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이라도 어릴 떄 할 껄 배울 껄. 하는 거요
(지금 하게 된 것 중)
전
운전..
30대 중반되서야 했는데
20대 초에 면허 따서 그 때까지 안 하고 다닌 게 후회되요.
진작에 하고 다녔어야 했는데...
지금은 10년했으니 내 발이죠.
골프와 헬스
40대 중반에 했는데
이것도 5년만 일찍 시작했으면
더 쉽게 하고 잘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직 못하는 것, 해보고 싶은건.
수영, 자전거 아직 무섭네요.
여러분은 어떤 거 있으세요??
한살이라도 어릴 떄 할 껄 배울 껄. 하는 거요
(지금 하게 된 것 중)
전
운전..
30대 중반되서야 했는데
20대 초에 면허 따서 그 때까지 안 하고 다닌 게 후회되요.
진작에 하고 다녔어야 했는데...
지금은 10년했으니 내 발이죠.
골프와 헬스
40대 중반에 했는데
이것도 5년만 일찍 시작했으면
더 쉽게 하고 잘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직 못하는 것, 해보고 싶은건.
수영, 자전거 아직 무섭네요.
여러분은 어떤 거 있으세요??
저희 아이 둘이 영어로 대화하는데 못 알아들을때 못들은 척 하는 나....
학교 다닐때 공부...
이것 외에는 늦었다 할만한것이 없어요
원글님은 하셨네요 ㅠ.ㅠ
전 수영이요, 어릴 때 배울 걸 물이 무서움
골프, 이건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는 중.
그래도 하셔서 발이 된게 어디에요~
저는 20초에 스틱 1종 면허를 따고는 묵혔다가 장롱면허 되고 15년후에
운전 해야해서 1년 운전했다가 또 안하고 장롱면허.
40중반 넘어서 다시 운전하고 다녀야 해서 또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데
무섭기만 해요. ㅜ.ㅜ
그리고 저는 배우고 싶거나 하고 싶은게 왜 없을까요?
그런 생각이 안들어요. ㅜ.ㅜ
영어요. 용기없어서 못했는데 지금 배우니 재밌어요.
저도 영어요. ㅠ
영어 쓰면서 살 일 없을거라 생각해서 공부 딱히 안했는데
남편만나 살면서 결혼생활 반 이상 외국에서 살고 있어요.
항상 제 발목 잡네요.
부동산
운전이요 진작할걸
운전과ㅠ영어 그리고 자자란 손기술??
다른건 다 지금 시작해도 되지만
영어요 ㅜㅜ
재테크요
애들 세배돈도 그냥 예금에만 뒀던거 너무 후회해요
20년 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사진 영상 편집.. 50넘으니 엄두가 안나요
정말 어릴 때 부터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매일 생각해요~
운전이 가장 후회됩니다. 그런데 운동 신경 제로에 겁쟁이라 그냥 장롱 면허로 계속 살거 같아요. 영어는 젊어서 많이 했더니 아직도 왠만큼 해서 만족스럽네요.
운전이요... 40대 중반인데 점점 더 안하게 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60865 | 초성으로 병원 못찾겠는데 도와주세요 ;;; 3 | .... | 2024/04/15 | 1,222 |
| 1560864 | 주식이 처참하네요ㅜㅜ 11 | ... | 2024/04/15 | 6,698 |
| 1560863 | 저는 눈물의여왕에서 이미숙씨 볼 때 마다 대수머리가 생각나요 1 | 눈물여왕 | 2024/04/15 | 3,732 |
| 1560862 | 남편랑 요새 눈물의 여왕 같이 보는데 3 | ㅇㅇ | 2024/04/15 | 2,862 |
| 1560861 | 부동산 어렵네요 12 | 퇴직금 투자.. | 2024/04/15 | 3,940 |
| 1560860 | 집값 또 오르네요. 47 | ㅇㅇ | 2024/04/15 | 18,936 |
| 1560859 | 물걸레 밀대 잘 닦이세요? | ... | 2024/04/15 | 760 |
| 1560858 | 퀴노아라는 곡물 어떤가요? 4 | 시도 | 2024/04/15 | 2,293 |
| 1560857 | 땀이 솟아요. 6 | 아재 체질 | 2024/04/15 | 1,309 |
| 1560856 | 비오는 소리 4 | 듣기 좋네요.. | 2024/04/15 | 1,663 |
| 1560855 | 신용카드 승인 마감날짜 여쭤봅니다 6 | 카드 | 2024/04/15 | 1,020 |
| 1560854 | 등촌역 치과 추천 부탁드려요 1 | 치과 | 2024/04/15 | 610 |
| 1560853 | 걷기 후에 발뒷꿈치가 넘 아픈데요 8 | 운동화 | 2024/04/15 | 2,143 |
| 1560852 | 월요일아침부터 청소하는 아줌마가 기분나쁘게 69 | 월요일 | 2024/04/15 | 7,896 |
| 1560851 | 달지않은 어리굴젓 아시는분 추천 부탁드려요 !! ~~ 2 | 간절히 | 2024/04/15 | 706 |
| 1560850 | 커피, 카카오,올리브유 국제가격이 심상찮은가봐요 4 | ... | 2024/04/15 | 2,283 |
| 1560849 | 여행 캐리어에 스티커 붙이는 이유가 33 | ㅍㅋ0 | 2024/04/15 | 14,244 |
| 1560848 | 입대 글을 보니 궁금해서 올해 재수하는 아이 5 | 입대 | 2024/04/15 | 1,775 |
| 1560847 | 성인 자녀들 독립 9 | 원주댁 | 2024/04/15 | 3,839 |
| 1560846 | 저 전공의 대표는 사태가 수습되도 수련받을 마음이 없나봐요 21 | dd | 2024/04/15 | 3,213 |
| 1560845 | 정말인가봐요. 투표한 장소가.. 부산 명지동 2000 16 | 와~~ | 2024/04/15 | 6,839 |
| 1560844 | 매일 플랭크 1분 하기 8 | 플랭크 | 2024/04/15 | 5,397 |
| 1560843 |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게 되는 건 언제부터일까요 6 | 음식 | 2024/04/15 | 1,436 |
| 1560842 | 회춘에 매년 27억 쏟아붓는 억만장자 25 | ..... | 2024/04/15 | 20,944 |
| 1560841 | 호떡군만두 굽기 편해서 좋네요. | ㅇㅇ | 2024/04/15 | 1,972 |