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늙으면 목소리가 커지나요?

... 조회수 : 3,872
작성일 : 2024-03-15 20:07:05

카페던 공공장소에서 나이든 중년이상 사람들 모여 앉아있으면 그 공간 안에서 목소리가 가장 커요

나이들어 귀가 먹어서 목소리가 커지는건가요?

아 지금도 스벅인데 옆에 60대 남자 여자

목소리가 기차 지나가는 소리같아요

IP : 118.235.xxx.9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5 8:08 PM (58.234.xxx.222)

    청력이 떨어져서 아닐까요

  • 2. ..
    '24.3.15 8:08 PM (58.79.xxx.33)

    청력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들었어요. 소리가 안들리니 더 크게 이야기하고 그게 크게 들리는지도 모르는 거죠

  • 3. 에휴
    '24.3.15 8:09 PM (106.101.xxx.133)

    청력이 떨어져서요

  • 4.
    '24.3.15 8:10 PM (121.167.xxx.120)

    네 작게 말하면 안 들리니까 타인도 그런줄 알고 목소리가 커져요
    우리 아이들은 나가서 대화할때 목소리가 크면 낮추라고 얘기해 줘요

  • 5. 어휴
    '24.3.15 8:11 PM (1.227.xxx.55)

    20대들 몰려 있는 식당이나 카페 가보세요.
    목청들 장난 아닙니다

  • 6. ..
    '24.3.15 8:12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귀가 먹어서 그래요. 그래서 돌아가신 아빠는 오히려 말을 크게 안하시더라구요.

  • 7.
    '24.3.15 8:14 PM (175.120.xxx.173)

    젊은 사람도 청력 떨어지면
    목소리가 크더라고요.
    본인이 큰 줄 몰라요.

  • 8. 청력
    '24.3.15 8:16 PM (220.117.xxx.61)

    청력이 떨어지니 소리를 크게 질러요
    자기가 못들어서 그래요.

  • 9. ..
    '24.3.15 8:22 PM (59.11.xxx.100)

    청년이 목소리 큰 것은 젊은 혈기 탓
    중년은 울화증,
    장년은 청력... 대충 이렇죠.
    세대마다 다 이유가 있어요.
    혐오하지 마세요.

  • 10. ..
    '24.3.15 8:28 PM (112.152.xxx.33) - 삭제된댓글

    귀가 안 들리기도 하고 다른 사람 이야기보다 자기 이야기 들어달라고 하는 것도 크지요
    결국 가자 말하는 걸로 스트렛 해소하고 헤어지는 거지요
    아마 만족 못하는 사람은 말을 못한 사람...일 거예요

  • 11. 아 진짜..
    '24.3.15 8:34 PM (118.235.xxx.64)

    왜 꼭 안 좋은 얘기 할 때마다 나이를 트집 잡는 걸까요?
    요즘 사건 사고 일어나는 거 거의 20~30 대 인데
    그깟 목소리 큰 거로 밖에 나이 먹은 사람 공격할 게 없나 보네요

  • 12. ..
    '24.3.15 8:50 PM (118.235.xxx.182)

    소리가 안들려서 그래요.

  • 13. ...........
    '24.3.15 10:14 PM (59.13.xxx.51)

    청력을 떠나서 매너 문제예요.
    젊은이들도 노인들도 시끄러운 대화하는 사람있고
    조용히 대화하는 사람 있잖아요.

  • 14. 죄송합니다
    '24.3.15 10:36 P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제가 50넘으니 목소리가 저도 모르게 커지더라구요
    저도 공공장소에서 목소리 큰 사람 진짜 싫어하는데 ㅠㅠ
    제가 그러네요

  • 15. ..
    '24.3.16 9:34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동년배들과 대화할때
    상대가 못알아들어 크게 말하는 경향도 있어요

  • 16. 아휴
    '24.3.16 10:14 AM (124.54.xxx.35)

    직장인들 점심 시간에 카페 안가보셨나봐요
    정말 고래고래 박수치고 떠들썩하게 웃고
    3040대 남자들 여자들..
    무슨 60대만 그러는 줄.


    한국인들이 안그런 사람 찾는 게 더 어려울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1970 윤석열의 전화를 검사들이 안받는다고 하네요,,, 24 ,,,,, 2024/04/18 20,941
1561969 개들은 혼자 있으면 계속 짖는게 정상인가요? 4 .. 2024/04/18 1,902
1561968 남편이 모르는 비자금이 있는대요 8 ㅇㅇ 2024/04/18 4,737
1561967 48세.. 사는게 넘 힘드네요 49 2024/04/18 30,011
1561966 숙빅업소의 지저분한 침구로 지루성두피염 생길까요? 1 그게 2024/04/18 2,401
1561965 폰에 드라마 다운받는법 4 블루커피 2024/04/18 1,311
1561964 생리를 하혈하듯.. 10 ㅇㅇ 2024/04/18 3,207
1561963 ‘메타버스 서울’ 혈세 60억원 날렸다 15 아오 2024/04/18 2,819
1561962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중병에 걸릴 확률이 높나요? 15 피곤 2024/04/18 4,939
1561961 권력자에게 책임을 묻고 특종 2024/04/18 490
1561960 아이가 음식을 독차지하는 경우 34 시조카 2024/04/18 6,411
1561959 파킨슨 걸려도 일상생활하는 사람 특징을 찾았어요 1 유진 2024/04/18 2,796
1561958 아들 얼굴 눈주변에 점 있으신분들 3 궁금 2024/04/18 2,235
1561957 지금 운동하고 집에 왔더니 1 2024/04/18 3,052
1561956 로청 물걸레 매일 돌리시나요? 8 그냥이 2024/04/18 3,369
1561955 너무 심한 성형수술 하신분을 봤어요ㅜ 9 쵸코 2024/04/18 7,700
1561954 tvn드라마 채널에서 선재업고 튀어 1~4화 시작했어요 10 .. 2024/04/18 2,806
1561953 어여는 어느 지방 사투리에요? 15 …… 2024/04/18 4,443
1561952 여러분 어여 환기하세요!!!!!! 7 ㅠㅠ 2024/04/18 4,563
1561951 오스트리아 이상기온 충격이네요 28 ..... 2024/04/18 29,811
1561950 제가 오지랖을 부린걸까요? 6 음음 2024/04/18 2,345
1561949 김치볶음밥 이요. 햇반으로 치면 7개 정도 볶은 걸 중딩 아들이.. 13 2024/04/18 5,164
1561948 신심이 좋으신 천주교 신자분 계실까요 13 ㄱㄴㄷ 2024/04/18 2,057
1561947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48 000 2024/04/18 5,471
1561946 CCA쥬스 어때요? 9 .... 2024/04/18 2,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