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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애가 학년에 있으면 싫어하나봐요?

지금 조회수 : 4,063
작성일 : 2024-03-15 18:56:35

 

뭐하하지 말아주세요, 

 

 

IP : 122.96.xxx.7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5 7:05 PM (115.143.xxx.157)

    진실이죠 ㅠㅠ
    속으로 너무 싫어해요

  • 2. 저는요
    '24.3.15 7:06 PM (223.38.xxx.79)

    깜놀한게.. 자기 아이도 잘하고 나이도 한참 많은데.. 후배가 잘하는걸 시샘하는 케이스 보고 깜놀했어요... 가진자가 더하더만요

  • 3. 아뇨
    '24.3.15 7:0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속으로는 싫어할지 어떨지 몰라도 계속 연락해서 만나자 하고 물어보고 뭐 같이 하자고 하고... 친한척 난리던데요.
    다른 이유는 아닐지...

  • 4.
    '24.3.15 7:08 PM (122.96.xxx.13)

    그렇네요, 저는 같이 으싸으쌰 할줄 알았더니
    자기자식 잘하는데
    다른 후배 잘한다는데 시샘말투 봤어요,

  • 5. 반모임
    '24.3.15 7:09 PM (222.114.xxx.170) - 삭제된댓글

    에서 꼬치꼬치 애 진도 캐묻고
    집에가서 본인 애들 잡아서
    결국 우리애를 왕따 시키더라고요.
    거짓말하기 싫어서 그냥 얘기했는데
    애 잡을 뻔 했어요.
    그 뒤론 모임에 안나가요.

  • 6.
    '24.3.15 7:10 PM (122.96.xxx.13)

    속으로 싫은 마음이 겉에서 다 티나고요,
    그리고 단점찾아서 싫은 이유를 만들어요,

  • 7.
    '24.3.15 7:11 PM (122.96.xxx.13)

    그렇더라구요,
    싫은 이유를 찾아서 방어막으로
    물어뜯네요,

  • 8. 백강현 봐봐요
    '24.3.15 7:16 PM (223.38.xxx.79)

    같은 서울과학고 맘들이 얼마나 괴롭혔나... 자기 애들도 잘하면서...

  • 9. 원래
    '24.3.15 7:20 PM (115.21.xxx.164)

    못하는 애에게는 관심 없어요 똑똑하고 잘생긴 애 물어뜯기 바쁘죠. 엄마들의 질투는 정말 대단함

  • 10. ㅇㅇ
    '24.3.15 7:21 PM (211.234.xxx.141)

    유치원 엄마들 봐요 어린 애를 왕따시켜요 시샘해서요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겸손해지죠

    예상댓글 : 아닌데요? 공부잘하는 아이는 인기 많은데요?

    공부하나로 인기가 좌우될정도면 시샘도 괴롭힘도 마찬가지라는걸 알아야죠

  • 11. ...
    '24.3.15 7:21 PM (222.236.xxx.238)

    잘하는 애들 엄마랑 친해지려고 어떻게든 기쓰는 엄마들을 많이 봐왔는데 그 사람들은 자기 애가 못하니까 그런거였군요. 잘하는 자식 둔 엄마들은 그런가보네요.

  • 12. ....
    '24.3.15 7:24 PM (115.21.xxx.164)

    잘하는 애들은 조용히 잘하는 애들끼리 잘 다녀요 모여다니기 좋아하고 술마시고 남의 아이 흠짓내는 소문 내는 엄마들이 그래요.

  • 13. 제 느낌은
    '24.3.15 7:27 PM (223.38.xxx.79)

    잘하는 애 엄마가 더 견제 심하구요.. 자기 아이에게 초점이 맞춰줘야 하는데 그렇지 않음을 기분나빠허더라구요

  • 14. ㅇㅇ
    '24.3.15 7:33 PM (211.234.xxx.141)

    못하는 자식 둔 엄마도 마찬가지일수있어요
    애 성적이 아니라 엄마 성격탓이죠
    일단 친해지고 나서 괴롭히고 헐뜯는 경우

  • 15. 신기
    '24.3.15 7:41 PM (218.155.xxx.132)

    전 잘하는 친구 있으면
    오히려 우리애한테 긍정적인 영향 주는 것 같아 좋던데
    제 친구 얘기 들어보니(사교육없이 영재원 들어가니)
    하루 아침에 투명인간 취급하고 애들한테도 놀지 말란다고해서 진짜 믿어지지 않더라고요.

  • 16. .....
    '24.3.15 7:4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내 아이 걔 때문에 자격지심느끼고 치일까봐...
    강남 살던 친구들 엄마들 관계 휘둘리다가 미국이민 갔어요.
    아이도 미국이 성향에 맞고, 잘 지내더라구요.

  • 17. 그래서
    '24.3.15 7:50 PM (121.162.xxx.234)

    점점 비슷한 성적대 애들끼리 어울리게 되죠

  • 18. 백강현
    '24.3.15 7:51 PM (118.235.xxx.220)

    백강현은 시기 질투가 아니라 내자식이 피해를 보니 싫어한거죠 수업도 못 따라가는 애가 내 자식 수행 망치니까요 ㅎㅎ

  • 19. ...
    '24.3.15 8:01 PM (121.133.xxx.136)

    친구딸이 영재였는데 어려서부터 거의 아무데도 안보냈어요 뭘해도 두,세배로 잘하니까 첨엔 칭찬하다 좀 지나면 싫어하는 티가 팍팍 난다고

  • 20. 왠 백강현
    '24.3.15 8:17 PM (121.142.xxx.20) - 삭제된댓글

    백강현 부모가 사리분별이 아쉬운거죠

  • 21. 다들
    '24.3.15 8:32 PM (112.152.xxx.66)

    잘하는 아이들만 많은 곳으로
    입학하지 않나요?

  • 22. 백강현은
    '24.3.15 10:49 PM (14.32.xxx.215)

    반대경우...
    우리애는 애들하고도 잘 지냈고
    저도 정보 다 줘서 덜할즐 알았는데
    교환일기에서 어느애가
    우리반에 왜이렇게 잘하는 애가 많냐...누구누구 다 죽어라 라고 썼더라구요

  • 23.
    '24.3.16 9:29 PM (110.13.xxx.150)

    심지어 애들키우는 여자선생님이
    예쁘고 공부잘하는 학생을 싫어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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