내가 어떤일로 힘들어하면

남들 다 그러고 산다

별것 아닌 일 가지고 왜 힘들어하는지 모르겠다는 투

 

단 한번도

진심으로 저를 위해 위로나 칭찬을 해본적이 없는 엄마

마음이 너무 차가워져요. 

이런 사람은 왜 그런건가요?

IP : 223.52.xxx.1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8 7:26 PM (115.22.xxx.93)

    자신도 부모께 그런말을 못들어봐서요.
    받은게없으니 줄줄도모름

  • 2. 가스라이팅맘
    '24.3.18 7:27 PM (112.212.xxx.115)

    나르시스트죠.
    자식이 노예내지는 만만한 인형
    도망치세요.
    이해하려 말고 사랑 못 받아 허덕이며

    엄만 그랬지
    의문 가지만
    도망칠 수 있는 기회만 늦어져요.
    전 50에 인정했어요.
    신화화 된 모성애에 속지말고
    울 모친은 내가 밉고 싫고 그러면서 나를 조종하고 싶었구나
    자식을 노예로 만들어 자기 편할려고 자기만 위할려고
    악엔 이유가 없어요.
    다만 짐승의 마음만 있죠.
    내가 지배할 수 있나?
    거기에 다만 모친과 자녀란 관계로 엮인거죠.
    먹잇감이라는 거죠

  • 3. 혹시?시누이?
    '24.3.18 8:37 PM (121.142.xxx.203)

    혹시 제 시누이신가요?
    제 시어머니가 그러세요.
    저는 그러거나 말거나 그런 말 신경 안쓰는데 제 시누이는 좀 속상한가봐요.
    엄마가 사과 한 번만 하면 맘이 풀릴 것 같다는데 시어머니는 그걸 안해주시더라구요.

  • 4.
    '24.3.19 7:33 AM (58.239.xxx.59)

    가스라이팅맘 말씀에 동의요 그런 엄마가 있더라고요 엄마가 엄마같지않고 남보다못한
    더 빨리 알았으면 더 빨리 도망쳤을텐데요
    바보같이 혼자 끙끙대며 괴로워한 시간이 후회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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