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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습소 내려는데 집과 거리두고 옆동네에서 해야겠죠?

ㅇㅇ 조회수 : 1,957
작성일 : 2024-03-16 01:34:07

아이가 10살이고 

교습소 자리 찾는데 

아이 학교 근처아닌 집에서 멀어도 옆동네에서 하는게 좋겠죠? 제 판단이 맞을까요? 

아이 친구들 지도하면 불편할거 같아요 

IP : 182.172.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6 1:35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라면 무조건 그리 할 겁니다.

  • 2. 그런데
    '24.3.16 1:47 AM (122.34.xxx.60)

    집에서 가까워야 오래 일할수 있어요. 중고생이면 아이 친구들 안 받기도 하지만, 초등학생이면 아이 친구들 다니는 것도 괜찮아요.
    소수 과외나 일대일 과외면 신경 쓰이지만, 교습소는 두루두루 몇 달 하고 나가기도 하고 들어오기도 해서, 이런 저런 잔신경 쓰지 마시고 그냥 하세요
    아파트 상가나 학교 바로 근처에 얻으셔야 아이들 구경이라도 하실 겁니다
    출생아수 줄어서 학생이 귀합니다. 학교 바로 근처가 좋고 아니면 아파트 상가죠.
    그냥 가는 사람 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맑ㆍㄷ 그 때 그 때 성심껏 가르치면 되는거죠

  • 3.
    '24.3.16 2:10 AM (121.54.xxx.184)

    내 아이 돌보면서 해야한다봐요

    그리고
    내 실력이 최고이지만, 안맞으면 어쩔수없지
    이런 자신감 뿜뿜으로 하셔요

    사실 초딩 잘 달래서 내편 만드실 수 있잖아요

  • 4. ㅇㅇ
    '24.3.16 8:15 AM (180.230.xxx.96)

    저 같아도 그렇게 하겠어요
    동네는 여러모로 불편한게 있어요

  • 5.
    '24.3.16 8:38 AM (211.244.xxx.3)

    동네에서 내 아이 돌보면서 하세요.

  • 6. col
    '24.3.16 9:06 AM (221.153.xxx.46)

    교습소하고 있어요
    동네에서요

    아이가 중학생이 돼도 간식 챙겨주고
    학원 가라, 숙제 했냐
    때로는 병원도 데려가고
    긴 시간 아니어도 5분 10분씩 챙길 게 있어요
    저희는 외동이라 더 그랬고요

    동네에서 아이 돌보면서 수업하시되
    아이랑 같은 학년을 안받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 7. 학부모
    '24.3.16 10:14 AM (61.76.xxx.186)

    10년 가르치다 다른 일 하는데 저는 다른 동네에서..
    아이 챙기면서 하라는 글 이해는 되지만
    학부모 입장에서 공과 사를 구분하지 않는 교습소 보내기 싫죠.
    중고등이야 아예 성적으로 티가 나서 별로 의미 없지만
    학원하고 경력있는 샘들은 본인 자녀 같은 곳 안 다니게 하고
    다른 학원 보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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