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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친구를 남한테 이렇게 말하는 사람

조회수 : 5,186
작성일 : 2024-03-17 22:15:34

전부 동창인데요.

이혼한 친구를 다른 동창한테  얘기하면서(다른동창은  이혼소식 몰랐어요)

여자는 엄마팔자 닮는다는데  엄마가 이혼하더니  동창도 이혼했다고 전하는 사람 ,

 

말전한  친구랑   이혼한 친구는 친한사이인데도

그런말을  하나보네요.

친구관계가  무엇인지 회의감이 드네요.

거의  30년 다되가는 일,  그런걸  그렇게  일부러  꺼내서  했다네요.

 

 

IP : 211.36.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된 사람이네요
    '24.3.17 10:17 PM (59.6.xxx.211)

    가까이 하지 마세요

  • 2. 미친ㄴ
    '24.3.17 10:23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친구라는 단어는 사치네요.
    뇌는 장식이라 터진 입만 고생.

  • 3. 이혼은
    '24.3.17 10:24 PM (115.21.xxx.164)

    아무나 하나요. 아니다 싶을때 참지않고 용기내서 결정하는 사람인거죠. 인생은 길어요 끝까지 가봐야 알아요

  • 4. ㅇㅇ
    '24.3.17 10:24 PM (118.222.xxx.59) - 삭제된댓글

    친구도 아니죠. 그런 얘기 전하는 사람한테는
    부끄럽게 생각하라고 바로 얘기해 주세요.

  • 5. ...
    '24.3.17 10:43 PM (110.13.xxx.200)

    못된 인간이죠. 남의 아픔에 그런 표현.
    가까이 하지마세요
    님 뿐아니라 누구에게도 또 그러겠죠.

  • 6.
    '24.3.17 10:49 PM (211.244.xxx.3)

    그런 사람은 모든 사람에 대해 그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에요.
    안 좋은 사람.

  • 7. 에휴
    '24.3.18 3:42 AM (222.154.xxx.194)

    나쁜사람이네요, 저도 예전에 모임에서 알던 어린아이둔 새댁남편이 자동차사고로 죽으니 같은모임 여자가
    새댁인상이 그늘지고 팔자가 박복해서 남편이 죽었다는 이야기듣고 너무놀랐던 기억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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